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놀과 쟈니팜 3시간 간격 복용 가능할까요?
큰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너무 긴장이 되어서 인데놀과 쟈니팜을 처방받았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아플정도인데 발표 당일 3시간 간격으로 2번 복용해도 되나요?

큰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너무 긴장이 되어서 인데놀과 쟈니팜을 처방받았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아플정도인데 발표 당일 3시간 간격으로 2번 복용해도 되나요?

비대면 알프람정 처방되나요??

안녕하세요. 만난지 100일 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약 한달 전 부터 여자친구가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중인데 그 뒤로 깨어있는 시간엔 항상 무기력하고 학교에 있는 시간 외엔 잠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같이 데이트를 할때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쉬고싶어합니다..집에 있는걸 좋아하던 성격이었지만 약을 복용 시작한 후 연락의 빈도도 확 줄고 거의 제가 묻는말에 대답만 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여자친구는 연애 초 저에게 공황장애가 있고 그에 대한 약물치료중이라고 고백했었는데 여자친구의 공황장애,현재 행동들로 보아 한달 전 처방 받는 약은 우울증 약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생각이 들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걱정도 되고 이제 나랑 헤어지고싶어서 연락이 잘 안되고 이런식으로 행동하나? 라는 마음 한켠의 불안감이 조금은 사라진 복잡한 심정입니다. 그리고 드리고 싶은 질문은 제 여자친구가 우울증이 맞는거 같은지, 그리고 맞는 것 같다면 제가 어떻게 해주는게 도움이 될지.알려주세요

요즘 좀 뭐랄까...많이 우울해졌어요 우울한 건 아닌데 기쁘다가도 우울하고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 그런가 그냥... 갑자기 다 포기하고 울고 싶고 죽고 싶고 그래요 행복한 삶이 그려지질 않고 불안하고 힘만 들고 고통스러워요 정신과를 가보고 싶어도 지금 다른 아픈 곳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버겁고 힘들어요

밤이되면 심장이 빨리뜨는거 같고 밤에 쉽게 잠이들지못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역류성식도염때문에 호흡곤란으로 식사할때 목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항불안제 먹으면 좋아질까요

목에 뭐가 꽉 막힌 느낌들고 숨쉬는게 안느껴지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혼자있는게 너무 두렵고 떨리고 외로워서 못 참겠어요. 종강하기 전에 거의 매일 놀러다니고 연락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제부터 다 종강하니까 아무도 없어요 옛날부터 집,기숙사에 있는게 너무 싫어서 아무의미없이 밤 산책 나가고 그래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어서 견딜만했는데 이젠 연락을 조금만 안해도 불안하고 지금 다 종강해서 혼자 있는데 견디기 너무 힘들어요 저혼자 남은 거 같고 뭘 해야할 지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은 종강이라고 지금 놀고있는데 나만 이렇게 불안하고 믿을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다시 생겼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냥 그리워요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괜찮아질까요. 혼자 있으면 항상 이래요.

닥터나우에 가맹된 병원중 같은처방이가능한. 병원과약국이있나요? 저는. 지금. 대전에와있어요 리튬,리스페리돈,환인클로나제팜0.5예요

불면증이 심해요 멜라토닌3밀리는 소용없는데 5밀리그램을 먹어야하나요?

정신과약 가지고 타병원가면 똑같은 처방받을수있다해서갔는데 같은약도없고 그병원에서 새로지어줘야한대요 다른병 원도. 다그럴까요?

너무 우울하고 사람들이 너무 싫어함을 더해가서 혐오스러워요 보기만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숨도 턱턱 막히고 생활 하는데도 눈물이 가끔씩 나와요 요즘 아무것도 하기싫고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한번씩은 하고 사람들 볼때마다 진짜 없애버리고 싶을정도에요 심한것같아요

숨쉬는데 숨쉬는 느낌이 들지 않을때 왜 그런거죠

영상대면진료로 콘서타처방가능한가요?

뭘 하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눈물이 나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그 전까지는 취미생활도 하며 평소처럼 잘 지냈는데 왜 일까요.

과거 실수가 현재까지 영향을 줄 정도록 계속 자책하고 후회하고 우울해져요..그 당시에 저의 실수들이 떠올리면서 눈물 흘리거나 공허해지고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근데 이게 문제는 이미 실수를 사과해서 좋게 끝났거나 잘못을 한게 아니었음에도 큰 잘못을 한거 같은 생각이 들고 그래서 더 우울해지고 진짜로 저의 잘못이었던 실수들은 더 크게 작용해서 더 심하게 우울해지고 공허해지고..자꾸 생각나면서 자책하고 후회하고 제가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정도록 엄청 우울해져요. 이상한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막 박수 쳐보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봐도 계속 생각나서 효과가 없어요..

좀 실수할까봐 차분하려고 노력하는데 종종 활발하게 행동할 때는 조금 실수하는 부분들도 생기고 하게 돼서 늘 후회를 하게 돼요.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면 그 후회를 끊임없이 하게 되는데 자아성찰이라기 보다는 그게 자책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에 둘러싸여 있다 보면 과거에 실수했던 것들이나 과거에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났던 갈등 이런 것들이 마구잡이로 생각나서 또 힘들어 근데 이게 멈출 수가 없어 그러다 보면 이제 내가 너무 미워집니다. 잘 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고 실수투성이에 부족한 점과 단점만 많은 내가 너무 싫어져서 살고 싶지가 않아요. 갑자기 심장이 쿵쿵 바닥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숨을 좀 헐떡이게 되고 큰숨 쉬듯이 숨을 고르게 됩니다. 나를 망가뜨리고 싶은데 손목을 긋거나 하는 건 외적으로 티가 나서 부모님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담배를 꽤 피우게 되는데 그때마다 몽롱해지는 기분이 좋습니다..제가 무슨 진단명인지 궁금하네요..

폭세틴캡슐 하루에 80 밀리그램을 한 6년간 먹고 그다음에 뉴프람정을 한 7년 정도 먹었습니다 그래도 강박증상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나아지지 않는 상태에서도 그래도 뉴프람정을 계속 먹어야 되나요 아니면 다른 약으로 바꾸거나. 그 뉴프람정을 끊어야 될지 아니면 안정제 만 먹어도 될지 좀 궁금합니다

목이 칼칼하게 부었다길래 약 먹고있는데 오늘 뭔가 더 심하게 걸린거 같고 침 삼킬때마다 너무 이상하네요 막히는 는김이고 오싹하져??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