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클로나제팜정 처방
이 약은 비대면으로 처방금지된 약인가요?

이 약은 비대면으로 처방금지된 약인가요?

안녕하세요 adhd증상 의심되어서 문의남깁니다. 학창시절에 학교에서도 그랬고 성인인 지금도 직장생활을 하는데 매일같이 지각을 하고 오전에는 잠이 너무 쏟아져서 일을 못할 정도입니다. 또 일을 계획 하지만 제대로 하지못하고 서류 검토를 등을 해도 이것저것 빠져먹고.. 매일같이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생각하고 계획하는데만 엄청난 시간을 들입니다. 세세하게 계획 하지만 실천을 못하고 엉뚱한 일에 빠져서 시간을 다 쓰고 또 하지못한 일에 불안해 합니다. 결국 불안해 하다 벼락치기를 합니다. 책상은 늘 뒤죽박죽이고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면 모든게 난잡해집니다. 결국 수면 시간에도 영향을 끼치는데.. 하루 계획한걸 늘 못하다 보니 불안해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 그렇다고 잠을 안자면서 뭔가를 해도 끝맺질 못하고 밤을 새고 출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을 할때나 적을때도 다른생각이 자꾸 겹쳐서 혼란해져 더듬거나 말을 끝맺지 못합니다.

남편에게 폭언을 들을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건 아니구요 정말 폭언을 들을때마다요 .. 제가 무가치한 사람같이 느껴져 멍해지고 금방 머리핀을 찾다가도 멍해져서 제가 뭘해야했는지를 까먹어요 심각하게도요 .. 많은 시간을 그렇게 보내버립니다 그러면 멍청하다고 또 한소리 듣죠 왜 그렇게 정신이 없냐구요 제가 실수라도 하면 불안해서 미칠거같아요 어떤욕을 들을지 모르니 .. 천하다고 망청하다고 부족하다고 널 만나서 되는게 없다고 .. 가여운 제4실 딸에게 화풀이를 점점 하게됩니다 .. 제 딸한테 너무 미안해요 이러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정신돠 약을 먹어도 졸리고 멍해질뿐 애한테 화내는건 같아요…애한테 화내고 싶지 않아요 …

피엠에스플루옥세틴20mg:3정 아리피졸정2mg:1 이게 하루 투여량이고 정신과에서 한달치씩 처방을 받아 복용 중이였습니다 병명은 우울증입니다 요즘 제 근무가 3교대라서 불규칙해서 다니던 병원을 내원 못하고 있습니다 약을 못먹은지 사일째 되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현재 월경전이라 좀더 증상이 심해지는것 같아 혹시 야기서 도움받을수있을까 문의 드립니다

요즘 남자친구랑싸우게되면서 너무예민해지는걸 느끼는데 책이나 티비를보려해도 아무것도눈에들어오지않는데 병원에가면 기록에남나요?그리고 어떤약을처방받게되나요?혹시신경안정제는무기력해지는약아니에요?

우눌증으로 약을 복용중인데 최근 업무량때문에 병원 방문을 못하고 있습니다 약을 한 사일정도 못먹으니 우울증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혹시 비대면 진료로 약을 처방받을수 있나요

종종 공황장애처럼 심장뛰고 죽을 것 같고 가슴이 답답해서 올해 응급실간적도잇고 자해도 자주 하고 자기 혐오도 심해져서 충동적으로 sns계정을 탈퇴하거나 단톡방도 나가고 그러는데 괜찮을 땐 행복하고 또 다른 사람들처럼 일상생활 엄청 잘 하고 잘 지내요 우울증은 오래 지속돼야 우울증이라는데... 일반인이 갖는 정상적인 우울감일까요 우울증인걸까요?? 상담을 받아야할지 여쭤봅니다

