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울증이 맞나요?
제가 우울한 내가 좀 좋은거 같고 우울하게 사니까 SNS 자해얘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아서 우울하지 않은데 우울한척 하는건가 싶어요 상태는 4년 3년쯤 된것 같구요 자해을 ㅂ하던지 목을 매려 하던지 내가 어차피 죽을건데 왜 힘들게 이런 일 하지 라는 생각이 좀많이 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러고 또 밥 맛있게 먹고 웃고 하다가 난 죽어야지 죽을거야 이러는데 쫌 애매하고 그냥 사춘긴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우울한 내가 좀 좋은거 같고 우울하게 사니까 SNS 자해얘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아서 우울하지 않은데 우울한척 하는건가 싶어요 상태는 4년 3년쯤 된것 같구요 자해을 ㅂ하던지 목을 매려 하던지 내가 어차피 죽을건데 왜 힘들게 이런 일 하지 라는 생각이 좀많이 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러고 또 밥 맛있게 먹고 웃고 하다가 난 죽어야지 죽을거야 이러는데 쫌 애매하고 그냥 사춘긴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면접 전 두근거림 개선하려는데 인데놀 비대면 처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제 증상이 번아웃 증상인지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제 증상은 며칠전부터 뒷골이 땡김과 동시에 두통이 있으며 누군가의 말을 경청하고 집중 할 때면 생각이 많아져 머리가 너무 아파 아 이대로면 내가 쓰러지겠다는 느낌도 자주 들어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멍한 상태로만 있게 됩니다. 잠은 보통 새벽 3~4시에 자는데 오늘 못 했던 일과 동시에 내일 해야 할 일들 때문에 불안해서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또한 새벽만 되면 그전 있었던 트라우마 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고 자해까지 하게 됩니다 자해를 하면 아프긴 하지만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쉬고 싶어도 쉬면 안 될 것 같고 어떻게 쉬어야 하지라고 생각을 하면 머리가 또 아파옵니다. 그렇기에 일부로 잡생각이 안 들도록 일을 더 하는 것 같습니다. 번아웃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을 먹으며 고칠 수 있을까요?

피해망상이 심한데 이건 별개의 일인가요?

에나폰정10mg.보령부스파정5mg 하루 세번 복용중인데 오늘따라 감정조절이 어렵고 불안증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혹시 이럴경우 1회분 더 복용을 해도 괜찮을까요?

화요일날 제주도로 비행할일이있는데 저번에 공황장애로 중도에 내린일이있습니다 . 비상약으로 항불안제를 처방받았는데 비행기를 타기 얼마전에 먹어야되나요?

잠도 못자고 잔다고하더라도 금방금방 깨고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고 요즘에 조금 우울한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아산병원에 집사람이 입원중 저는 간병중. 코로나 감염으로격리중이라 일체외부활동불가능. 창문도 열리지않음. 평시 폐쇄공포증있슴. 병원에서는 일체의 조치가 없슴

제가 우울증을 약 5년가량 앓고있는데 가끔 심하게 우울감이 느껴질때 감정컨트롤이 안되고 약물을 과다복용 합니다 딱히 자살의도가 있는건 아닌데 그냥 플라시보?처럼 먹으면 좋아지겠지 하며 습관적으로 과도하게 먹게되는데요, 방금도 안좋은 꿈을 꾸다가 깨서 수면제랑 항우울제 그냥 5일치 때려박고 후회중입니다 어떻게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말할곳이 여기밖에없고 무슨병인지 궁금해서 여기에 구구절절 적는점 양해부탁드려요🥺 방금 제가 물건을 찾는데 물건이 없는거에요 평소에도 찾는 물건이 없으면 엄청 화가나고 그랬는데 아까는 평소보다 더 심하게 화를냈고 너무 답답하니까 숨이 막히고 머리까지 아프더라고요 평소같으면 찾았을텐데 너무 안찾아지니까 불안?하고 멘붕와서 못찹고 막 제자리에서 빙빙 돌다가 지금은 조금 진정해서 침대에 누웠어요ㅠㅠㅠㅠㅠ 이건 대체 무슨 병일까요 아니면 어디 장애가 있는걸까요

