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센가요?
처방받은 약 먹고 있는데 두통에 속쓰림이 있습니다. 약이 센건가요?

처방받은 약 먹고 있는데 두통에 속쓰림이 있습니다. 약이 센건가요?

지난 주 목요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며칠간 불안감이 지속되어 심장이 두근거리고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원래 심장이나 혈압 관련 문제는 전혀 없었고, 목요일에 협박성 발언을 들은 이후 스트레스를 받아 생긴 증상인데요. 심장 두근거림을 완화하기 위해 근처 병원에 방문했는데 해당 병원에서는 원래 인데놀을 처방하지 않는다고 하여 그냥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인데놀을 처방받는 방법이나 비슷한 효과를 내는 일반의약품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우선 청심원을 복용한 상태인데 심장 두근거림이 해소되질 않아 질문드려요.

잠을 제대로 못잔지 이제 2주 정도 된거같아요 원인도 알수없고 수험생이라 얼마남지 않은 수능때문에 불안해서인지 밤을 통째로 새도 잠이 안와요 잠에 들더라도 깊은 잠을 못자서 일어나면 두통도 너무 심하고 잔거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공부를 해도 예전만큼 잘 안도ㅑ고 체대준비중ㅇ인데 잠을 못자니까 몸이 피곤해서 운동기록은 잘 안나오고 악순환의 반복이에요 살ㅇ려주세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잠 자고싶어요ㅜㅜ

지금 대인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 친구들만 보면 숨도 안쉬어지고 무기력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너무 힘든데 ..가끔 힘이 다 빠지고 어지럽기도 하고요..공황장애일까요 뭘까요..?

사람들이 싫습니다. 극단적인 외로움과 우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알기에 이를 해결하기는 이제 포기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주변 사람들이 전부 다 싫어졌습니다. 인간을 혐오한다는 게 가장 맞는 표현인 것같습니다 이전까지 싫어하던 사람들(가족포함)과는 대면하는것 조차 포기했고, 그러다보니 아무 일도 안하고 있습니다. 좋아했던 사람들과는 만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워졌습니다. 내 불행을 말하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나고 말해서 좋을 건 하나도 없기에 부질없다고 느껴지고, 자꾸 모든 행동이 나쁘게만 보여서 표정관리를 할 수가 없었기에 모든 사람들과 저를 최대한 단절시켜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사회생활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데 당장은 병원에 내원해서 의사와 말하는 것조차 싫어서 걱정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세 달 전까지 공황/우울/양극성 장애가 있었지만 이젠 약도 복용하지 않고 내원하지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부터 사람 많은곳이나 사람만날때 갑자기 숨이막히고,토할거같고,되게 마음이 불안하고 그래여ㅜㅜ 몇주일전에 코로나걸리긴했는데 그냥 후유증인가여..? 아니면 공황장애인가여..?

불면증으로 졸피신정과 사일레노정을 처방받아 먹고있으며 효과가 없어서 의사선생님과 상담했는데 상급병원을 가보길 권하십니다. 의원에서 처방할수있는 수면제중에 제가 먹고있는약이 제일 강한건가요? 더 강한걸 처방받으려면 상급병원을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오랜시간 불면증으로 인해 졸피신정과 사일레노정 을 처방받아서 복용중인데 약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제가지금 먹는약보다 강한약을 처방받으려면 대학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저는 우울증을 앓고있고, 친구는 공황장애를 앓고있어요. 둘 다 부모님은 모르시는상태고 알리고싶어하지도 않는데 정신병원같은경우엔 진료나 상담, 검사, 약까지만 해도 몇십만원이 드니까 청소년이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워서 삭히는중입니다. 그럴바엔 닥터나우에서 복용을 받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 말씀 여쭈어요.

잠이 너무 안와요 자고싶어요

곧 중요한 면접이 있는데 인데놀은 효과가 없더라구요 인데놀 말고 다른 약 없을까요??

8월25일 피검사로 수치까지 다확인한뒤 임신확정되었고 그전까지 정신과약을 복용뒤 8월25일 이후 안먹고있습니다 이약이 임신과 애기한테 영향이 갈까요???

아니 다름이 아니라 6년전에 아버지가 자살로 돌아가셨어요 신원확인을 위해 사진찍은걸 모습을 봤습니다. 그모습을 본뒤로 꿈에 너무 많이 나와요 똑같은 장면이 삼년동안 꾸다가 1-2년동안 안꿨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꿈을 너무 많이 꿔요 혼자있을때 눈물도 많이 나요 그런것도 다 후유증인가요?