약 3달전 주거침입 사건이 생긴 뒤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아요 집이라는 자체가 거부감이 너무 심하고 혼자 있을 때 실내에서 소리에 굉장이 예민해요 집에 혼자 거주중인데 작은 소리에도 아주 예민해서 수시로 문 쪽을 바라보게 됩니다.. 사람이들이 복도에 지나다니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옆집 문 닫히는 소리 도어락 소리와 같은 실로폰과같은 소리에는 소스차리게 예민하고 평소에도 쉽게놀라요 불안해서인지 잠도 쉽게 오질 않고 한번 깨면 다시 잠들질 못해요 하루에 6시간 이상 수면이 어려워요 매우 우울하며 감정 컨트롤이 안되며 손바닥 뒤집히 듯이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식욕이 없어요 외부에서도 큰 소리가 나면은 매우 김장되고 불안해서 어지러움이 심해집니다 밤만 되면 모든 신경이 소리에만 집중되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속이 너무 울렁거려요… 음식 섭취를해도 소화가 안돼요… 소리에 너무 예민한게 제일 크고 사건사고가 다시 머릿속을 스쳐가서 미치겠어요

발표전 인데놀 처방 이번주 내로 받고싶은데 비대면 진료 후 배송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진료비와 약값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약 3달전 주거침입 사건이 생긴 뒤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아요 집이라는 자체가 거부감이 너무 심하고 혼자 있을 때 실내에서 소리에 굉장이 예민해요 집에 혼자 거주중인데 작은 소리에도 아주 예민해서 수시로 문 쪽을 바라보게 됩니다.. 사람이들이 복도에 지나다니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옆집 문 닫히는 소리 도어락 소리와 같은 실로폰과같은 소리에는 소스차리게 예민하고 평소에도 쉽게놀라요 불안해서인지 잠도 쉽게 오질 않고 한번 깨면 다시 잠들질 못해요 하루에 6시간 이상 수면이 어려워요 매우 우울하며 감정 컨트롤이 안되며 손바닥 뒤집히 듯이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식욕이 없어요 외부에서도 큰 소리가 나면은 매우 김장되고 불안해서 어지러움이 심해집니다 밤만 되면 모든 신경이 소리에만 집중되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속이 너무 울렁거려요… 음식 섭취를해도 소화가 안돼요… 소리에 너무 예민한게 제일 크고 사건사고가 다시 머릿속을 스쳐가서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노인복지를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어르신 모집이 어려운 가운데 저 나름대로 노력하는데 잘안되네요 신경은 많이 쓰이고 체력은 딸리고합니다 윗선에선 제 노고는 하나도 안 신경 써주고 근태 나쁘다, 소문 나쁘게 난다, 어르신 출석 안좋다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어느순간 제 자신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이젠 겁나더라고요 이후엔 갑자기 배도아프고 구토도나고 어지럽고 손도떨리고 호흡도가쁘고 열도나고 불안도하고 잠도안오고 병원에가서 혈액검사에선 이상없다하는데 전 정말 힘이드네요 지난주엔 너무 아파서 3일을 앓아누웠는데,위에 보고 안했어요 아니 못했어요 혼날까봐,,, 숨이 턱 막히네요 속도 더부룩하고

따라가고싶단 마음뿐.아프게되면 그래 이제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포기.유부녀지만 마음 기댈곳없고 우는모습 싫어하는 남편이기에 매일밤 애들재우고 혼자 울기 일수.그리움에 그리움에 방법은 못찾겠고.일은 힘이들어서 피곤하지만 경제적여유없어서 버티고...몸과 마음 쉴곳없어서 다 포기해버리고싶다는 생가 수십번.하루하루 꾸역뀌역 억지로 사는 느낌...엄만 이제 편한걸까.나도 편안해질수 있을까...주저리주저리

갑자기 명치쪽이 욱신거려서 아플때가 있어요 한참 물도 마셔보고 누르면서 마사지 하기도 하는데도 안 나아져요 한참 끙끙대다 포기하고 잊고있으면 어느샌가 나아져있어요 또 어떨땐 숨이 막혀요 물속에 목까지 잠겨있으면 숨이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거의 같아요 위랑 공통적으로 한참 끙끙대가 잊고있으면 또 금새 나아져있어요 공황장애인가 싶었지만 사람들 많은곳에서 그렇다던가 저 증상 외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이 카테고리가 맞는진 모르겠다만 심리적으로 불안정해 이럴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적어봐요

