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시스탈정 10mg 5개 복용해도 괜찮나요?
에시스탈정 10mg 5개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12시간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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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병원입원했을때부터 계속신경이쓰이던게 모기...ㅡㅡ 아무리 의료진들이 잡아줘도 모기땜에 못자겠어서 깬적있었는대 모기한테 욕하고싶어요 라고했는데 모기장을쳐놓고편히 자게해놓고 모기새끼 우리과막내물지마라 하고메번 잡아주시는 이세심한배려도의료행위인가요? 모기땜에 지금도 잠을못자겠어요 거슬리네~ 모기퇴치하고자야되나 잠을아에안자야되나 뇌전증환자의모기와의전쟁 어찌해야할까오?최근에 발작땜에중환자실갔었어서 모기야 저리꺼져이놈에모기 하고조용한 노래틀어주고 잘잔다~라는대이게베려인지사랑인지헷갈려요뇌전증땜에하도학대차별을많이받아서

우울하지않는데 우울증일수있을까요

제가 현재 불안형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 몸에 두근거림이라던가 누울때 가슴 떨림 이런게 있으면 혹시 심장마비 심근경색 이것만 떠올리게 되고 집에 있을때는 안그러는데 유독 기숙사에 혼자 있을때 심정지 오면 어쩌지 자다가 심정지 오는거 아닌가 이 생각이 듭니다 이걸 극복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2월밀 심전도 정상 3월초 심장 초음파 정상 4월초 48시간 홀터 심방세동 잠깐 심장 잠깐 빨리 뛴거 빼고는 다 정상이라는데 진짜 원인이 뭘까요 위염 식도염 증상도 있다고 내과에서 그럽니다

가난으로 인한 학교폭력으로 인해 아직도 고통받고있습니다 사람에대한 분노 그리고 사람에대한 두려움 불신이크고요 조울증 불안장애로 정신과 치료받고있는데도 나아지질않아요

창원에 노이로민이나 마인트롤 파는 약국 있을까오?

잠을 자도 거의 못잠자고 일어나면 짜증나고 불편하고 개운하지도 않습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의 대해서 상상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갑자기 누군가 일부러 인생 망치려고 허위로 고소하진않을까 또한 사소한 일에도 불구하고 민감하게 받아드려지고 혹시나 잘못되면 교도소 가진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그냥 뭘 해도 교도소 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빌리파이정2mg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5년 복용하다가 중단했습니다 중단한지 60일 입니다. 첫날보다 좋아지고 있는건가 아닌가 헷갈립니다. 금연도 같이 하고 있어서 그런지 잠을 자도 거의 못잠자고 일어나면 짜증나고 불편하고 개운하지도 않습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의 대해서 상상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갑자기 누군가 일부러 인생 망치려고 허위로 고소하진않을까 또한 사소한 일에도 불구하고 민감하게 받아드려지고 혹시나 잘못되면 교도소 가진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그냥 뭘 해도 교도소 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요즘들어 회사에서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잠을 자도 거의 못잠자고 일어나면 짜증나고 불편하고 개운하지도 않습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의 대해서 상상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갑자기 누군가 일부러 인생 망치려고 허위로 고소하진않을까 또한 사소한 일에도 불구하고 민감하게 받아드려지고 혹시나 잘못되면 교도소 가진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그냥 뭘 해도 교도소 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아토목세틴 처방받아서 복용중인데 병원이 너무 멀어서 여기서 처방 받으려면 기존 병원에서 작성한 소견서만 제출하면 되나요. 멀어서 못가다보니 증세가 더 심해집니다

아빌리파이정2mg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5년간 복용하다가 의사와 상의후 중단했습니다 동시에 담배도 같이 금연 했습니다. 약물 중단과 담배 금연한지는 58일이 지났습니다. 첫날보다는 많이 괜찮아지고 있는거 같은데 요즘들어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다보니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 일의 대해서 상상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과거에 잘못도 생각나고 과거 잘못한걸 이제와서 문제가 되진않을까 누군가 허위로 거짓고소는 하지않을까 무섭습니다 또한 특정 단어나 이름 상황 뉴스를 보면 내가 저렇게 되진않을까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이유가 뭘까요. 하지만 약물이랑 담배는 더이상 복용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머리속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모든일이 그낭 교도소 가지않을까 해석을해서 너무힘듭니다. 교도소 갈까봐

유방 밑 가슴 오른쪽 전기오는 것 처럼 간헐적 찌리릿 합니다

아빌리파이정2mg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5년간 복용하다가 의사와 상의후 중단했습니다 약물 중단한지 60일째입니다. 하지만 첫날보다는 괜찮아 졌는데 요즘들어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상상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특정단어나 이름 상황 뉴스를 보면 혹시나 사소한 일에도 혹시 교도소에 가진않을까 10년~15년전에 있었던 일의 대해서 문제가 되진않을까 허위로 누군가 인생 망치려고 고소하진않을까 무섭습니다 모든일이 작은일에도 교도소 가진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특정단어나 이름 상황 뉴스를 보면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대해서 상상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현재 머리속에는 모든일이 교도소 가진않을까? 모든 사소한 일에도 교도소 가진않을까 누가 인생 망치려고 허위로 고소 하진않을까 걱정도 되고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담배를 피우면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같은 정신질환이 호전이 되나요?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상상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지금은 26살인데 과거 10년전 15년전에 있었던 잘못들이 혹시 이제와서 문제가 되진않을까 허위로도 고소하지않을까 특정단어나 이름 상황 뉴스를 보면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대해서 걱정을 불안합니다 모든 일이 감옥으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무섭습니다

저는 26살입니다.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상상되고 걱정이 되고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과거 10년도 전에 실수가 걱정되고 이제와서 문제가 되진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게 무슨 질환일까요? 또한 감옥에 가지 않을까 모든 정신이 감옥을 가르치면 두렵습니다 생활이 안될정도로

정신과 치료에 청소년이 혼자 가도 되나요?

공황장애인것같은데 예전에 엄마한테 정신과 치료받고 싶다고 했을때 반대하셔서 엄마란테 다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싶다고 어떻게 말할까요? 그리고 정신과 치료에서 뭘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