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일까요?
지금 대인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 친구들만 보면 숨도 안쉬어지고 무기력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너무 힘든데 ..가끔 힘이 다 빠지고 어지럽기도 하고요..공황장애일까요 뭘까요..?
지금 대인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 친구들만 보면 숨도 안쉬어지고 무기력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너무 힘든데 ..가끔 힘이 다 빠지고 어지럽기도 하고요..공황장애일까요 뭘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공황장애란 극단적인 불안 증상이 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공황발작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에요. 공황발작이 나타나면 합리적 생각이 마비될 정도의 극도의 공포심이 느껴질 수 있어요. 물론 공황발작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공황장애인 것은 아니지만 원인을 알기 어려운 두근거림, 호흡곤란, 어지럼증, 식은땀, 죽을 것 같은 공포나 두려움 등에 시달린다면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계속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그로 인해 일상생활에 영향이 커 스스로 매우 힘들고 불편한 상황이 지속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첨부해드린 컨텐츠로 자가진단 해보시고, 공황장애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새벽에 갑자기 흉통이 심했습니다 (1시간 정도) 죽을 것 같이 아파서 응급실에 가서 여러 검사를 했지만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고 진단 코드는 R07.4 였습니다. 공황장애가 맞다면 또 흉통이 생길까봐 불안해요.. 평소 감정조절이 잘 안 돼서 정신과 방문 예정이긴 했어요..

공황장애일까요 혼자 담기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18살이고 편두통, 부정맥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공황장애가 의심됩니다. 두 증상 모두 스트레스 받을 때 나타나고 작년부터 예기치않게 대중교통이나 수면 중에 숨이 가빠지고 두근거려 물 속에 빠진 것 같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번 년도 들어 그 빈도가 늘었고 요즘 하는 일, 내뱉는 말, 인간관계 모든 것에 신경이 날 서 있고 무언가 안좋은 결과가 생길까 하는 생각 때문에 제대로 뭘 하지도 못합니다. 4년 전에 자해를 시작해 본 것이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 부정적인 감정들이 들 때 마다 손을 댑니다. 모든게 스트레스 때문에, 좀 힘들어서 이렇게 생각해왔는데 스트레스를 넘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고민하다 주변에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정신과에 혼자 갈 자신도 없어 질문 남깁니다.

대부분 제가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증상이 시작돼요. (출퇴근길 지하철이 꽉차서 몸을 움직이지 못할 때, 차로 장거리 이동으로 인해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때, 수액을 맞거나 헌혈하면서 주사바늘이 꽂혀 있어 움직이지 못할 때, 수업을 듣고 있어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때) 1. 답답하다 2. 심장이 뛰기 시작(심장 엄청 뛰는게 느껴짐) 3. 갑자기 시점이 3D화면 처럼 보여요. 4. 울렁거리기 시작해요. 5. 답답해짐이 점점 심해짐 6. 진짜 더이상 못참겠다. 도저히 못버티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뛰쳐 나가고 싶고.. 소리 지르고 싶어져요..... 소리는 아직까지 지른 적은 없지만 급하게 뛰쳐 나온 적은 여러번 있어요.. 이런게 공황장애라고 하나요? 병원에 가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