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정신의학과 초진볼수있나요
저는 중학생인데 부모님반대가 아주 심한상태에서 약간의 공황발작,불면증,자살충동,우울증이 동시에 찾아왔었습니다.이로인해 부모님께 정신의학과에 가야될거같다고 3차례에걸쳐 얘기했지만 다 거절당했습니다.그런데 저는 병원에가지못하면 정말 한순간에 자살시도를할수있는 상태라고판단해서 저 혼자서라도 병원에 가려하는데 진료를저혼자 볼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나 나오는지 뭘챙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중학생인데 부모님반대가 아주 심한상태에서 약간의 공황발작,불면증,자살충동,우울증이 동시에 찾아왔었습니다.이로인해 부모님께 정신의학과에 가야될거같다고 3차례에걸쳐 얘기했지만 다 거절당했습니다.그런데 저는 병원에가지못하면 정말 한순간에 자살시도를할수있는 상태라고판단해서 저 혼자서라도 병원에 가려하는데 진료를저혼자 볼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나 나오는지 뭘챙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갱년기증상인지 작은일에 화를 주체못하고 화가너무 많습니다. 우울하고 허무하고 남자도 이런 갱년기 증상이 흔하나요?

평소에는 새벽 3시쯤 자서 8시에 일어나는 루틴이었는데 요즘은 새벽 6시에 자서 아침 8-9시쯤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평소 회사 업무가 10to7이라서 7시에 퇴근을 하면 8-10시까지 헬스나 필라테스를 하고 집에 오는 편이에요. 평일엔 낮잠을 자지 않는데도 6시에 자서 8-9시에 일어나는 루틴으로 약간 반시체상태로 다니고 주말엔 하루 종일 잠만 잡니다. 혹시 이런 수면장애에 도움이 되는 수면유도제나 약물이 있을까요?

공황증세가 있는듯한데 오늘잘생각해보니 ptsd 는아닐까싶어요

시험 면접 발표 등 두근거림 진정용도로 필요시에만 복용하려고 하는데요 비대면으로 인데놀 처방 가능할까요

3일치든 일주일치든 짧아도 괜찮은데 오늘 약이 떨어졌는데 정신의학과에 진료 봐주실 선생님이 안계시네요 ㅠ

12시 정도에 수면취해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데 1시간정도 수면에 들다가 잠을 깨가지고 정신이 멀정 합니다 어떤 진료를 받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합니다

adhd 진단받고 콘서타 약처방 받다가 일하고 있어서 병원 갈 시간이 평일에 힘든데 닥터나우에서 콘서타 35 처방받을수 있나요

현재 대학생인데 삶에 목표는 있는데 그걸 위해서 노력하는 행동이 부족하고 시간이 남으면 맨날 낮잠을 자고 맨날 유튜브만 보면서 누워있네요 저도 다른 친구들 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살고싶은데 마음만 잠깐 그러다가 또 행동을 하지않고 누워서 유튜브만 봐요 저같은 사람을 위한 영양제 같은것있을까요?? 제가 찾아본 것 중엔 티로신 이라는 영양제가 있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20대 여성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에 우울증 진단 및 약물 치료를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햇수로 2년 정도 채우며 쭉 해 왔습니다. 그만두고 쉬고싶어도 지방이라 일자리도 많지 않았고 면접을 수없이 봤어도 붙는 곳은 마땅하지 않았기에 성격 성향 상 맞지 않더라도 계속 버티며 다녔습니다. 현재 공무원 준비를 위해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며 다니고 있어요. 나름대로 우울증을 이겨내며 잘 지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일 할 때마다 평소와 몸이 다르다는 걸 인지한지는 2개월 정도 흐른 것 같습니다. 가슴이 답답해 한숨이 자주 나오고, 밤마다 잠을 잘 못 자 밤낮도 꽤 오래 바뀌어 극단적으로 몰아 자거나 수면 시간이 3~4시간일 때도 잦습니다. 일 하다 손이 떨릴 때도 있고 평일에 꽤 바쁜 편인데 사람들이 많을 땐 애써 진정을 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해야 그나마 일에 집중할 수가 있어요. 처음엔 이렇지 않았는데 출근할 때마다 더 심해지는데 공황장애가 맞나요?

