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면 우울해지고 싶어, 정신병인가요?
우울한 내가 좋고 남들에겐 난 행복하고싶다 라고 말하지만 막상 행복하면 우울해지고싶고 우울한게 좋으면 정신병인가요..? 남들에게 우울해보이고 싶어서 없는 거짓말까지 해요

우울한 내가 좋고 남들에겐 난 행복하고싶다 라고 말하지만 막상 행복하면 우울해지고싶고 우울한게 좋으면 정신병인가요..? 남들에게 우울해보이고 싶어서 없는 거짓말까지 해요

아침애 자고 딱 일어나면 너무 불안해요 이유가 없이 딱 자고 일어난 오전에만 불안하고 눈물나오고 무섭고 걱정되고 그래요 과거에 심하게 스트레스 받는일이 오전에 일어났었는데 그것에 트라우마인걸까요?

저는 현재 해외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이미 장기간 우울증 치료 등으로 공익 판정을 받았습니다. adhd, 과호흡 증상 등이 최근에 극심해지고, 지금 많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정신과약 특성상 장기간 처방받기 어려워서 이제 점점 처방약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학교도움이나 현지 병원을 생각하고 싶지 않고, 모국어로 상담을 받고 싶어서 비대면 정신과 상담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냥 아무 병원에 연락해서 예약을 잡으면 되는 것일까요 출국상태인데 건강보험이 가능한가요.....

신경안정제 복용 후 술을 마시면 1) 머리가 나빠지나요? 혹은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감퇴하나요? 2) 아니면 그저 간만 나빠지나요 요즘 머리가 나빠진 거 같아서 보내봅니다.

19살 여학생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갑자기 누워있을 때나 가만히 있을 때 심장 박동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숨을 쉬아도 완전하 쉬어지지 않는 느낌이 들 때도 있고요. 학교에서 진행하는 건강검진에서 한 번도 무슨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정신 질환일 수도 있나요? 만약 이 증상으로 병원에 간다면 어떤 과를 가야하고 어떤 약을 처방받게 되나요?

아주 어릴 때부터 가정불화, 폭력을 겪고 자라고 중학생 시절의 저에겐 감당하기 힘든 사건도 겪어서 그런건지 20대 중반에 우울증이 크게 오고 상담을 진행하다 약물치료를 시작했고 이후 공황장애마저 생겼습니다. 조증 삽화 증상도 있고, 어쩔 땐 제가 저를 모르겠어요. 나는 나인데 내가 나를 보는 게 아닌 제 3자의 시선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크게 공허한 느낌과 회의감이 들고 그래요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있으면 원래 이런 건가요..? 그리고 약물치료와 상담은 빼먹지 않고 다니는데, 의사선생님이 입원 치료가 사실상 필요한데 그게 제가 안될 거 같아서(여건상..) 그냥 집에 있는거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잘 모르겠어요.........

동생이 강박증이 있어 강박장애, 우울, 불안장애와 관련된 약을 처방 먹다가 자의로 끊었어요. 약을 도중에 끊은지는 8개월정도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총동원해서 병원에 데리고 가도 약을 먹지 않으니 상황은 더 악화되어 가고 있어요. 학교 수업이 2시라면 9시부터 씻어도 제 시간에 맞춰서 챙기지 못해요. 9시에 들어가서 2시가 넘을때까지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아요. 본인도 준비하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것을 알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최근 들어서는 학교도 아예 나가지 않고 가족들이 달래서 외출하자고 이야기를 해야 겨우겨우 나갑니다. 집에만 오면 눈에 초점이 없어요. 끼니도 가족들이 챙겨주지 않으면 혼자 챙겨먹기 힘들어 합니다. 오늘은 거실에 나와 ㅇㅇ아, 할 수 있어 방법이 있어. 그 방법이 뭔데? 나도 몰라. 너 왜 그렇게 나약해. 나약한 소리하지마. 등등 혼잣말을 쉴새없이 합니다. 본인이 약을 먹지 않으려고 하면 억지로라도 먹어야 하나요

항우울제와 항정신병제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정력이나 근력, 호르몬에 부작용은 없나요?

