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앉을 때 답답하고 숨쉬기 어려울 때, 병원을 가야 할까요?
딸이 한달전부터 좀 앉아있으면 좀 답답하고 서있으면 괜찮고 가끔 이렇다하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숨도 쉬기힘들어서 한번씩 한숨쉬게된다는데 스트레스성인지. 자라는환경이 사실 맘편하진않거든요. 병원을 데리고 가야할정도일까요

딸이 한달전부터 좀 앉아있으면 좀 답답하고 서있으면 괜찮고 가끔 이렇다하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숨도 쉬기힘들어서 한번씩 한숨쉬게된다는데 스트레스성인지. 자라는환경이 사실 맘편하진않거든요. 병원을 데리고 가야할정도일까요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왔습니다. 17시간째 잠을 못자요. 별짓 다 해봐도 잠이 안와요. 병원 진료 받는게 도움이 될까요? 약국에서 판매하는 수면 보조제? 유도제? 이런것도 도움이 될까요

4-5년 전부터 같은 꿈을 4-5번 계속 꿔요. 계속 안꿔도 다 쫓기거나 도망가거나 제 주변 사람이 죽는 꿈이에요. 그 중에 하나는 꿈에서 쫓기다가 안쪽으로 열리는 문 안에 숨었는데 제 최애 중에 한명이 서있더라고요. 그 틈 사이로 봤는데 절 보더니 씨익 웃었는데 목이 떨어지면서 죽었는데 올해 4월달에 안좋은 선택으로 죽었어요.. 어떻게 해야 이런 꿈을 더이상 안꿀 수 있을까요?

똑같은말 반복하는아이 정말 미치겠습니다 44개월 여자 아이인데. 정말 미치도록 똑같은 말만합니다 예를들어 밥을 먹고 ,초콜릿 먹고싶어, 하면 그냥 주는데 밥먹기도 시작전에 계속 “밥먹고 초콜릿줘 알았지?” 또 잠시 몇초있다가 계속 이런 말해서 짜증나고 미치겠습니다 또 예를들어 “키즈카페 갈꺼지?” 자꾸 맨날 짜증내고 화내도 안고쳐지는데 뭐가 문제 일까요 검진 받아봐야되나요 진지하게 답변주세요 하루하루 지옥입니다 미리 말하는 아이 똑같은말 하는아이 지할만만 흐는아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계속 떠올리고싶지않은 트라우마가 튀어나오고 무슨일이 생기면 그것과 연관짓게 되고 계속 예고도없이 튀어나오는 트라우마가 강박처럼 계속 생각나고 그 상황에 의미부여하게되요 마음에 안정을 취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설트린정25랑 아고틴정25 처방받고 어제취침전에 한알씩 복용했는데 일어나니까 속이 안좋고 머리가 어지럽네요 약 부작용일까요 맞다면 어떻게 해야 괜찮을까요

졸린데도 잠들려고 하면 갑자기 전기 충격 걸린 것처럼 몸이 발작하면서 움찔해요.. 그래서 자주 밤을 샜어요.. 계속 자려고하는데 몸이 깜짝깜짝 놀라서 자기마음대로 움찔해요.. ㅠㅠ 그리고 24시간 내내 작은 소리에도 굉장히 깜짝 놀라요..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이에요.. 저 진짜 살려주세요.. 어디 병원을 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여고생 입니다. 일단 저는 전신이 돌아가면서 답답합니다. 갑갑과 답답 사이를 오가요. 지금은 왼 손목과 발목이 너무 답답한데요, 너무 피곤해서 자고 싶은데 신경이 쓰여서 잠도 못자겠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도 해보고 물도 마시고 평소에 먹던 우울증 약(폭세틴)도 잘 챙겨먹었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전조없이 가슴이 답답하다던가, 손목이 답답하다던가, 아니면 전신이 다 답답할 때도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이게 나아지죠?