제가 공황장애가 있습니다. 있었습니다. 최근에 악화되더니 보름 전 쯤부터 식욕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로 섭취량이 줄고, 활동량도 줄었습니다. 그 결과 약 3주 만에 5kg가 빠졌습니다. 머리도 자주 빠집니다. 무언가 이상이 있는거겠죠?

건강에 대한 걱정이 너무 심한거 같아요. 그냥 좀 참고 넘어 갈만한 일도 계속 걱정하고 약 먹어야할꺼 같고 불편하고 그래요ㅠㅠ 왜이럴까요??

요즘들어 자고 일어나면 심장쪽이 너무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박동은 빠른데 좀 약하게 뛰는 느낌이랄까 어젠 자다 날숨이 잘 안뱉어져서 흡흡 하다 깨기도했고 자기전보다 자고 일어나서가 더 피곤하게 느껴져요 원래는 정신과약을 처방해서 장기간 복용하다가 임의로 복용안한지 한달 좀 안된거 같구요 남아있는 약은 필요할때마다 먹긴했어요 원래는 항우울제, adhd약, 부작용 좀 덜하도록 심장박동 조절하는 약??같은거 약하게 같이 들어가기도 했고 진짜 최근에 한번인가 항불안제도 먹었구요 항우울제는 몇주전에 떨어져서 계속 못먹었고 원래 메디키넷 30하고 아토목세틴 10mg하고 뭔지 모르겠는 흰 알약반개가 세트로 남아있어서 이거 필요할때만 하루 한번 먹은적 있습니다 지금 자고일어나기 전에는 밥먹고 저 약세트 먹고 속이 너무 더부룩하고 두통이있어서 타이레놀 먹고 시간 좀 지나서 활명수 먹고 시간 좀 지나서 다른 소화제 하나 더먹고 이러다가 그래도 뭔가 몸이 불편해서 그냥 자고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해요

제가 얼마전부터 건망증이 심해지더라고요ㅜ 방금 본 것도 금방 까먹고,기억력이 엄청 나빠졌어요ㅜ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걸까요?

식당일을 하다가 몸이 너무함들고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몸이 부들거리고 머리가멍하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열도나고 손과 발이 가렵고해서 종합병원 감염내과에서 혈액 검사와 x-ray를 받게 되었습니다 검사에서 다른건 이상이 없는데 잠복결핵진단이 나왔습다 몸에 계속 열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합니다 가슴도 두근거리고 혀와 목에 이물감 열이 37,5~38,5까지 오르기도해서 신경외과에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자율신경이 약해졌다합니다 치료를 최소한달보름에서 최대3개월까지 받아야한다며 항우울제 복용중입니다 20일정도됫는데 집에서 쉬다가 일을하게됫는데 힘든일도 아니고 아주 편한일입니다 근데 자꾸 열감이 오네요 위통도 심해서 약도 먹는게 겁나고 밥먹기도 힘들어요 손바닦도 가럽기 시작하면 엄청 가렵습니다 오늘 휴무일이라 집에서 쉬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서 자고일어나서 귀속에 열을재니까38.5도 이네요 오한은없고 힘들기만합니다 식사는 생각이 없어서 타이레놀 한알 먹었습니다 어떤 증상인가요

사람들이랑 대화를 할때 잠시나마의 눈맞춤까지는 괜찮은데 병원 상담을 할때나 쇼핑을 할때나 계속 따리와서 저의 눈을 계속 쳐다보면서 말을 한다거나 제가 친구한테 마주앉아 눈 마주치며 진지한 대화를 하는 등 상대와 오랫동안 눈마주치면서 대화하는게 너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하게 미칠 것 같고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고 벗어나고 싶거나 아니면 직접적으로 말을 해서 상황을 잠시 피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런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ㅠ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속상해 지면서 눈물이 나다가도 2, 3방울 흐르면 내가 왜 속상했지? 라는 생각에 다시 하던거를 하거나 아님 사소한거에 눈물이 나서 또 잠깐 울다 나 왜 이런거에 울지? 라는 생각이 들며 아무렇지 않게 되고 이번에는 숨도 잘 못 쉴 정도로 속상해서 울었는데 또 잠깐의 생각에 울음이 줄어들었고 지금은 울긴 했는데 왜 울음이 멈췄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몇시간동안 울었고 너무 울어서 머리도 아픈데 속상하고 눈물이 나네요 감정이 끝까지 치솟았다가 갑자기 뚝 떨어지는데 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