강박증과 공황 불안장애, 걷기 운동으로 호전될까요? 이번에도 예전처럼 무조건 낫겠죠?
강박증이랑 공황 불안장애가 심해서 수액도 맞았습니다 꾸준히 30분씩 걷기운동을 매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자기 믿고 하면 좋아질꺼라고 하는데 100프로 호전 되고싶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불안 공황 걸렸다가 호전된 경험이있는데 이번에는 좀 오래가네요 근데 예전에도 이겨냈던 경험있으니 이번에도 무조건 낫겠죠??

강박증이랑 공황 불안장애가 심해서 수액도 맞았습니다 꾸준히 30분씩 걷기운동을 매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자기 믿고 하면 좋아질꺼라고 하는데 100프로 호전 되고싶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불안 공황 걸렸다가 호전된 경험이있는데 이번에는 좀 오래가네요 근데 예전에도 이겨냈던 경험있으니 이번에도 무조건 낫겠죠??

어제는 하루종일 가슴에 뭉침과 흉통이 있고, 전기 신호가 오듯이 저릿하면서 등과 겨드랑이, 날개뼈 주위에 쿡쿡 쑤시듯이 통증이 있었습니다. 소리에도 민감하여 깜짝 놀라면서 가슴 통증도 있었고요. 숨을 쉬는 것도 대단히 가쁘고 숨이 찼습니다. 잠도 깊이 안 오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L-테아닌을 먹고 일어나보니, 아직 완전히 증상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어제보다는 경감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경우에는 심장적인 질환이 아닌가요? 그리고 혹시 심리적인 문제라면 계속 약을 복용하는 게 맞을까요?

제가 최근들어서 느끼는게 어릴때부터 주의산만하고 눈치없고 몸을 계속 움직이고 건망증이 심해서 자주 잊어버린다던지(물건이나 상대방이 했던말) 발음이 부정확하고 사람들 말을 가끔 이해못한다던지. 그런일이 있는데 특히 일을 할때 우선순위정하는게 어렵고 멀티플레이어가 전혀 안되면서 시간개념도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이제 ADHD인지 우울증인지 경계선지능장애인지 분간이 안됩니다. 전에 정신과에서 뇌파?인가 호르몬검사했었는데. 우울한 호르몬이 쫌더 많이 분비된다고 검사결과가 나왔고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집중력이라든가 건망증 같은 부분에서 심했었거든요. 어릴때 검사는 안받아봤었어요.

강박사고 및 불안으로 자나팜정 0.125 렉사프로정10mg(EL이라 적혀있는데 10mg맞죠?) 복용중인데 자나팜정이 최단기간 투여라고 알고있는데 2달째 복용중입니다. 원래는 프록세틴 복용했고 정말 잘 맞았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해서 혼자 단약했다가 몇개월만에 재발해서 다시 병원갔는데 다니던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바뀌면서 자나팜정과 렉사프로로 변경되었어요. 자나팜정 오래 복용해도되는 거 맞나요? 혹시나 해서 담당의사샘께 오래복용가능한거냐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시던데.. 가능하다면 오래 복용해도 안전한 약물로 복용하고싶은데 궁금합니다. +또 제가 시험 전날에 긴장하면 잠이 안와서 1년전에 졸민정을 처방받고 수능 전1주일만 먹고 안 먹었었는데 올해 또 수능을 보게되어 졸민 복용을 하려하는데, 졸민정과 자나팜정 렉사프로정 함께 복용해도 문제없나요? +졸민정 처방받은지 1년되었고 햇빛 안 보는 환경에 뒀는데 먹어도되는지요

