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 증세와 공황발작 증세로 어지러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탈수 증세가 있어서 어지러운지, 공황발작 증세가 있어서 어지러운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탈수 증세가 있어서 어지러운지, 공황발작 증세가 있어서 어지러운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계속 토할거같은 느낌과 체한 느낌이 듭니다. 병원에서가서 입원도 해보고 위내시경,CT,MRI 촬영도 해보고 약도 먹었는데 계속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정신건강에 문제일까요?

굿슬립가바365 수면영양제 두 알을 3시간전에 먹었는데 지금 알프람정 0.25mg 먹어도 될까요?.. 가슴답답함이 너무 심해져서 잠을 못자고있네요.. 온몸이 떨리고 춥기도 하구요 자려고 눕기만하면 불안증상이 심해지네요

시험기간인데 피곤하고 체력이 처지고 머리도 아프고 소화도 잘 안돼요 잠을 들기까지 오래걸리고 낮에 계속 수시로 졸립니다 백일해 후유증으로 기침을 많이 해서 체력적으로 힘든데다가 스트레스 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은것같아요 잠도 늦게 자게 되서 수면패턴이 망가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들은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다이어트약과 양극성장애약을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울고 바로 자면 다음날 더 피곤한가요?

제가 지금 콘서타 36mg 아토목세틴 10mg 메디키넷 10mg를 먹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다시 수업 중에 잡생각들고 아침에 피곤해서 가족들한테 화내고 특정상황에서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크게 화내고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고 그 공부를 해야되는데 전에 읽었던 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콘서타는 최근에 용량 올렸는데 저 증상들은 보통 어떤 약을 먹으면 개선이 될까요? 아침에 7시간 정도 자도 졸리고 새벽에 자도 졸리고요

여러 정신질환겪어보고. 독하게약끊고.불면증 극복하고.. 심한우울감은 긍정적 생각 떠올리며 호흡.진정하고 버티는대요. 요즘 오은영님 금쪽이 보면서.. 저는 사랑을 정말 많이받고 자란사람이지만.어려운 아이였고.과보호로.사회성결여랄까.. 당연시 알아야대는 타인의 내면고통을 이야기해주지않음.캐치를 잘못해요.섬세한부분이라.제가 딱히 잘못한건아니지만.무언가 일이 벌어지고나면 너무힘겹습니다.약물아닌cbt치료는 어찌받아야하나...다니던 정신과선생님들이 자꾸바뀌니 어려워요

8월초에 아래와 같은 증상을 겪고 과를 다 돌아보았지만 병명을 찾기 힘듦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증상 - 가슴 답답함 - 숨쉬기 힘듦 - 어지러움 전조증상 - (증상이 발현되지 이전에 나온 증상(최소 2주전) 볼일을 볼 때 앉아 있는 경우 뒷목이 땡기는 느낌을 받음 - (증상 발현 직전 나오는 증상) 체한것 같은 느낌 4개의 과를 돌았습니다. - 내과(심전도검사 정상) - 신경외과(약투여 증상호전X) - 가정의학과(목 디스크 신경주사 맞고 2주후에도 증상발현) - 신경과(신경안정제 약 복용 후 증상이 없어짐) *특이사항 - 증상발현 되는 기간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음 현재는 신경과에서 받은 약을 먹은지 3달이 되어가지만 의사선생님과 상담시 단약을 바로 이어나갔지만 위 증상 이 다시 발현되어 3일에 한번씩 약을 먹는것으로 진행중입니다. 이제 대학병원에서 경추MRI를 찍어보고 싶은데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몇 달 전부터 몸이 이상했는데 요즘 들어 이러다 죽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좋은 앱은 발견하여 문의드립니다. 증상은 이렇습니다. 1. 가슴이 답답합니다. 2. 숨이 잘 안 쉬어집니다.(호흡곤란) 3. 불안합니다. 4.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5. 손과 발이 저립니다. 6. 속이 좋지 않습니다. 7. 무언가 불안합니다 8. 생각이 많습니다. 9. 머리가 아픕니다. 증상은 대표적으로 이렇게 9개입니다. 제가 교통사고가 두 번 정도 일어났는데 그 뒤로 차를 탈 때마다 두든 거리고 걱정되고 숨이 잘 안 쉬어집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지 불안하고 무슨 일이 날 거 같고 무엇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며 체한 느낌과 같이 손발이 저려옵니다. 선생님 저 어디 병원을 가야 하나요? 고쳐질 수 있을까요?

