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주차에 일본 전위치료 받아도 되나요?
임신9주차인데 일본 전위치료 받으면 안되나요? 아니면 12주 중기때부터 받을까요? 원래 하루에 4시간은 치료 받았는데 안받으니 몸이 안좋아서요.

임신9주차인데 일본 전위치료 받으면 안되나요? 아니면 12주 중기때부터 받을까요? 원래 하루에 4시간은 치료 받았는데 안받으니 몸이 안좋아서요.

체온조절을 담당하는 뇌의부위는

명치쪽이 아파요

스트레스에 엄청 취약하고 쉽게 잘 받고 계속 속에 쌓아두고 풀어내지 못하는데 평소보다 더 예민하고 걱정+불안+스트레스를 받으면 가끔 숨을 쉬기 힘들고 답답할 때가 있었어요. 뭔가 크게 숨을 쉬어도 다 쉰 게 아니라 아직 남아있는 느낌인데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뭉쳐있는 느낌에 금방 괜찮아지긴 했었으나 최근들어 더 숨쉬기 힘들고 갑자기 그럴 때가 많아서 과호흡처럼 씩씩 몰아서 막 쉬어요..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다 그러고 특히 자기 전 밤에 더 그런 것 같아요. 전에 느끼던 것보다 더 숨쉬기 힘들고 뭔가 천천히 숨이 막혀지는 느낌 들면서 조이는 느낌인데 이런 숨쉬기 힘든 것도 비대면 진료로 상담하고 약 처방이 가능한가요??

너무 많이 울어서 머리가 아파요 원래 그런가요?

쎄로켈, 리보트릴, 데파코트, 리튬을 밤에 자기 전 한번 복용합니다. 밤에 자기 전 약물 효력이 떨어지고 자기 전 코를 포함한 홍조가 발생하는데 원인이 되는 약물이 있을까요?

아이가 대학교 1학년인데 몽유병이 있나봐요. 자면서 벽치고 소리지르고 그러나봐요.

40대 여자이며 몆년전에도 기운이 없었는데 요즘 더 기운이 없습니다~~ 회사 식당에서 일을 하는데 쉬는날엔 하루종일 누운 적도 있습니다.. 일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몸에 근육이 없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도 돌아가면서 하고 다른 층에 지원 갈때도 있고, 사람이 바뀌니까 불편한 것도 있고.,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니까 헷갈리기도 합니다..

자나팜정 먹기전에 비타500 음료 마셔도 문제없을까요? 성분중에 안되는게 있을까요?

평소에도 속이 자주 안좋다 느껴집니다. 근데 요즘 속 안좋은 증상이 너무 오래되서 이제는 이게 진짜로 소화가 안되서 속이 안좋은건지 정신적인 문제인건지 혼란이 옵니다.. 내시경도 정상이었고 약을 먹어도 별 효과도 없는거 같구요.. 소화 안되는 증상때문에 가슴을 너무쳐서 가슴도 아프고 혈자리도 멍들 정도로 누르게 됩니다..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아이가 5학년인데 팬티에 자꾸 똥을 묻혀와요 똥을 잘 못참아서 그런건지 심리적인건지 ... 자꾸 실수를 하네요..

공황장애 불안증상때문에 심장빨리뛰고 숨쉬기힘든데 비대면진료로 처방가능한 약 있을까요? 요즘 불면증도 심해졌는데 수면제나 유도제도 비대면 처방 가능한 약 있나요?

일 하게 되는 그 시간부터 마음에 통증이 생깁니다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생기고 머리가 까맣게 핑핑 돕니다. 이 증상은 공황이 맞나요?

원래 예민하고 갱년기라 더 힘들긴 한데 요즘 들어서 잠들려고 할때 이를 )위 아래이가 서로 부딪히는 느낌) 딱딱거리면서 (이갈이랑은 좀 다른 거 같습니다) 자꾸 깨서 잠을 못자 미칠거 같습니다. 평상시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데 잠잘 때만 그렇습니다. 원래 깊은 잠을 잘 못자고 악몽도 자주 꾸고 수면질이 좋지 않은 편이긴 했는데 이 증상은 새로 생긴 것이라서요, 참고로 이갈이 방지 장치도 끼우긴 하는데,.. 딱 잠이 들락말락 할때 이 증상이 나오니 왜 그런건지 어느과를 가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불면증으로 8일에 한번 인데놀 10mg 알프람 0.5mg을 먹고 수면에 취하고있습니다. 알프람의 경우 중독과 내성이 심하다고하던데 8일에 한번 0.5mg 한번 섭취하는 거 정도는 괜찮을까요?

외국인 친구가 수면 문제로 원래 멜라토닌을 복용했는데 한국에서는 멜라토닌 구매를 위해서는 처방을 받아야한다고 해서요, 혹시 외국인도(교환학생) 닥터나우 온라인 진료로 멜라토닌 처방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예민해요 작은 움직임도 큰 목소리도 정신없이 움직이는 것도 답답한 걸 못 참고 욱해요 그런 것들을 신경 쓰고 싶지 않고 차분하게 지내고 싶은데 조금 거슬리면 한숨부터 나와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속까지 메슥거리고 가끔은 밤에 가슴이 답답해서 숨쉬기도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예민한 성격을 바꾸고 쓸데없는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에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는 등의 증상이 공황장애일 가능성이 있나요? 또한 노르에피네프린 수치가 과한 것도 공황장애와 연관이 있을까요?

30대 남성인데 어렸을때부터 손톱 발톱 옆살 발뒷꿈치 굳은살을 손으로 뜯는 버릇이 있습니다. 불안할때 혹은 고민이 많아질때 그런것 같고 저도 모르게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뜯는 부위에 양말을 신거나 밴드를 붙이면 자연스럽게 안뜯게 되지만 다시 맨살이 드러나게 되면 어느새 뜯게 되어 근본적으로 고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버릇을 고치고 싶을때 정신의학과 상담 및 치료를 받아보는게 도움이 될까요? 혹은 다른 접근이 필요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율신경실조증 의심진단을 받은 저체중 고2 여학생인데요.. 최근 1,2월달에 호흡곤란이랑 가슴통증 두근거리는게 느껴짐들의 증상이 있어서 복부초음파,복부엑스레이,위내시경,흉부초음파,피검사2번,심전도2번,심장초음파,유방초음파,자궁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정상이나와서요..스트레스때매 자율신경 문제같다고 약 먹으라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제가 또 건강염려증도 있어서 최근에는 갑자기 숨은 쉬고 있는데 안쉬어지는 느낌이 들고,뒷머리가 아파요(오후시간),기립성저혈압도 있고,속이 겉으로 봤을땐 괜찮은데 무거운 느낌이 계속 들어요..그리고 기슴통증은 숨이 안쉬어 지는 느낌이 들다가 중간에 쉬어질때도 있거든요? 근데 그때 왼쪽이 가슴이 좀 아프더라고요..그리고 갑자기 최근들어서 그 허리 오래 숙이고 일어서면 뻐근한 아픔 있잖아요 그런 통증이 등에 자주 있어요 숙이지도 않았는데…최근에 검사 다 했으니까 나쁜 병은 아니겠죠? ㅠㅠ 자율신경문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