시는 말씀들이라 취하셔서 그냥 하시는 말씀들이구나 했는데 요즘 들어 부쩍 심해지셨습니다. 처음엔 술을 마실 때 마다 그랬던 행동들도 요저희 어머니가 옛날부터 가끔 술을 마시면 집에 계시지도 않는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저기 할아버지가 나를 쳐다보고 있다." 라는 말 들이나 집에 키우지도 않는 강아지를 갑자기 찾으시거나 하십니다. 처음에는 술을 마시고 하즘은 술을 안 마셔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술을 마시든 안 마시든 일주일에 적으면 2번 정도 많으면 5번 정도 이 행동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제 방에 들어오셔서 방금까지 있던 사람들이 다 어디갔냐고 찾으시기도 하시고, 현실에 일어난 일들을 까먹으시고 꿈에서 일어난 일들을 현실이라고 믿고 계시고 있습니다. 수면장애 등등을 저희 어머니 한테 일어나는 비슷한 일들을 찾아봤는데 몽유병과 유사 한 것 같은데. 이게 몽유병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불면증은 평소에 없는데요 아주 잘 잡니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경우가 있는데 몇시간 늦게 잠들어도 별로 그닥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어차피 생활패턴이 망가진적은 없어서 별문제는 없엇다고생각햇엇는데 제 증상은 밤에 잠이 올 시간이 됬는데, 잠은 오는데, 온몸이 약간 배배꼬이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도저히 가만이 잘 수가 없더라구요 쉽게 말해 같은 자세로 있을수가 없엇어요 통증같은 느낌이 아니고 뭔가 견딜수 없는 배배꼬이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이게 무슨 증상이나 질병의 한 종류인가요? 참고로 저는 6개월째 조울증 치료중입니다 증상은 발병초기보다 상당히 호전이 됬는데, 위에 언급한 내용이 조증과 관련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질병인지 궁금해요. 어제밤에 그랬는데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녀서 너무피곤해서 바로뻗어자겠다 싶어서 누웠는데 새벽3시까지 일어낫다 누웟다를 반복해서 좀 힘들엇네요

제가 adhd인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항상 뭔가 일을해야하면 미룰수있을때까지 미루다가 마감일 하루남겨서야 하고요, 아니면 아예 까먹고 안해버리는경우도 있습니다. 휴대폰, 좋아하는영상물 보는것은 3시간 내내 할 수 있는데 공부나 하기싫은것을 해야할때는 1분에 한번씩 딴짓을 해요. 그리고 요즘들어 카드나 화장품같은 필수품을 자주 깜빡해서 친구들이 챙겨주는일도 많고, 건망증도 좀 심해진거같아요.. 남들보다 주위 자극에 더 예민한거같고 가만히 앉아있을때 손가락을 꼼지락거린다던지 아니면 무언가를 꼭 만지고있어야해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달까..) 과다하게 걱정하거나 생각하는것도 좀 있고.. 그외에 더 있는거같은데 제가 성인 adhd일까요?

방금 질문을 올렸는데 증상이 기재가 안되어서 다시 글 적습니다. 제가 ADHD인지 궁금해서요 ㅠㅜ 집중을 거의 못함 하루 30분도 제대로 공부하지 못 함 (책 한 두 줄 읽고 유튜브 영상 보거나 인터넷 서핑 하다가 또 공부한다) 산만하다는 소리를 어릴 때 자주 들음 사소한 것으로 금새짜증날 때가 많음 과음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충동구매와 중복구매 과소비 매우 잦음 근데 금방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음 충동적 결정 종종 수면 패턴 맞추기 매우 어려움 강박증으로 상담한 적 있음(강박증은 현재진행형) 술을 마시거나 약속 자리에 가면 뭘 그렇게 두리번 거리냐는 얘기를 들은 적 많음 도서관 열람실같은 곳 가면 소리 들릴 때마다 끊임없이 집중이 깨짐 지각 자주함(시간을 관대하게 생각하는 경향) 발 많이 떨고 펜 돌리거나 볼펜 똑딱거리기(정적으로 있기 힘듦) 아무생각 없이 있기가 힘듦 ( 끊임없이 어떤 주제든 계속 무언가 떠오르는 느낌) 등등이 있습니다.

제가 ADHD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아래는 제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겪었던 증상들입니다.

불안하면 어지러움이나 울렁거림 배랑 치골에 힘이 들어가면서 쑤시거나 허리 허벅지 등에 근육통이 생길 수도 있나요?

