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가야 할까요?
좀 전에 사진올렸눈데 거기서 두배정도 더 복옹했네요 나무 어지럽고 몽롱한다 내일 출근 괜찮겠죠??

좀 전에 사진올렸눈데 거기서 두배정도 더 복옹했네요 나무 어지럽고 몽롱한다 내일 출근 괜찮겠죠??

홧김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한번에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몸이왜그럴까요 히루는 눈건조너무심해서 하루는 통증이심해서 하루는 어지러워서 하루는 허리아파서 하루는 팔이아파서 하루는 통증이 왜 돌아다니나요? 기분도 하루는 무너지도록아프고 이세상에 저같은사람없는것같아요 요즘몸이아프니까 스트레스가 너무심해요 너무아프면 몸을어떻게할수가없어 그래서불안도 엄청심해요? 어떤날은아랭배가아파서 어떤날은옆구리가 아파서 검사해보면이상없다고만하고?눈도 너무아파요아플때는 약이엄청많아요다못먹어요

우울증 정신과입니다 1 큰 대학병원 을 다니는데 교수님들이 항상 빨리 끝내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저의 대한 여러가지 증상이나 원인 같은 걸 스스로 발견했는데 얘기하면 들어주실까요?? 몇분 정도 까지 가능할까요 2자기장 치료(tms) , 전기치료 ,스프라바토 나잘 스프레이 전부 보험 안되나요?

1. 자아가 여러개 인 것 처럼 생각에서 내 자아1과 자아2가 계속 싸우는데 그 생각이 멈추질 않는 증상 2. 정신이 혼미하고 내가 내가 아닌 거 같은 느낌과 불안

오늘 낮에도 어지러우면서 정신을 잃을뻔했어요?그러면서 눈이 다른날보다 건조한게너무심해 지금눈도 많이아피요 지금은 정신도 그러고 눈도그렇고 응급실가야 다시돌아가라할것같고요!

오늘 일 하면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지적을 받게 되었는데 순간 눈이 빙글 돌면서 숨 쉬기가 어렵고 손과 발이 차가워짐과 동시에 구역질과 저림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결국 나중에 주저 앉았다 다시 일어났는데요. 나중에 동생과 이야기하다 이 증상이 공황이란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실수로 지적 받은 적이 없던것도 아니고 크게 문제 될 일도 아니었는데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난 건지 걱정이됩니다. 또 재발하거나 한다면 병원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공황이 생기면 어떤 대처를 취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중학교 3학년 12월생입니다 자꾸 기분이 좋지 않고 우울하면 약을 한 번에 먹으려고 하는데 오늘이 딱 그랬어요. 저번에는 50mg 정도라서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거의 2배 수치여서 갑자기 급걱정돼서 남겨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부모님은 모릅니다. 그리고 보통 중학생한테는 약 종류 2개를 주는 게 보편적인 건가요? 약 먹은지 2~3달 되는데 용량만 최대용량으로 올리고 아무런 추가조치도 없이 계속 지속하고 있는데 뭐가 바뀐지도 모르겠고 무기력함만 계속 지속되고 느는데 다음주에 의사선생님 만나러 가면 얘기하고 싶은데, 타자로 기록만 하시고 약을 안 늘리십니다 보통 이런 경우인가요? 잠도 계속 깨서 의사쌤한테 말씀드렸는데 날씨도 풀렸으니까 에너지 쓸 겸 밖에 산책하러 나가보라고 하셨는데 진심 무기력무기력해서 행동력이 뒤쳐지고... 최근에는 이틀에 한 끼정도 먹어요 배가 안 고프고 귀찮아서. 전자담배도 피는데 부모님은 모르셔요 이걸 의사선생님한테 말씀 드려야 할까요? 부모님은 엄격하십니다

처음에 무기력/회피 증상으로 내원했는데 검사 후 ADHD를 진단받았습니다. 그래서 콘서타, 에티졸람 복용했는데 약효가 잘 듣지 않고 우울만 더 강화되었어요. 다시 비정형 우울증으로 재진단받고 콘서타를 웰부트린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도 개선되지 않아서 최근 양극성 장애 2형으로 재진단받고 탄산리튬을 추가했는데요. 어떤 약을 먹든 지금 식욕부진/구역/어지러움/두통이 심한데요. 데파스정은 확실히 불면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다른 약들은 모르겠습니다ㅠ 속효성인 콘서타 빼고는 4~6주는 지켜봐야 한다는데(현재 웰부트린 4주, 탄산리튬 2주째 복용중) 음식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은 이 부작용들을 계속 감수하며 먹어야 하는지.. 또 반년 만에 진단명이 이렇게 확확 바뀔 수 있는 걸까요? 찾아보니 오진이 쉬운 병이라곤 하는데 전 현대인은 누구나 이 정도는 산만한 것 같고(add) 누구나 힘든 일 있으면 이 정도는 무기력하고 우울한 거 같은데(우울/조울).. 참고로 자살사고는 없습니다

공황장애있어 지속적으로 약복용중인데 직업이 요리쪽이라 좀 공기가 답답하고 더운곳에서 갑자기나타나는데 환경때문에 일어나는경우도 있나요??