10년 넘게 우울증을 앓고 있어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워서 밖에 나가는 것도 전화 통화도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도움을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불안장애 땜에 안정제 먹고싶어요

연애를 하면 이 친구가 바람을 필까 의심병부터 생겨버리고 sns를 신경쓰느라 제가 할일을 못해요 밥도 안들어가고 신경쓰이는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잠도 밥도 할일도 할 수 없고 오로지 신경이 거기에 쏠려요 엊그제 이번에 만나던 친구랑 3일전에 헤어졌는데 그 친구도 정신적 우울과 감정기복이 심해서 자해를 한 경력이 있고 계속 전남친과 연락하고 술만 마시면 남자를 만나는데 그걸 신경쓰면서도 뭔가 이 친구 이상의 여자를 못만날 거 같다는 확고한 생각에 다 져주고 참으면서 연애하다 한번 제 의사를 말했는데 심하게 자해를 해서 그 장면을 보고 응급실도 갔다가 이 친구의 감정기복으로 저를 또 시달리게 하고 저도 잘못됬단 걸 알면서도 이 친구가 또 다시 괜찮아져서 저를 품지 않을까 하고 같이 지내던 자취방에 가서 비밀번호를 눌렀다 그대로 차였는데 제가 고장난 거 같아요

사람들 많이잇는 곳에 가면 갠히불안하구요. 하루에도 몇번씩 슬펏다 들떳다 합니다. 그 감정 간격이 커요. 즐거울땐 심하게 들떠요 우울증으로봐야하나요? 조울증으로 봐야하나요? 약을 먹으면 일하는데 문제가없나요? 체충증가대고 부작용이 많타고 들어서요

손톱, 주변 살 물어뜯기 굶고 폭식, 폭식 후 토하기 주변에서 애들이 웃으면서 놀고 있을 때 내 얘기 하나? 라고 계속 생각함 자해(손목 긋기)하기 이건 무슨 증인가요?

지금 이 글도 굉장히 두서 없이 적힐 것 같은데 제 증상으로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안절부절함, 입술을 자주 뜯거나 손이나 발을 가만두질 못하겠어요], [공부나 일을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몸을 혹사시켜요], [가끔 말을 하고 있을 때 생각이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말을 끝맺기가 어려워요], [나흘에 한번꼴로 폭식과 토하기를 반복해요] 이 정도가 있는데 병원 가기가 무서워서 여기에 올려봐요. 약 1년 전 우울증 증상으로 자해(칼이나 가위로 손목에 상처내기), 주변 정리 미흡(정리 안된 방), 그리고 자살 충동 증상이 있어 전화로 상담 받은 적이 있는데 한 1년쯤 정도 괜찮다가 이렇게 다른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증상을 적어놨는데 갑작스럽게 약을 처방받기에는 지금 당장 맡고 있는 일들이 많아서 무리일 것 같아 지금 조금이라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활동 같은게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늦은 시간에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약을 저도 모르게 과다 복용했어요 기억이 아예 없는데 손목 접히는 부근부터 손목까지 눈썹칼 같은 걸로 가로로 그은 것 같아요 이거 가려야 하는 건가요 당장 저 병원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다른 병원을 가야 할지 충동이 너무 심해서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을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하나요 피는 안 나고 딱지처럼 빨간 선이 가로로 많아요 약국 가서 붕대를 따로 사서 가리는 방법이 @있나요?

우울하고 짜증나고 밤에 안먹으면 잠못자고 먹고토해요 원래 pms약 먹으면 됫는데 집근처약국에서 하나도 안팔아요

우울증 증상이 있어서 상담과 약을 처방할려합니다

처음엔 그냥 기분이 안좋은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증상이 하루이틀이 아니라 벌써 두달이 넘어가는 것 같아요. 어디 말하기는 다들 그정도는 힘들다면서 우습게 볼것같아 말도 못하겠네요. 글로라도 물어봅니다. 1.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삶이 재미없고 힘듦.지루함 2. 잠이 많아짐. 3. 어떤 사람도 못믿겠음.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허전함과 외로움. 4. 이유없이 자꾸 눈물이 남. 5. 웃음은 예전과 같아요. 남들에게는 제 모습이 전과 같게 보이는 듯 해요. 등의 증상이 있어요.. 우울증이 맞나요? 아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