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모욕 경험이 반복적으로 떠오를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주일 전 부터 예전에 겪었던 모욕적인 일이 갑자기 생각나더니 계속 머리 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가해자들의 얼굴과 말하였던 폭언들이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계속 생각납니다. 그리고 은연중에도 계속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쁜 상태라 인지하는건지 쭉 저기압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지속되다가 우울증으로 변질될까 두렵습니다.

일주일 전 부터 예전에 겪었던 모욕적인 일이 갑자기 생각나더니 계속 머리 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가해자들의 얼굴과 말하였던 폭언들이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계속 생각납니다. 그리고 은연중에도 계속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쁜 상태라 인지하는건지 쭉 저기압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지속되다가 우울증으로 변질될까 두렵습니다.

항우울제 시작후 2주 넘은상태인데 점점 우울감이 증가하는 느낌입니다 피곤하고 무기력이 너무심하고 우울해요 약 먹기전엔 우울한건 잘 못느꼈는데 어떡해야해요?

제가 만나는 사람이있는데요 만난지는 1년잉넘었어요 만난지얼마안되었을때 자기는 많은 여들을 만났어도 사랑한다는만한번도해본적없다 너도만찬가지다이런식으로얘기를하드라구요 그리고 얼마안되서 내가 많은 여자를 만났어도 전화통화를길게통화한적이없다 짧게 통화하고 끈었다고 길게통화하는것이 적응이안된다고 솔직히 저한테 이렇게 얘기하는거 매너가아닌것같고 저를 무시하는태도있는것같에서 굉장히기분나뻤어요 얼마전에 저하고 전화통화하면서 때로는길게통화할수도있고 짧게통화할수도있지 제가 따지듯이 얘기를하니까 자기가 잘못했다고 고쳐보겠다고하더라구요 자기만의 이기적인생각인지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만나는 사람있는데요 결홀을 전제로 만나고있습니다 수년전에 여자하고 사실혼관계로있다가 헤여졌다고그러더라구요 저한테는 솔직하게 얘기안하고 언뜻 말하면서 헤여졌지만 가끔씩 전화통화했다고그러는것같았어요 저하고 만나니까 아예연락을안하겠죠 자기어머님이 만나는 여자가있으면 따로살아야겠다고 본인한테얘기했다고그러더라구요 그런더 저는 그여자하고 사실혼관계를 제대로얘기안하고 데충넘어갈려는생각 저로써는 트라우마로각인됐어요

슬기롭게 갱년기를 극복하고 싶은데요 도움이되는 음식이나 활동 조언부탁드려요 쇼핑도 좋을까요 ?

저는 56세 여성인데 만사 귀찮고 흥미로웠던게 시시해지고 자식에대한 걱정만 더해져서 정신적으로 힘이드네요. 나이들면 짜증과 불안이 생기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인가요 ?

제가 전매니저랑 퇴사하고 아예 직장 못다닐까봐 너무 불안하고 계속 울고 그래서 심장이 너무 아프고 호흡하기도 힘들고 머리도아파요 진정이 안되요ㅠ

켑베이가 닥터나우에서 처방 가능한 약인가요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해 회사에 다니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수습기간 3개월을 거치고 정규직으로 일한지 이제 거진 3개월 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 정규직 전환후 해보지 않았던 업무에 어려움이 있어 업무의 효율도가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 후부터 알게모르게 눈치를 주셔서 인건지 아님 제가 그 문제로 신경을 많이 써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들어 잠을 잘 자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예민해지고 감정기복도 심해졌습니다. 더군다나 사소한일로 짜증을 내시는 대표님 때문에 제 감정과 상관없이 짜증이 나거나 우울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성격의 사람이였는지 헷갈리고 이제는 내가 뭘하는지 나 다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였는지 모르겠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불안감 어떠한 일에 집착하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앞서 걱정하고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긴장되는 증상입니다 약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스트레스랑 우울증때문에 식욕저하로 한달가까이 안먹다시피 하다가 뭔가를 좀 먹기 시작했는데 설사가를 자꾸해요 왜그런거죠

정신과 약 먹은지는 거의 2년됐고 병원을 계속바꿔서 이번 병원에서는 2개월정도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 계속 자살자해 살기싫음 눈물나오고 등등 피검사해서 약물이 효과가 들어가고있는지 검사를했는데 70~80정도가 들어있어야되는데 저는 57이라고 적다고하긴하는데 정신과를 바꿔야되나요 어떡해 해야되나요

약처방받은지 거의 2개월정도 됐는데 약물이 안드는거 같아서 피검사를 했는데 오늘 전화로 들어보니깐 70~80정도가 기본이라고하는데 저는 57정도라고하는데 정신과를 바꿔야될까요 아니면 약을 더 늘려야될까요 솔직히 아직도 약이 잘드는지는 모르겠어요

복통때문에 잠을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그리고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총 세시간 잤는데 이 정도 수면부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고 싶습니다. 오늘 약속이 있어서 밖에 나가야합니다.

정신과 약도 비대면 처방가능해요?

정신과 병원에 비대면 진료시 ⑴진단서가 필요한경우에 직접방문 해야되나요? ⑵처방약 배달요청시 특정지역이 아닌경우 장애자가 아닌경우에 는 배달이 어려울텐데 일반도시에 거주하더라도 장애자가 아니더라도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불편하다던지 하면 약 배달 요청이 가능한가요? 또 약배달 가능하기위해서는 몸이좋지않다는 것을 증명해야 되나요

고프지않아요 그래도 뭐라도 먹을려고 하면 한두숟가락 먹고 안들어가고 뭐 음식 조금만 먹어도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헛구역질을 합니다 하루종일 너무 피곤한데 자면 금방 깨고 일어납니다 무기력하고 아무의욕이 없어요

모든 감각이 무뎌지고 잠이 하루종일 오고 친구를 만나거나 연인을 만나도 신나지도 않고 생각도 잘안되고 말도 잘 안나와요 집중도 안되고 무슨말했는지 뭐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현실감각이 없어요 이게 진짠지 자꾸 의심이 들어요 가을쯤 되면 갑자기 심해져요 몇년전부터 스트레스받거나 하던일이 없어지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일이주 안하면 바로 이렇게 무기력해지고 머리가 무겁고 잠기는느낌이 나요 우울증인가요? 예전에는 병원에서 심하진 않다고 했는데 매년 이렇게 나아지질 않아서요 완치가 되는걸까요 약을 먹어야할까요

PMDD때문에 우울과 불안이 심해서 항우울제를 먹고있는데 잠에 대한 무서움이 있어서 저녁, 밤이 되면 불안합니다. RDI 11정도의 경미한 수면무호흡증이 있는데 수면위생을 위해 같은 시간에 자고(오후 10시)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걸(오전 6시반) 불안때문에 침대위에서 핸드폰을 하거나 새벽 두시까지 컴퓨터를 하곤 했습니다. 불안을 가라앉히기 위해 이런 방법을 써도 될까요? 아니면 하던대로 수면위생을 지켜야할까요?

환인그란닥신정은 무슨 약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