5일전까지 렉사프로정 20mg을 매일 먹었습니다. 그러다 병원을 바꾸면서 그 약을 처방을 못 받아 4일전부터 안 먹고 있는 상태인데 심장 벌렁거림, 고개가 움직일 때마다 머리 어지러움 등이 있습니다. 혹시 금단현상일 수 있나요?? 금단현상이라면 집에 옛날 병원에서 처방 받고 남은 같은 약이 있는데 지금 먹어도 될까요??

평소에는 괜찮게 지내는데 제가 일하다 자잘한 사고를 친다거나 갑자기 내가 괜히 이일을 시작했나 부터 내가 왜 이러고 살지 그냥 죽었음 좋겠다 라면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집에서 잘때 밤에 갑자기 우는 경우도 많어요. 아님 자다가 율면서 깨는 경우도 있구요. 또 다 괜찮다가 버스나 차를 타고 있을때 갑자기 버스가 사고가 나서 뒤집혀서 나만 죽으면 좋겠다라는생각이 불숙 납니다. 그러다 금방 가라앉는데 툭하면 저런 생각을 해요. 잠드는것도 잘 못자고 아무거나 틀어놔야 좀 빨리 자는데 아니라면 3~40분정 뒤척입니다. 그렇게 잠들고 나서도 자주 깨거나 아님 새벽에 깨서 잠이 않와서 못자거나 너무 피곤할땐 2~3분만에 잠들고 아님 2시간동안 못자고는 합니다. 평소에는 자주 저러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살지만 월경전 증후군이 전 불안 초조 짜증 으로 많이 오는데 우울로 오면 평소에 있던 감정들이 갑자기 폭팔한건지 그때는 침대에서 아예 일어나기 싫고 울기만 합니다. 시작하면 없어지구요.

불면증으로 고생중인데 한약환은 없을까요? 다이어트 약이 많아서요

입면장애 있어요 잠드는게 무척 힘이 듭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갖고있는데 만약 원래 다니던 병원이 진료시간도 끝나고 휴일이면 갑자기 죽을것같이 괴로우면 어떻게 대처가 가능한가요?!

눈동자가 밝아지려면 멜라닌 색소가 옅어져야한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니면 눈동자 색이 밝아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컬러렌즈는 낄 수 없는 눈이라..

기립성빈맥 공황장애 가슴답답함 진단으로 리보트릴정 환인그란닥신정 인데놀 3가지를 아침 저녁으로 복용중입니다 현재는 단약을 좀 해보고자 아침에만 복용해보려고 합니다 주치의 선생님도 증상호전도에 따라 약복용을 줄이거나 늘리라고 하시더라구요 피치못할사정으로 술자리에 참석해야 하는상황입니다 아침 9시 이전에 복용후 저녁 6시 이후에 술을 마셔도 되는지 여쭙니다 그리고 소주 1병까지는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콘서타 18 부터 복용하기 시작해서 콘서타 36 복용한지 5개월쯤 됐고 증량한지는 3개월정도 된것 같아요 항우울제, 항불안제 같이 복용중이구요. 요즘 업무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긴한데 부쩍 화가 많이 늘고 공격적으로 변한것 같은데 일때문에 화가 막 나면 쏟아내듯이 분노하다가 불지르고 싶다 차를 다 부숴버리고싶다 그런생각과 말을 하면서 막 때려부수는 상상까지도 해요.. 계획이나 실행은 하지 않는데 너무 화가 많아져서 심장도 자꾸 빨리 뛰고 이틀 내내 두통도 심하네요.. 상체를 숙였다가 일어서면 머리가 띵 하면서 어지럽고 목 뒤도 뻐근한데 메스꺼움이나 구토는 없어요.. 그냥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분노조절 할 수 있는 약물이 있다면 내원해서 처방받고싶은데 그런 약물이 있나요?

약없이 극복방법없나요?

효과의 정도가 다를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