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하루 두 번 시청이 중독인가요?
매일 하루에 음란물을 두번 정도 보는데 중독일까요?

매일 하루에 음란물을 두번 정도 보는데 중독일까요?

안녕하세요. 콘서타 27미리 복용중입니다. 일일 최대 권장량이 본인 몸무게까지라고 듣긴 했는데 47kg에 27미리짜리 시간차를 두고 두 알 복용하는 것도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한 알 먹었을 때 부작용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식욕감퇴와 심장 두근거림 정도예요.

사회불안장애인데 리튬을 처방받았습니다 불안장애에도 리튬을 쓰나요?

간염 비활동성 푸록틴캡슐 먹어도 괜찮아?

간염있는데 (비활동성) 프록틴 먹어도 괜찮아?

외상성 뇌출혈증상이 궁금해요

월요일 병원을 가기로 했는데 현재 고환염이 의심이 되는 상황에서 잠을 자다가 고환이 혹시나 꼬일까봐 잠을 못자겠어요 … 어떡하죠?

친구가 약 7개월간 힘든 일을 겪어 우울함을 겪고 자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위로해줘야 할까요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고 있는데도 너무 힘듦니다. 5년 치료받던곳에서 옮겨서 아들하고 같이 엄청 먼곳에 택시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들이 병원 가기 싫어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이 병원은 환자들로 인산인해입니다 예약제로 했다가 암튼 그렇ㅅ.ㅂ니다 심리검사도 받았고 그런데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밤에 잠이 안오기도해서 수면제 성분도 있을텐데 오래먹어도 되는지도 모르겠고요. 양극성장애가 있는데 저번 병원에서는 코드가 F318이었는데 이번 병원에서는 모르겠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약 빠지지말고 꾸준히 먹으라고 하는데 시간을 놓쳐버려서 늦게 먹으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듦니다. 계속 잠이 옵니다. 아예 안 먹으면 잠이 아예 안옵니다 나이는 53이고요. 의사샘한테 말해서 약조절 했는데도 지금 이시간에 너무 늦어버려서 약먹기가 겁납니다. 안먹으면 아예 잠이 안오고요.낼 일터에서 일해야하는데 저는 어떻하면 좋나요? 당뇨도 앓고있고 갑상선기능저하증도 있어요 ㅜㅠ

항우울제인 뉴프람 정 같은 경우 조사한 바로는 체중 증가가 1600명 중에 세 명 밖에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뉴프람보다 파록세틴이 더 살이 찔 확률이 높습니까 어느 것이 더 높습니까

정신과약 과다복용했는데 온몸저리고 어지러워요 응급실 가야 할까요?

정신과약을 끊고 싶어서 아침엔 아졸락 저녁엔 트립토판 1000-1500정도 먹을건데 괜찮을까요? 약을 꼭 끊고 싶어요! 답변부탁드립니당.

뚜렛증후군 치료를 받아보니까 굉장히 많이 호전이 됬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 1. 1년동안 치료받고 증상이 눈에 띌 정도로 많이 좋아졌는데 앞으로의 재발률이 얼마나 되는지(보편적으로) 2.파일럿(민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3세 여성입니다. 최근 9개월 정도 동안 건강염려랑 재앙적 사고를 달고 살긴 했습니다. 요즘 5-6일 간은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제 밤에 혼자 방에 있다가 양손과 팔이 심하게 떨리더니 과호흡, 숨막히는 등의 증상이 와서 당황스럽네요ㅠㅠ 2분? 정도 후에 과호흡은 괜찮아졌고 손 떨림도 그 후 차차 괜찮아졌습니다. 제가 갑자기 여행 가는 비행기가 추락하는 상상을 하고 나서 손이 떨렸고 손떨림을 검색하자 나오는 극단적인 병들을 본 이후에 숨막힘이 생기긴 했는데 늘 하던 상상/검색이고 이런 식으로 신체 증상이 나타난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오늘도 갑자기 지인들과 얘기하던 중간에 상체가 덜덜 떨리더니 일어서니까 다리에도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오래가진 않고 다시 괜찮아지긴 했습니다 ㅠㅠ 제가 느끼기엔 트리거가 아무 것도 없었는데 이러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신체적인 문제일까 걱정도 됩니다... 이게 대체 무슨 증상이고 원인이 뭘까요...?

제 남편이 사람은 순하고 착한데 눈치가 없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남의 감정을 생각 하지 못하고 공감도 못하는 아스퍼거 인것 같은데 .. 치료차원에서 가정에서 할수 있는 활동이나 대화 방법 ... 제가 결혼생활 30년 살면서 속도 없고 자존심 없는 여자로 그냥 웃어 넘기며 참고 살았는데 나이가 남편이 60이 다 되어도 나아지는게 없이 항상 동심입니다.. 제가 남편을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 조금이라도 성숙한 가장의 모습이 되었으면 바램으로 조언 부탁 드려요.. 오늘도 속에서 화가 올라와서 참다가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불안장애나 불면증이 있을 때 벤조계열 약을 쓰잖아요 다른 내성없는 약을 쓰면 안되는 건가요?

자낙스나리보트릴 같은 경우는 체중이 유발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항우울제 같은 경우는 체중을 유발할 수 있습니까? 살이 찌는 것은 흔한 일입니까 항우울제뉴프람정이 체중 증가율이 상당히 신경안정제보다 높습니까

소변이 마려워도 잠잘수있잖아요

8년째 투렛으로 살아옴 현재 고3임. 그러나 틱이 나이를 먹으면서 심했던 증상들이 가라앉긴함. 그러나 남들은 잘 모르는데 나는 신경쓰일정도임. 그렇다면 정신의학적 치료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틱 치료해주는 한의원을 가는게 맞나요

리보트리나 자낙스 같은 경우 살이 찔 수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