수면제 반알 10일치 처방받았었습니다. 처음엔 잘오다가 3일째부터 잠에서 자꾸깨서 한알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중독으로 빠질까봐 수면제 반알하고 약국에 파는 쿨드림(수면유도제)를 같이 복용을 해도 될까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현재 대학생4학년이고 취업고민와 졸업고민 불면증으로 수면제 처방받았습니다. 그리고 집안 형편이 좋지 못해서 학비를 벌어야되서 격일 야간알바로 인해서 수면패턴도 조금 안좋습니다. 혹시 졸피드랑 쿨드림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고 몸이 무겁고 푹 꺼지는 기분이 들고 힘이 빠져요. 왜 그럴까요?

제 가족이 평상시에는 정상적이고 착한 성격인데, 시비가 걸리거나 운전할 때, 본인 고집에 아니다 싶을 때 등 특정 발작버튼이 눌리면 눈깔이 돌아가버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완전히 사람이 달라져서 그 싸우는 사람 외에 배경이 싹 사라지고 그 사람밖에 안보인다고 합니다. 당연히 주위 사람 눈치 자존심 그런거 안따지고 미친듯이 싸워서 경찰도 온 적도 꽤 있습니다. 여성이구요 어릴때부터 이게 심했습니다.. 이런 발작버튼이 off되고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본인이 또 참지 못했다며 괴로워하고 노력해도 안바뀐다고 눈물을 흘리며 정신병원을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게 분노조절장애 맞는건가요? 정신병원을 가면 약물치료를 하게 되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수면제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엄마가 불면증및 식욕없음으로 반년을 고생하시다가 최근에 우울증 처방을 받고 정신과에서 약을 타 드시기 시작한 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불면증은 사라졌는데 대신 몸에 너무 힘이 없으시대요. 의사한테 상담받아서 뭐 계속 약 용량을 조절하고는 있는데 그래도 계속 몸에 힘이 없는 건 약이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본인이 아니라서 제가 뭘 도와드릴 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계속 이대로 약을 먹다보면 괜찮아지는 거냐고 저한테 여쭤보시는데 저는 당연히 모르고 의사도 계속 약 복용하면서 이겨내시라는 식으로만 말한다고 하네요ㅠㅠ 약이 안맞으면 바꿔야하는건지, 얼마나 어떻게 바꿔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심장이간질간질하며속에벌레가기어다니는느낌이들며깜짝깜짝놀라기까지하여몇번이고잠에서깨곤합니다.2004년부터우울증및공항장애약을복용중이며취침전에는수면제또한따로복용중입니다..심장초음파에선선천성으로좌심실과우심실사이에작은혹이잇다고들엇고이는살아가는데잇어서는크게지장이없다고고대안암병원의료진에게설명을들엇으며홀터검사에서도부정맥도없는걸로나왓습니다..구럼에도불구하고계속되는증상에일상생활이너무힘이듭니다ㅠ

밤마다 잠도못자고 뜬눈으로 잇을때가 많고 트라우마땜에 불안감이커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이있네요 수면유도제 처방좀받을수잇을까요

카패인 음료 3-4캔을 마시고 불안감과 뭔가 귀가 얘민해져서 소리가 너무 잘들립니다. 심하게 불안한데 응급실에 갈경우에 보험처리같은게 되나요?

가끔 자고일어나면 가슴이 진짜 미친듯이 두근거려요 1-20분내로 진정되긴하는데.. 원인이 뭘까요..?

몇달동안 머리가 멍하고 뭐가 꽉 막힌것처럼 머릿속이 이상하고 이상하게 서 있으면 심장이 빨리뛰면서 좀 이러다 죽겠는데 쓰러질거같은 생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피검사랑 심전도 48시간했을때 아무 문제없고 단순 스트레스성같다고 하는데 저는 스트레스를 받지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공황일까요

오메가3와 신경안정제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만약에 성대를 손으로 쎄게 누르면 혹시 성대결절이나 목소리 변화 치료방법이있을까요? 혹시몰라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목젖이나 목을 타격받으면 목소리가 바뀌고 질환이 생갈수도 있나요?드라마에서 많이봤지만 실제로 목을 조이거나 하면 어떻게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