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왜 힘든지 모르겠는데 계속 눈물이나요 그냥 살아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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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힘든지 모르겠는데 계속 눈물이나요 그냥 살아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 너무 힘들어요

가만히 있어도 집중이 잘 안되고 불안한 느낌이 자주 드네요.. 먼지 모를 실신거같은 느낌 숨도 깊게 안 쉬어지고 우울증약 먹다 안먹다 하는게 좋은건 아니겠죠..?

불안이나 스트레스 걱정으로 인한 신체적 통증이 생길 수 있나요 왼팔이 저리고 심장도 쿡쿡 아파요 식도염 같기도 한데 걱정하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나요?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장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여태 잘 지냈는데 최근들어 스트레스와 불안 강도가 심해 병원에 가려 하는데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는지, 약물치료가 필수적인지 궁금합니다.

8개월 전 원인 모를 이유로 극심한 피로감과 어지러움 증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몇 개 월동안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고 몸의 작은 변화에도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안정을 취해서 증상이 완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새 몸에 이상 증상들이 많아 걱정됩니다. 그냥 내가 병에 걸린 게 아닌지 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오래 살고 싶은데 병에 걸려 일찍 죽을 거 같고 그냥 사는 게 무섭습니다. 군대에 있어 병원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더 막막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조현병이랑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데요 병원에 입원중이고 병원에 입원한지 1년 3개월 되가고 있어요 기초수급자 신청을 했는데 조현병 산정특례라고 있더라고요 그거는 조현병이 있으면 무조건 근로능력없음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담당 주치의 쌤이랑 원장님한테 산정특례 신청해달라고 해볼까요?

퇴근후 몸이 무거워지고 일찍 자면 새벽에 일어나고 그후 잠 들기 힘들어요.. 최근엔 영상이나 음악들어도 계속 눈물이 나와요 요즘따라 기분도 계속 다운되고 쉬는날엔 하루종일 정신 못차리고 계속 잠만 자고있어요.

아니요 울지도 않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숨이 한번에 안쉬어지고 심하게 운 사람처럼 흑흑흑 이런식으로 숨이 끊겨서 쉬어져요

왜? 저만 그런가요? 랜덤박스 열리면 저만 1점 3점 이게 뭡니까? 다른 사람들은 최소 그래도300점 이상으로 1000점씩 이렇게 많이 받는데요. 저만 저렇게 작게 받는 이유라도 있는지요?

리튬450과 설피딘100 복용중입니다 리튬 단독복용은 5주정도 되었고 설피딘은 2틀되었는데 2동안 졸림증상과 눈침침하고 어두워요.부작용인가요?

멜라토닌5미리 2년복용 미국에서는 건강식품으로분류되어 장기복용되는뎨 유독국내에서는 문제가많은것처럼보도되는데 휴유증은 없는지요?

트젠수술을 받아야지만 여자가 되는건가요? 아님 호르몬 치료만 받아도 여자라 하나요?

어제 비빔밥 먹고 속이 울렁거려서 억지로 토를 하고 잤는데 괜찮았는데 오늘도 교회에서 미역국 에 밥을 먹기전에 위염약 먹으라해서 먹고 했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공황장애약 먹었는데 집에서 또 억지로 2번 했어요ㅠㅠ 신경쓴것도없는데 하...ㅠㅠ 너무 몸이 지치네요

병환으로 5개월째 쉬고 있습니다 면접후 직급상승 연봉또한 상승하여 가기로 확정되었습니다 고민거리는 당초업무와 다른업무의 총괄 책임자로 이직합니다 솔직히 잘 해낼 자신이 없습니다 내일이면 첫 출근인데 가슴이 답답하고 두렵고 무섭습니다 대처할 방법이 없네요 다른직종 다른업무 책임자란 부담이 엄청납니다

요즘 제가 너무 힘들어진거같아요 8갤아이를 키우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요 우울해지고 남편이 몇일전에 왜이러게 오늘따라 왜이러게 많이 우냐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많이 쉬고싶고 옛날 생각도 나고 아이를 보고싶은 마음이 없눈거같아요 요즘 짜증도 많이 늘어난거같어요 노래듣다가고 우울한 감정이 확 올라오는거같으면서 눈물이 조금씩 나더 라구요;; 산후우울증인가 생각이 자꾸들어요 전에도 심하게 왔었는데 다시 올수있나요..? 혼자있고싶고 쉬고싶고 그러네요;;

이직회사 첫 출근합니다 연봉도 오르고 직급도 올려서 갑니다 근데 회사에서 기대하는바가 큰데 이전 직종과는 차이가 좀 납니다 두렵고 무섭고 잘 해낼 자신이 없어요 공황장애 5개월째 치료중입니다 심적 부담이크고 불안이 더 심해지네요

최근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플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어떤 약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항우울제 파록세틴과 아티반 1mg, 인데놀 10mg 를 얼마전부터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보통땐 괜찮은데....지금 너무 슬퍼서 죽을 지경이네요. 추가로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피로나 공황발작이 동공이 커지고 두피가 저릿한 느낌을 주나요 가스차고 숨쉬기도 힘들어요

피로나 공황발작이 일어나면 동공이 커질수 있나요

제가 12월초에 이석증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석치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 잘 지내다가 얼마전부터 잠에 들려고하면 누군가가 자꾸 저를 깨우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이석이 빠졌던 오른쪽으로 누우면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니 점차 양방향으로 번져서 잠을 잘수 없습니다.. 무슨 증상인지도 모르겠고 몸이 아프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