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움찔임과 예민한 반응,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할까요?
졸린데도 잠들려고 하면 갑자기 전기 충격 걸린 것처럼 몸이 발작하면서 움찔해요.. 그래서 자주 밤을 샜어요.. 계속 자려고하는데 몸이 깜짝깜짝 놀라서 자기마음대로 움찔해요.. ㅠㅠ 그리고 24시간 내내 작은 소리에도 굉장히 깜짝 놀라요..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이에요.. 저 진짜 살려주세요.. 어디 병원을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졸린데도 잠들려고 하면 갑자기 전기 충격 걸린 것처럼 몸이 발작하면서 움찔해요.. 그래서 자주 밤을 샜어요.. 계속 자려고하는데 몸이 깜짝깜짝 놀라서 자기마음대로 움찔해요.. ㅠㅠ 그리고 24시간 내내 작은 소리에도 굉장히 깜짝 놀라요..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이에요.. 저 진짜 살려주세요.. 어디 병원을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여고생 입니다. 일단 저는 전신이 돌아가면서 답답합니다. 갑갑과 답답 사이를 오가요. 지금은 왼 손목과 발목이 너무 답답한데요, 너무 피곤해서 자고 싶은데 신경이 쓰여서 잠도 못자겠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도 해보고 물도 마시고 평소에 먹던 우울증 약(폭세틴)도 잘 챙겨먹었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전조없이 가슴이 답답하다던가, 손목이 답답하다던가, 아니면 전신이 다 답답할 때도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이게 나아지죠?

공황장애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짐

신혼중에 우울증이 생기고 아이때문에 잘살려다가 안죄서 제가 키우는 쭉느오 하고 있어요 수면제 다 먹어봤더니 저한테믐 가장 잘 맞는게 졸피뎀포다는 마는 루나팜이 더 잘들었아요 곤황장에가 짐짜 뮤서울정도로 심해믄데. 다른 안정제믐 안점이 언돠요… 자낙스 주황색이랑 나나팜 이 두개면 꿀잠 지고기추

정말 별 것도 아닌 소리나 뒤에서 누가 지나만 가도 깜짝깜짝 잘 놀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걱정할 정도로 자주 놀래는 편입니다. 놀래면서 얼굴은 정말 새빨개집니다. 누가 말만 걸어도 얼굴이 새빨개지고 놀라기도 잘 놀라고 어떤 문제 때문에 이런 걸까요? 이유를 알고 싶어요 그러고 이런 증상을 완화시키는 영양제나 약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

잠이 너무 안와요..잠을 쉽게 들지 못하고 잠 들어도 1시간도 못자는날이 많으며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심장 뛰는소리가 들리는거 같고 너무 조용하거나 어두울땐 숨쉬는게 버거울때가 있습니다. 그냥 피곤하고 미치겠어요..단순하게 잠을 잘 못자서 그런걸까요...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몸은 아픈곳은 없습니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데 응급실 가도 되나요…

항상 8시에 기상해야하는데 6시 쯤 잠에 드는 등, 원래 수면 패턴이 굉장히 불규칙했었는데요 그게 최근에 불면증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3시간 이상을 못자요.. 늦게 자는게 문제인줄 알고 이 악물고 자는 시간을 땡겨봤는데 2시에 자면 5시에 깨고 4시에 자면 7시에 깹니다..자기전에는 생각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 불안해서 못자고 깼을때도 생각이 너무 많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것 같아요 이건 어떤 불면증이고, 해결방안이 뭐가 있을까요? 자기전 수면영양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공황,불안장애로 2달 정도 약물치료를 받고있는 사람입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부작용이 있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 공황,불안이 찾아오게 된 계기가 헬스중 과호흡이 심하게 오고 나서부터 였는데요 보통 공황,불안환자들이랑은다르게 24시간 호흡이 불편한 느낌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 심적으로 편안한 그런 상황에서두요 그러다가 외출을 한다거나 건물을 들어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탈 때 과호흡이 찾아오는 그런 상태인데요 선생님께서는 공황보다는 범불안장애 즉 예기불안이 너무 심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원래 공황 불안 장애라는 게 24시간 호흡이 불편하거나 약을 먹는다 해서 부작용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과호흡 밯작을 겪을 때 마다 약을 먹고 있는데 왜 더 안좋아지지라고 생각이 드는데 원래 치료 과정이 그런 건가요? 그리고 사실 공황 불안도 공황 불안이지만 자율신경실조에 증상도 상당히 많이 나타나서요 소화불량이라던지 혈압 어지러움등 이런 것도 공황 불안이랑 관련이 있는걸까요

타이레놀 24알 먹었어요 편의점에서 샀고 한 알에 500mg입니다 12:30에 먹었는데 아직 별 증상은 없어요 힘들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약을 먹고있는 사람이데요. 영양제를 여러종류로 같이먹고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을까요?

원래 다니던 정신과에서 2주치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11월 7일에 내원하여 11월 21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항정신성의약품의 경우 dur 제도에 의해서 21일 이전에 내원하면 같은 약물 중복처방 뜬다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21일 이후에 내원하면 dur에 안뜨나요?? 부득이하게 대학병원이나 가정의학과에 방문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건망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물건을 두고 온다거나 깜빡하고 한달에 두번씩은 전날부터 생각한 중요한걸 빼먹는다던지 핸드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려요 찾아보니 원인이 될만한게 우울증 밖에 없던데 약을 먹으면 건망증이 나아질까요?

정신과약을 너무 한번에 많이 먹으면 좀 어지럽고 몽롱한가요? 아침약 2봉지 점심약 한봉지를 한번에 먹었거든요

평상시 괜찮다가 환청이 들리고 망상을 하는데 병원 가기를 거부하는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제가 감정홍조 때문에 프록틴을 6개월간 복용하다 엄청 큰 도움이 되진 않는 것 같아서 임의로 복용을 중단했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어지러움증이 심해졌습니다. 관련이 있나요??

디에타민 스틸녹스 장기복용했는데 매사에 의욕도 없고 이제 스틸녹스 끊어도 잠은 자는데 자도자도 피곤해요 다른 약물치료를 받아봐야할까요?

어디가 현명한 정신과인지 모르겠어요....제가 여러군데 정신과를 가봤는데 어딜가도 저의 이 마음속에있는 찝찝함을 치료할수있는곳이 없더군요 정말 저에게 맞는 약을 찾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는걸까요? 그리고 자신한테 맞는 약이란건 먹어보면 알수있어요??

안녕하세요 곧 비행기를 탈 일이 있는데 제가 폐쇄공포증이 있어서요 증상이 그다지 심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2달 전에 비행기를 탑승했을 때 호흡이 가빠오면서 숨을 쉬기 힘들어지고 불안감을 느꼈던 경험이 있어서요 혹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면 관련해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경조증으로 1년간 통원치료 하다 증상 완화로 종료되었습니다. 최근 재발한 건지 궁금한데, 아래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이틀 간 어떤 일에 집중하여 밤을 새워 하고 하루 4-5시간만 잠. 이후 갑자기 무력감, 무의미함, 무가치함을 경험하고 이유없이 눈물이 남. 식욕이 줄음. 조증삽화와 우울기간은 어떤 주기로 번갈아 오나요? 위의 행동을 증상으로 볼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