불안한 생각이 종종 납니다. 그것은 보통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아직 20세이기도 하고, 죽음을 걱정할 나이가 아니라는 것은 스스로도 잘 알고 있지만 내가 갑자기 큰 병에 걸려 죽거나 사고를 당해 죽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와 제 마음을 어지럽힙니다. 특히 이런 생각은 성취가 있을 때 더욱 강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무언가를 성취했지만, 갑자기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들며 모든것이 허무하게만 느껴지게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전혀 이런 증상은 없었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정신과 방문해보니 우울 불안도가 좀 높다고 하셨는데 1차약 이팩사엑스알서방캡슐 75 mg 2차약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37.5mg 어제 3차약 데팍신서방정50mg 이렇게 받았는데 약이 다 다른건 심한 부작용도 없었지만 어지럽거나해서 부정적인 이유로 바꾼거구요. 약먹고 긍정적효과는 딱히 없었습니다. 맞는 약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건 알고있는데 궁금한게 제가 집에와서 약을 검색해보니까 1,2는 우울 불안 공황 약인데 3차약 이번에 받은건 우울만 적용되는 약이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앞에 먹은거랑 다르게 우울에만 적용되는건데 그럼 불안증은 치료가안되는건지요?

손떨림 불면증 때문에 데파스정0.25mg 하루1개 일주일 먹고 안먹었는데 위장장애나 정신 부작용이 올 수 있나요?

환인날트렉손정 25mg 를 먹으면 며칠간 뒷목이 불편하고 머리가 멍하고 두통이 잦아지는데 이런 증상 없이 복용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밥을 먹으면 체중을 재고 토를 합니다 밖에서도 많이 먹은거같으면 화장실 가서 몰래 토하고 오고요 배가 부른 느낌도 싫어요 이런지 벌써 몇년 되었습니다 이런 것도 거식증으로 볼까요? 그렇다고 저체중인건 아니고 평균 체중이긴 한데 그 전보다 30키로 가량 빠지긴 했습니다

오늘 운동을 하다가 배드민턴 채에 팔꿈치를 쎄게 맞았는데 힘을 줄때나 움질일때 아픕니다 성장판이 다친건 아니겠죠

한달전 피곤한상태에서 갑자기 숨이안쉬어지고 심박수가빨라지면서 살짝기절후 응급실로 실려가서 공황장애 병명을 받았습니다. 살짝 비슷한경험이 있었지만 이정도는 처음이었습니다. 그후 약을 먹지않았고 일상으로 천천히 돌아오면서 비현실감, 우울감, 어눌함은 좀있었지만 3,4일안에 평상시대로 돌아와 증상이사라졌어요. 그런데 몇일전 피곤한상태에서 수면중 다시 증상이 발생해 하루에 몇번이고 윗증상이 왔습니다. 그때와 다음날 잠깐 그러고 점점 증상이 또사라지고있는데 현 5일째이지만 완벽하게 돌아오고있지않아요. 비현실적이고 무기력함? 우울감이 남아있구요. 잠도 푹자진못하고 시야가 좀흐려졌어요. 제 질문은 약을먹고 병원을 가야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또 시간을두고 상황을 보며 돌아오길 기다리는게 좋을지 문의합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라서 이정도도 병원이필요한가싶고 약도 오래먹어야한다고하고 뭔가 더 심각해지는것같아 꺼려지는부분도있어서요. 자가치료 자진회복가능방법이있다면 그것두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 갑상선 저하증(신지로이드)복용 하였고 우울증 약까지 복용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둘 다 복용 하지 않습니다ㆍ 그런데 갑상선 수치 보다 작아 약을 안 억고있는데 완전이 없어지지는 않나요

어머니가 치매셔서 장기요양등급 5등급을 받고 3개월 넘게 주간보호센터를 잘 다니셨는데 요즘 가기싫어하시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이 강해져서 센터서도 모시기 어렵다고하여 약을 기존 치매약에서 추가로 정신과약을 처방받아야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정신과는 그래서 보호자가 가야한다고 초진이라..그러시는데 지금 제게 너무 공격적이시고 분노가 많으셔서 병행 동행이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초진에 보호자만 가서 증상 얘기 후 약을 타오는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요근래에 중요한 큰 일이 있어 계속 신경쓰고 머리 아픈 일이있었는데 지속적으로 두통이 있는 듯해서 여쭈어봅니다. 이게 감기기운 때문인지, 어떠한 약을 처방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