처방받은 약을 정량대로 챙겨먹지 않고 한꺼번에 다 뜯어서 복용을 하고 자해를 한다거나 좋아하고 아끼던 물건을 한순간에 망가뜨리거나 버리고 그러는데 나중에 너무 후회해서요

우울증인가 싶었는데 우울하진 않아요 잘 웃고 사회생활도 잘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못 찾겠어요 대략 3~4년동안의 증상은 1, 잠이 늘었다 12시간 이상을 자도 몸이 피곤하고 졸려요 2, 의욕이 없고 모든게 귀찮다 방청소도 누가봐도 지저분하지만 그냥 놔두고 지내고 샤워도 최대한 미루게 돼요 이건 그냥 게으른걸지도 모르겠네요 3. 감정기복이 심하다 이유없이 갑자기 짜증이 날때가 잦아요 그럴때 마다 자살과 자해충동이 심하게 들어요 예를들어 친구와 싸우면 내가 죽어버리면 지금 화낸 거 후회하겠지? 이런 생각이 들고 당장이라도 자해가 하고싶어져요 못하는 상황이면 팔다리를 때리거나 손톱으로 긁던지 꼬집게 돼요 4. 이유없는 자살,자해 충동이 든다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죽고싶단 생각이 들고 긋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5. 문득 내가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든다 시끌벅적한 분위기 사이에 있다던가 친구와 수다떨다가 잠시 혼자 떨어져 있으면 저는 사람들과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들어요 죽은듯한 느낌이에요

길을 건너는데 치이는 상상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는데 귀에서 이어폰이 터지는 상상, 엘레베이터 사고가 난다던지 건물이 갑자기 무너져서 깔려죽는 상상을 하는데 이게 그냥 그런 생각만 드는게 아니라 시각적으로 보인다고 해야하나? 좀 현실적으로 상상하고 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일상적인 부분에서 일어날수있는 극단적인 상황들이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상상되다 보니 시도때도 없이 불안해요

우울증불안장애로 약을 먹었었지만 퇴근후에 갈 시간이 안돼서 임의로 약을 중단했어요 다닐때부터 고민이었던게 있는데, 누군가와 단둘이 대화하게 되면 웃음부터 나오고 할말도 다 까먹어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제대로 진료를 못받는 느낌이었어요ㅠㅠ,, 선생님이 이것저것 여쭤보시면 습관적으로 괜찮다는 말이 튀어나오고 말하려고 해도 머릿속이 하얘져서 기억도 안나요ㅜㅜ 제 상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 제가 말을 하지를 못해서 답답해요 🥲 다시 병원에 가고 싶은데 또 할말도 못하고 맞지 않는 약을 받아서 나올까봐 가는게 맞을지 가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진료를 이어가시나요..?

식욕도 떨어지고 뭐 먹으면 속이 안좋고 설사도 나고요 갑자기 자존감 낮아지고 마음이 쓰릴듯 아프고 갑자기 눈물도 나고 자해 충동이 심해지고 죽고샆다는 생각이 자꾸 나요 무슨 질병이 있는걸까요 ..

감정이 엄청 오락가락해서 좋을땐 날뛰고 안좋을땐 주체를 못해요 지나가는 사람만 봐도 화나요… 사람 눈치를 엄청 보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외모 때문에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어요 마스크 벗고 밖에 있으면 제 얼굴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제욕하는것같아요. 한시라도 손에서 뭘 안하면 엄청 불안하고 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항상 불안에 찌들어있는데 게으름때문에 그 불안을 해결하려고도 안해요 제 자신이 한심해요.. 아빠가 눈을 보면 니가 정신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는데 저는 없어서 병원을 안가도 된대요 저는 제가 앞으로 성인이 되는 저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뭘 하면서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결정도 엄청 못해서 항상 남한테 떠맡겨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전 병이 있는건가요?

몇년전힘들때 만난사람이있습니다 그사람한테 너무의지했나봅니다 그사람과헤어진후 후폭풍이장난아닙니다. 혼자속앓이중인데 여러모로 안좋은일들이 자꾸생겨나 유투브도보고책도 읽고있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단생각이듭니다. 주위사람들있을땐 티를안내는데 혼지ㅡ 차안이거나 집에혼자있을땐 가슴부터 쪼여오면서 너무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