누군가와 싸우거나 누군가에게 서운한 일이 생기면 내가 지금 죽어버리면 지금 나한테 이랬던걸 후회하겠지?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많이 크게 들어요 또한 화났을땐 감정이 제어가 안되고 손톱으로 손을 꼬집거나 햘쿼요 이것 외에도 제가 느끼는 것중 생각나는걸 메모 해뒀는데 어쩐 증상에 해당되는질 모르겠어요 아직 미성년자라 부모님 없이 진료는 어렵다는 정신과가 많다고 해 가보진 못했어요 필요하다면 부모님께 말해보려 고려중이에요

예전에 조울증 성인adhd 판단을 받았구요 처음에는 약을 복용했는데 약 부작용 때문인지 입맛이 안돌아서 밥도 잘 못먹다가 나중에는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꾸역꾸역 먹어서 살도 엄청 쪄서 스트레스 받구요 정말 되돌아 봤을때는 사소한 일인데 사소한 일이 저에게는 너무 크고 힘든일처럼 다가와서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같아요 화를 참지를 못하고 컨트롤이 힘들어서 온갖 보이는 물건을 깨부시기도 하고요 저 자신을 막 때리기도 하고 심지어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옥상을 올라가기도 해요 괜히 가까운 지인한테 화를내고 뒤돌아서 후회하고 자책하며 눈물을 몇시간을 흘리기도 하구요 정신과 약을 먹으면 제 삶이 조금은 나아질까요 그리고 식욕억제제?와 정신과 약을 같이 처방받아 복용할 수 있나요

1년전까지 우울증을 앓았습니다 다른 치료는 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요즘은 좀 괜찮아졌습니다 근데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그때랑 비슷한 증상들이 다시 나타나는거 같아요 잠을 아예 안자거나 엄청 많이자서 일과시간엔 늘 피곤하고, 우울,불안한 생각들 때문에 해야하는 일들에도 집중을 못해 효율이 떨어져요 조그마한 일에도 확 짜증이 나구요.. 예전에는 이래도 별 수단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무작정 버티기만 했는데 이제는 좀 지쳤어요 나아지고 싶어요 저같은 케이슨느 어떤 치료 방법이 좋을까요?

제목처럼 사람들을 잘 못믿겠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있을때도 늘 소외감이 들고, 모두들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서 친구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우울증 증상 중 하나로 볼 수 있을까요?

갑자기 공황장애가 찾아왔을때, 대처법 알려주세요. 그리고 증상이 나타나면 몇분정도 가나요?

자다가 갑자기 심장이 아파서 물마시러갓다가 심장이 엄청빨리뛰어서 응급실 다녀와 부정맥일수도있다는 진단후에 움직이거나 식사을 할때 어지럽고 몸이 힘이 다풀립니다 속이 메슥껍고 심장뛰는게 느껴질정도이구요 어지러울땐 심호흡을하면 좀 괜찮아 집니다 공황장애일까요 ?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초조해 하는데 이번에 갑작스럽게 숨이 턱하고 막히더라고요.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일상생활에 지장받을 정도로 숨쉬기가 힘들어집니다. 약을 처방받아야겠죠?

인근 병원이 문을 다 닫아서 그러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큐시미아 1단계 일주일정도 복용중인 상태인데요. 제가 6년전에 우울증을 앓고 약 복용하면서 지금까지 쭈욱 취침전에 먹고는 있어요. 우울한 느낌없고 잘 지내고 있는데 혹시나 아침에 먹는 큐시미아가 안좋은 영향을 미칠까봐 문의 드려요 근데 지금 체지방률이 40%로 에 육박해서 육체적인 건강이 너무 안좋아서 먹어야 되긴해요 정신적인 겅강은 베스트인데 육체는 포화상태네요..약 안먹기전에는 계속 음식이 땡겨서 하루종일 먹었는데 지금은 3kg가 빠진 상태에요 큐시미아 복용 계속 해도 괜찮겠죠? 정신과 약은 환인클로나제팜정0.5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20밀리 이렇게 취침전에 먹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답답하고 우울한데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