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 상실, 피곤함, 체중 감소 등의 증상,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그냥 잠깐 이러다 말고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몇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따라 흥미를 느끼던 일도 재미없어서 손은 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나태하기만 하고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나요. 그리고 음식 먹기도 힘들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있어요. 잠도 자도자도 피곤하고 중간중간 2-3번은 깨고 병원에 가야할까요? 아직 미성년자라 어딜 가야 하나요..
그냥 잠깐 이러다 말고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몇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따라 흥미를 느끼던 일도 재미없어서 손은 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나태하기만 하고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나요. 그리고 음식 먹기도 힘들고 살도 많이 빠지고 있어요. 잠도 자도자도 피곤하고 중간중간 2-3번은 깨고 병원에 가야할까요? 아직 미성년자라 어딜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피로함, 무기력증, 체중 감소가 있다면 일단 가까운 내과를 가셔서 몸의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지 확인이 필요해요. 식사를 잘 함에도 불구하고 이유없이 살이 빠지는 것은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잇어요. 만약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심리적, 정신적인 문제일 수 있어요. 무기력증은 우울증의 증상의 하나일 수도 있어요. 일단 먼저 내과 진료를 가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의 대표적인 증상 8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요즘 제 상태가 병원을 가봐야 할 만큼 뚜렷한 증상인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최근 몸이 아프거나 통증이 있는건 아닙니다. 다만 잠을 많이 자고 의욕이 없으며 앞쪽 대부분을 중심으로 누리거나 욱신거리는 두통이 꾸준히 있는편입니다. 큰 통증까지는 아니구요. 제 특징은 주로 옷차림이가볍고 집안도 난방없이 춥게 있는 편이 다인데 혹시 심각하게 여기거나 고민해봐야 하는 증상일까요? 그리고 이같은 이유의 원인들을 혹시 짐작한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요새 계속 소화가 안되고 명치아래부근부터 복부가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허리통증이 있습니다 또한 2달만에 8-9키로 빠졌고 운동은 안하고 식당 알바만 하는게 다인데 요새 위가 작아진건지 조금만 먹어도 배 부르고 잠도 많아지고 자주 깨기도 하고 식욕이 줄었습니다 소화도 잘 안되서 손 따고 해도 몇일째 소화 잘 안되는게 여전합니다 병원 가봐야 할까요?
40대 중반 남자 입니다. 요즘 무기력증, 우울증, 고혈압, 성욕 식욕 감퇴, 의욕상실,체중감소(89kg에서 현재 78kg입니다.) 면역력 감소 간수치 높은거 같아 갱년기 진료를 받아볼까 하는데 어느 진료과를 가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