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로 인한 숨막힘, 응급실에서 확인해도 신체적 문제 없을 때 이 증상이 흔한가요?
불안장애가 심할때 숨막힘이 자꾸 발생하는데 응급실에 가도 신체는 문제없다고하네요. 보통 이런 증상이 흔한 지 궁금합니다..

불안장애가 심할때 숨막힘이 자꾸 발생하는데 응급실에 가도 신체는 문제없다고하네요. 보통 이런 증상이 흔한 지 궁금합니다..

그냥 비타민 수액을 맞고있는 중인데 숨이 막히는거 같고 목이 막힌 느낌이 드는데 왜 이런거에요?? 공황장애 이긴 해요 키는 163 몸무게 38

스스로 감정에 집중하는 느낌이 들어요 한 번 복받치면 왈칵 눈물이 나고 어쩔땐 몰래 울기도 하고 공황으로 찾아올 때도 있어요 과거에 대인관계에서 여러번 고통받은 적도 있고 부모님한테 도움을 못받고 오히려 상처되는 말만 들어서 그게 계속 머리속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계속 감정을 조절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한번 무언가 떠오르면 한참 그 감정에 집착해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또 갑자기 업된 기분 느끼고.. 왜일까요?

항우울제 아침저녁으로 먹어야하는데 아침에 안 먹은걸 지금 알아서 아침약을 지금 오후 7시 30분에 먹었는데요, 저녁약은 몇시에 먹어야될까요? 몇시간 간격을 두고 먹어야 지장이 없을까요?

가벼운 등산을 하고 있었는데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잠깐 쉬려고 뒤를 돌아서 밑에 전경을 보는데 갑자기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습니다 평소 지구력이 좋지 않아서 체력 문제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이럴 때는 10초 숨 고르면 괜찮아지니까.. 근데 잦아들지 않고 식은땀은 계속 나고 숨이 갑자기 조이더니 머리가 핑 돌았어요 목이나 몸은 등산 때문에 땀도 나고 열이 올랐는데 이상하게 이마와 손을 차가웠어요 무언가 죽을듯한 공포심도 몰려왔구요 삼십분동안 나아질 기미 없이 천천히 숨쉬다가 괜찮아져서 내려왔네요.. 혹시 이게 공황 증세일까요?

저번에 부모님과 같이 상담 받고 약처방 받았는데 다시 가서 약 처방 받을려면 상담하고 또 부모님과 가야하나요? 아니면 약만 처방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불안증있습니다 최근 2주정도 한쪽 팔떨림과 근육튐(꿈찔) 증상있습니다ㆍ 무서운 병일까요?

불안증으로 신경안정작용이 있는약을 간혈적으로 먹어요ㆍ 어제 오늘 회사에서 다리 양무릎 서늘하고 왼팔 안쪽(겨드랑이) 팔쪽으로 찬기가 계속 드네요ㆍ 어디 이상인가요?

인베가서방정6mg 복용중입니다. 약용량을 줄이면 체중증가의 부작용이 덜 할까요?

외상후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 장애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완치도 가능한가요??

21살된 딸이 인베가 서방정 6mg을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낮에 매우 졸려하고 맥을 못춥니다 그리고 식욕이 너무 항진되어 체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조현증상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잘 조절되고 있습니다. 지금단계에서 인베가 서방정의 용량을 줄여보는건 어떤가요?

어느과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 현재 정신과을 8년째 다니고 있는데 별( 정신과 약은 한번도 빼 먹지 않고 먹었어요) 그런데 특별한 계기 없이 우울증과 자살사고가 심해져 2달전 자살시도 후 폐쇄병동에 입원했어요 . 입원 후 정신과약의 변화 없이 증상이 호전돼 퇴원했는데 당시 응급실에 서 받은 검사가 마음에 걸려요 단백뇨와 케톤이 나와 주치의쌤은 재검사을 하자고 했지만 당시 월경 중이여서 검사를 못 받고 퇴원해서.. 이후 입원했을때 받은 스트레스 때문인지 식욕이 많이 줄었고 그래서 그런지 계속 어지럼증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몸무게가 56아래로는 안 떨어졌는데 일주일 사이 49키로가 되었습니다. 또 자꾸 다리에 쥐가 납니다 또 엄청 무기력 합니다.. 진짜 수능 공부하고 싶은데 책상에 앉으면 다리고 굳고 멍해져요.. 정신과약을 바꾸어도 무기력증은 계속 되고 정신과쌤이 분명 졸리는 약이 아니라고 했는데 하루종일 잠이 쏟아져요.. 또 손이나 겨드랑이에 갑자기땀이 엄청 많아졌어요.ㅠ

제가 지적장애중증인데요인가요? IQ52예요 이거는 낮은건가요?

술을먹지않으면 잠이오지않아 일때문에 억지로 계속 먹게되니 힘듬니다 수면제 처방 원합니다

리튬900복용중입니다 삭ㆍ저하와 기분장애로 단약하고 싶습니다 방법 알려주세요

조울증 환자 입니다. 정신과에서 정기적으로 진료 받고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잠이 좀 줄고 정신이 살짝 산만한거 같습니다. 집중을 못하는건 아닌데 집중을 시작하는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걸 시작하려고 한다던가 무언가 참아야 하는데도 참지를 않습니다. 먹지 말아야 하는데 먹는다던가, 나가야하는데 안나간다던가 그런식이에요. 안한다,참는다 같은 선택지는 아예 없는것 마냥 그냥 충동적으로 행동을 하고 나중에서야 정신을 차리고 후회를 합니다.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에도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과하게 망상해서 스트레스성 두통,위염,호흡곤란으로 힘들어 하기도 하구요. 이거 조증증상이 맞을까요? 좀더 심해지면 병원 다시 가보려구요.

말막힘 증상이 너무 심해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불안해요. 이럴 때 처방 받는 약이라던가 있을까요? 그리고 비대면으로도 처방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안와요. 수면제를 반알에서 반알 더 먹어야할까요..

재가 흡연자인데 잘때만 되면 호흡이 잘 안돼요 오른쪽 가슴통증도 있고요 요즘 근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요 살려주세요 ㅠ 그냥 담배를 끊어야할까요?

코골이 수술후 증상이 없어졌는데 5년정도 지나니 다시 코골이가 되는데 또 편도선 절제수술을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