복통 증세가 있어서 내과 방문 예정인데 복통으로 인한 공황발작 증세가 있는데 내과에서도 공황발작에 도움되는 약을 처방해줄 수 있나요? 아님 다른 병원을 따로 찾아가봐야할까요?

잡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고 계속되는것은 어디가 잘못되어서 그런건가요?

과호흡으로 자낙스 0.25를 작게 잘라서 비상시에만 먹는것은 나중에 단약증상이나 부작용 없을까요?

직장 스트레스로 요즘 신경이 많이 예민해져있어요 그런데 최근 남친이 타지로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둘 다 직장인이라 평일엔 만나기 힘들어도 주말에 가끔 보자는 약속도 했으니 평소랑 크게 달라질것도 없는데 계속 어딘가 마음 한구석이 빈 것 같고, 뭘해도 부질 없게 느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해요. 남친이 제가 힘들때 의지 할 수 있는 버팀목 같은 존재거든요.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때도 같이 있으면 그걸로 기분이 풀리는 존재요. 그런데 멀리 간다는거 하나만으로 사람이 이렇게 될 수 있나 싶고, 이거 우울증인가요?

엄마가 정신병원에 안보내주는데 미성년자 혼자서 우울증 약을 처방받을 수 있나요?

지난 달부터 가만히 있거나 평소 일상 생활을 할 때 심장 아래부분인지 심장인지가 두근거리고 긴장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약 2년 전에 불안장애 약을 처방받아 먹은 적이 있지만 효과가 있다고 느끼지 못했고 한번 처방 받고 그 뒤로 다시 약을 먹은 적은 없습니다. 통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을 받을 때는 마치 발표 전 긴장할 때와 같습니다. 최근들어 유독 자주 그러고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커피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커피를 끊어도 동일하게 해당 현상이 나타나고 불편합니다..

갑자기 눈앞이 흐려지고 귀에서 이명이 들리고 어지려워서 주져 않았습니다 왜 그렇까요 이명은 이제 안들려도 귀는 너무 아파요

협심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근심과 걱정이 마음속에서 머무르며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데 심리적인지 협심증 때문인지 걱정이 되네요

현재 외국에서 생활 중이라 한국처럼 쉽게 병원을 갈 수없어서 여기 질문 남겨요. 올해 사고, 건강 그 외에 개인적 이슈로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였나봐요. 한 석달 전부터 머리가 저의 의도와 다르게 아주 약간 움직이는 또는 흔들리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한달전 장염을 크게 앓아 밤에 오한을 겪다가 몸 전신에 근육이 갑자기 느슨해지는 느낌을 받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느낌에 제 다리와 팔을 있는 힘껏 몸에 딱 붙이고 추울때 몸을 떠는 것 처럼 떨어지게 되는 증상이 두번 있었는데, 한달 지나 며칠 전 밤에 똑같은 증상이 또 있었습니다. 2주동안 겪은 장염에 증상이 호전된지 일주일 좀 넘어서 다시 겪은 것입니다. 몸에 근육이 풀리는 듯한 느낌이 해소가 되지 않아 잠자다 갑자기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게 되었네요. 순간 제가 틱 장애가 생긴건가 싶어요. 어릴때 틱 장애는 없었는데.. 정말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공황장애나 불안장애등 정신질환이생기는이유와 예방방법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