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가슴 답답함, 숨 가쁨, 손 떨림, 머리 아픔, 잠 부족 -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냥 아무이유없이 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어떨땐 숨도 막 빨리 쉬게 되고 어릴때 따돌림 당했었던 기억도나고 손이 너무 떨리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잠도 잘 못자요 이거 왜이러는걸까요

제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냥 아무이유없이 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어떨땐 숨도 막 빨리 쉬게 되고 어릴때 따돌림 당했었던 기억도나고 손이 너무 떨리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잠도 잘 못자요 이거 왜이러는걸까요

요즘 나가서 놀고싶은데 막상 놀자는 말이 나오면 나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고 집에서 누워만 있고 싶고 잠만 자고 싶고 밥도 먹기 귀찮고 혼자 있고 싶어요 그리고 밖에 나가면 어쩔때는 괜찮은데 갑자기 숨이 제대로 안 쉬어지고 무섭고 어지러워져요

항우울제를 먹고있는대 지금 체한것같아요 혹시 활명수 마셔도 상관없나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자꾸만 일상에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모르겠어요 뭐가 문제인지 괜찮은데 괜찮지 않은 것 같아요

귀벌레증후군 치료하는 법 있을까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해결법으론 아예 안됩니다.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노래가 들려요ㅠ 정신과 가서 처방 받아야 하나요?

제가 오전에 콘서타 설트랄린을 함께 복용 중인데 복용하고 나면 불안함, 초조함이 계속 지속되더라구요 정신과 가서 콘서타를 복용하고 불안감이 생겼다고 하니 의사쌤이 갸우뚱 하시더니 콘서타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설트랄린 때문에 불안감, 초조함이 생길 확률이 더 큰 걸까요?

그냥 잠깐 이러다 말고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몇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따라 흥미를 느끼던 일도 재미없어서 손은 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나태하기만 하고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나요. 그리고 음식 먹기도 힘들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있어요. 잠도 자도자도 피곤하고 중간중간 2-3번은 깨고 병원에 가야할까요? 아직 미성년자라 어딜 가야 하나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서 그런건지 숨 쉬기가 갑자기 힘들고 명치가 막힌 듯 하고 심장이 터질듯 합니다. 집 밖으로 나가기 싫고 갑자기 제가 죽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무슨 증상이 이런지 모르겠어요..스트레스 심하게 많이 받고 있는 것들 때문에 제 상태가 이런가 싶기도 합니다.

최근 음주를 많이 했습니다 한 두세달간 하루에 소주 세 병씩 주 5-6회요 그런데 요 며칠 새 잠을 자려고 하면 한 시간 정도마다 온 몸에 식은땀이 흐른 채로 잠에서 깨게 됩니다 최근 삼일 동안은 그러고 다시 잠에 들지 못해서 하루 수면량이 2-3시간 가까이로 줄어든 상태구요 이 증상이 어떤 것인지 아시는지, 혹은 어느 과로 진료를 보러 가야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달째 불면증이 있습니다 잠을 잘 자고 싶어요 거의 24시쯤 자서 잠은 잘 오는데 도중에 3시쯤대면 항상 깨고, 거기서 운좋게 다시 잠들면 꿀잠자지만 거의 대부분은 아침까지 잠이 들기가 힘듭니다. 다이어트를 2달째 하고 있고 금연을 2달째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저녁식전에 40-50분 중강도로 하는 편입니다 adhd 로 아침 콘서타 27mg 저녁아토목세틴 40mg 복용중입니다 주로 세벽에 깨면 뭔가 먹고나서 자는편 이라 배고파서 잠안오나 싶어 밥을 왠만하면 넉넉하게 먹으려 하고 있는데도 도중에 깨는 경우가 많네요

웰부트린 300 아침에 먹어도 되나요?

adhd가 고민이라 병원을 갈 예정인데요 신한아이사랑이라는 보험잇더라고요 70년 기간으로요 이것도 보험이 적용이되나요?

데팍신서방정50 부작용이 무엇이 있을까요?

헬스피온서방전 장기복용해도 괜찮은약인가요? 18세 먹어도 되는약인가요?? 혹시 필요시에만 먹어도 되는약인가요?

평소에 불안이 많은 편 입니다 주변 시선 많이 신경쓰이고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자해생각이 납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생겨온 습관인데 최근에 좋아졌다가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바로 자해생각부터 납니다 중학교때 왕따 미스무리 한 걸 당했는데 그래도 최근에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괜찮아 질 줄 알았습니다 예전에는 그 왕따했던 친구만 보면 숨이 안 쉬어지고 고개도 못 들고 다른사람이 의미없이 한 말을 계속 신경 쓰면서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러는 습관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이어져오네요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인터넷 매체에서 보이는 것 처럼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다거나 인간관계 환각 등등이 있는 건 아닌데 이런 경우에도 병원을 가봐야 하는 걸까요?

제가 아픈건가요? 저는 항상 이렇게 살아왔습니드 정신병원 가본 적도 없고요. 근데 최근 제가 정신병동에 강제 입원을 당했습니다 피흘리는 거 보고 신고당해서 . 근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해흔으로도 판단 가능한가요? 혼란스러워요(첨부사진 손목이랑 어깨입니다)

친구가 진정이 안 된다고 인데놀을 다섯 개 정도 먹었는데 문제 있을까요?

안정제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심장이 막 뛰어요 약간 숨차는?? 느낌도 들고 왜그럴까요?? 정신과 다니면서 불안장애로 매일 3회 안정제를 먹고 있어용 먹기전엔 아무렇지 않다가 안정제를 딱 먹으면 갑자기 확 심장이 뛰고 숨차는 느낌이 들어요 그 불안장애 온것처럼 그런데 왜그럴까용?? 용량을 좀더 늘려야 할까요?? 의사선생님께 말씀 드릴만한 일인가 싶어서용ㅠㅠㅋㅋㅋㅋ

두통이 없는듯이 있고 걸을때 어지러운데 이건 왜이러는건가요

트라조돈 50mg 쿠에타핀서방정 50mg 취침전에 같이 먹으면 잠 잘 오나요? 그리고 쿠에타핀 12.5미리를 처방받았는데 보통 아침에도 쿠에타핀을 처방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