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밥, 빵 등을 아예 안먹고 간식만 먹으면 거식증인가요?
섭식장애 때문에 면,밥,빵,떡,고기 등 을 아예 안먹고 제 입맛에 맞는 간식들만 먹는데 거식증인가요?

섭식장애 때문에 면,밥,빵,떡,고기 등 을 아예 안먹고 제 입맛에 맞는 간식들만 먹는데 거식증인가요?

식이장애를 앓고있어서 먹고뱉는기 습관이 됐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토할거같고 소화가 안돼는데 식이장애 때문인가요?

제가 실수로 남의 면도기를 한번 사용했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오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순간적인 충동으로 락스를 꺼내 종이컵에 한모금정도 담았고 무서워서 물태웠다가 양이 더 늘어나니까 괜히 더 위험할거 같아서 그만뒀는데 가끔 정말 위험한걸 생각하기도 하고 실행하기도한다 현재 정신과 치료중 부모님과 의사선생님께 말해야할까 너무 무섭다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아캄프로세이트 알콜치료로 복용하려구하는데 이거 먹으면 살 찌나요?

술금주하는약 처방받을수있나요

몇년 전부터 상사들이 바뀌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나이가 먹으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몇가닥 보이던 흰머리가 수십가닥이 되고 작년엔 원형 탈모도 두 곳이 생겨서 치료했습니다. 다행히 주사와 약을 먹으면서 어느 정도 치료는 되었습니드. 이번에도 부서이동을 시도했지만 결국엔 안되었네요. 심신의 안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지만 이런상황에 정신 상담과 심리치료 약이 효과가 있긴할까요?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는데..? 그래서 최종적으로 병휴를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진단서를 받고 싶은데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누군 금방 받을 수 있다고 하고 누군 몇달 상담을 해보고 결정하라고 하던데.. 몇달 있는다고 그 사람들이 바뀌진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항우울제 중단 증후군이 얼마나 오래가나요?

공황장애 치료중인 환우입니다 직업에대한 스트레스성 발작등이 주원인 이엇습니다.많이 호전되었는데 재취업등으로 다시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눈뜨면 그순간부터 여러생각으로 안절부절하고 인티넷으로 안좋은 사례만 검색하고 침대에만 계속 누워 있습니다. 몸도 게을러졌고 마음도 피폐해진듯 합니다 잠도 하루 네다섯시간에 서너번 깸니다 우울증과 불면증 인가요

심장 검사를 다했는데 심장에는 문제사 없다하셨어요. 콜레스트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고 동성 부정맥 진단을 받았는데. 계속 가슴두근거림 죽을거 같은 느낌 가슴 꿀렁거림이있네요.. 증상이 하루종일은 아닌데 계속 신경쓰면 증상이 심해지네요..

잦은 발표, 긴장으로 인해 인데놀을 처방받고 싶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기록 자체가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 타 과에서 인데놀을 처방받게 될 시 타과 진료 기록으로 남는게 맞나요?

직업상 수시로 발표시 잦은 긴장 등으로 인해 인데놀을 처방 받고자 하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 처방기록이 추후 보험 혹은 사회 통념상 개인에게 지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가. 2. 인데놀을 1번 항과 같은 문제와 전혀 상관없이 처방 받을 수 있는가.(예 : 급여 / 비급여의 차이로 비급여 처방시 기록이 남지 않는 다거나 등)

현재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약물 복용과 함께 3개월 갸랑 입원하고 싶은데, 이와 관련해서 당분간 입원해야할 것 같으니 여행을 삼가야한다는 진단서를 받을 수 있나요?

정신과 약 맘대로 단약했는데 ㄱㅊ겠죠?

공황장애 완치했다고 생각했는데 재발할수도 있나요? 몇달전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공황장애 우울증 진단 받고 우울증은 몰라도 공황장애는 완치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오늘 다시 숨쉬기거힘들고토할것같네요ㅠㅠ며칠전부터 약 임의단약해서그런가...ㄱㅊ겟죠..?절대 약은 다시 먹고 싶지 않아서 약 먹는거 빼고 나아지는 방법 알려주세요.

두돌아이가 실수로 아빌리파이정 1미리를 삼켰어요 ㅠㅠ

명확한 이유 없이 눈물이 자주 납니다. 생활패턴은 새벽 2시~3시사이 취침, 12시쯤 기상입니다. (대부분..) 친구들과 헤어지고 밥을 먹으러 혼자 버스를 탈때, 학원 가기 전 잠깐 자려고 누웠을때, 혼자 담배피려 앉아있을때 제일 자주 나는것같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도 불면증과 우울증이 겹쳐 약을 반년 넘게 복용했었는데, 부모님이 도중에 약을 뺏으시고 그냥 살았습니다. 계절때문에 우울해질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있는데 잘 모르겠어서요…

밀타정 7.5 큐로켈정 12.5 리보트릴 0.5 데파스정 0.25 자나팜정 0.5 4봉지 뉴프랄정 20 밀타정 15 스리반정 1 클로르프로마진정 50 자나팜정 0.25 인데놀정 10 속시린 이렇게 먹었는데 어떻게 되나요?

우울증인지 확인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오늘 안졸린데 그냥 쉬고싶어서 막 잤는데 그런데 노래 똑같은걸 반복재생 시키고 있었는데 잠이 들었는데 막 이상한 꿈이 나오더니 숲속에서 막 쫒기고 제가 누구한테 쫒기고 있더니 나오고 그러더니 눈 이 확 깨지고 몸이 안움직여지는데 계속 잠이오고 그러더니 제 앞에서 어떤 싸이코 남자가 누굴 죽이면서 막 웃고 있고 그랬더니 또 눈이 확! 깨고 또 다른 꿈이 나오면서 이번엔 제 룸메가 나와서 제가 같이 자달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더라고요 꿈에서 막 이상한 꿈이 계속 나오고 또 확!깨고 다시자고 반복하고 이번엔 일어났는데 막 사람 얼굴이 보이다가 제 눈앞에 발바닥이 보이고 그러더니 몸은 안움직여지고 눈만 깜빡깜빡거리고 막 제 몸에 진동이 느껴지는거 같으면서 막 떨면서 몸이 안움직여지고 누가 제 손을 잡았는데 바로 뿌리쳤어요 이거 뭔가요 대체 가위눌린건 아닌거같은데 막 고통스럽게 안움직여지는게 아니라 제 몸이 굳은 느낌….? 자세히 알려주세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