공황장애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짐

신혼중에 우울증이 생기고 아이때문에 잘살려다가 안죄서 제가 키우는 쭉느오 하고 있어요 수면제 다 먹어봤더니 저한테믐 가장 잘 맞는게 졸피뎀포다는 마는 루나팜이 더 잘들었아요 곤황장에가 짐짜 뮤서울정도로 심해믄데. 다른 안정제믐 안점이 언돠요… 자낙스 주황색이랑 나나팜 이 두개면 꿀잠 지고기추

정말 별 것도 아닌 소리나 뒤에서 누가 지나만 가도 깜짝깜짝 잘 놀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걱정할 정도로 자주 놀래는 편입니다. 놀래면서 얼굴은 정말 새빨개집니다. 누가 말만 걸어도 얼굴이 새빨개지고 놀라기도 잘 놀라고 어떤 문제 때문에 이런 걸까요? 이유를 알고 싶어요 그러고 이런 증상을 완화시키는 영양제나 약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

잠이 너무 안와요..잠을 쉽게 들지 못하고 잠 들어도 1시간도 못자는날이 많으며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심장 뛰는소리가 들리는거 같고 너무 조용하거나 어두울땐 숨쉬는게 버거울때가 있습니다. 그냥 피곤하고 미치겠어요..단순하게 잠을 잘 못자서 그런걸까요...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몸은 아픈곳은 없습니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데 응급실 가도 되나요…

항상 8시에 기상해야하는데 6시 쯤 잠에 드는 등, 원래 수면 패턴이 굉장히 불규칙했었는데요 그게 최근에 불면증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3시간 이상을 못자요.. 늦게 자는게 문제인줄 알고 이 악물고 자는 시간을 땡겨봤는데 2시에 자면 5시에 깨고 4시에 자면 7시에 깹니다..자기전에는 생각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 불안해서 못자고 깼을때도 생각이 너무 많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것 같아요 이건 어떤 불면증이고, 해결방안이 뭐가 있을까요? 자기전 수면영양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공황,불안장애로 2달 정도 약물치료를 받고있는 사람입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부작용이 있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 공황,불안이 찾아오게 된 계기가 헬스중 과호흡이 심하게 오고 나서부터 였는데요 보통 공황,불안환자들이랑은다르게 24시간 호흡이 불편한 느낌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 심적으로 편안한 그런 상황에서두요 그러다가 외출을 한다거나 건물을 들어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탈 때 과호흡이 찾아오는 그런 상태인데요 선생님께서는 공황보다는 범불안장애 즉 예기불안이 너무 심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원래 공황 불안 장애라는 게 24시간 호흡이 불편하거나 약을 먹는다 해서 부작용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과호흡 밯작을 겪을 때 마다 약을 먹고 있는데 왜 더 안좋아지지라고 생각이 드는데 원래 치료 과정이 그런 건가요? 그리고 사실 공황 불안도 공황 불안이지만 자율신경실조에 증상도 상당히 많이 나타나서요 소화불량이라던지 혈압 어지러움등 이런 것도 공황 불안이랑 관련이 있는걸까요

타이레놀 24알 먹었어요 편의점에서 샀고 한 알에 500mg입니다 12:30에 먹었는데 아직 별 증상은 없어요 힘들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트라린 25미리를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학교에 건강검진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하는 채혈검사에서 약물 복용이 나올까요. 아니면 학교 신체 검사는 약물검사가 아니라 안나올까요... 약 복용을 알리는게 불편해서 여쭙니다.

정신과약을 먹고있는 사람이데요. 영양제를 여러종류로 같이먹고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을까요?

원래 다니던 정신과에서 2주치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11월 7일에 내원하여 11월 21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항정신성의약품의 경우 dur 제도에 의해서 21일 이전에 내원하면 같은 약물 중복처방 뜬다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21일 이후에 내원하면 dur에 안뜨나요?? 부득이하게 대학병원이나 가정의학과에 방문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건망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물건을 두고 온다거나 깜빡하고 한달에 두번씩은 전날부터 생각한 중요한걸 빼먹는다던지 핸드폰이나 지갑을 잃어버려요 찾아보니 원인이 될만한게 우울증 밖에 없던데 약을 먹으면 건망증이 나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