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
꼭 6개월 이상이어야 진단서나 소견서가 작성가능한건가요?

꼭 6개월 이상이어야 진단서나 소견서가 작성가능한건가요?

졸피뎀도 복용하다보면 내성이생기나요?

약처방 없이 상담만 가능한가요?

양극성 정동장애. 조울증 진단받고 한달정도 약 복용안하고 있어요. 그런데 6월쯤에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는데 몇일전부터 숨쉬기가 곤란하고 죽을것같이 너무 힘들어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몇년동안 잠이 안오면 혼술을 하는 등 술 마시며 불면증을 피해왔는데 오늘 심각성을 느껴서 자가검진 해보니 알콜중독이더라구요 다음날 직장에 피해가 가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같이 먹는 음식때문에 살이 쪄서 건강을 해친다거나 하는 문제때문에 술을 끊으려고 했는데 불면증 때문에 잠이 안와서 오히려 잠을 못잤고, 오히려 직장생활에 더 피해가 가서 술 대신 수면제 복용하며 수면습관 조절을 하고싶은데 혹시 이럴 경우엔 어떤 약물로 처방이 되는지 무슨 과로 처방 받으러 가야할지 진료비가 얼마나 나올지 혹시 앞으로 있을 보험같은데 피해가 갈지 모르겠어서 상담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안 좋은 기억들이 생각나면서 집중도 못 하겠고 계속 혼잣말을 하네요 일상생활을 못 하겠습니다

무대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오래전 부터 필요할 때마다 인데놀 처방을 받았는데 비대면 진료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수면제 처방 지금좀 될가요

약이 로리반정과 라제팜정등을 포함한 항정약이 있는데 이 어플에서 처방이 가능할까요?

약을 원래 처방을 받던 약이 있는데 시간이 되질 않아서 처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날이 가면 갈수록 약을 안 먹은 탓인지 속이 너무 답답하고 가끔 우울감에 빠져있고 약국에서 급하 산 수면 유도제를 3~4알은 기본으로 먹고 짐에 간신히 듭니다 공황장애랑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판정 받았는데 원래 약을 먹지 않으면 속이 답답하고 우울감이 형성되며 죽고싶은 심정들이 있고 더이상 살아갈 용기가 나지 않는 것일까요

항상 축 쳐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일이 많아서 항상 힘들고 인터넷에서 우울증 검사를 받으면 거의 다 높게 나오고 자해도 한적이 있어요 잠도 거의 못자고 체중 증가도 하기도 하면서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항상 축 쳐지고 인터넷에서 우울증 검사 같은거만 해도 우울증 백프로 뜨고 그리고 밤마다 잠 못자고 옛날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식이장애를 6년째 앓고있는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키 174에 몸무게 47kg입니다 일부러 학교를 빠지기도 하면서 하루종일 쉬지않고 울면서 먹고 토하고요 경미한 우울증도 앓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 증상이 심해져서 오늘은 자살시도를 하려고 목을 매달았다가 실패했습니다. 정말 약으로 호전될수 있을까요? 정신과진료가 필요할까요?

불면증 약 처방 가능한가요? 신경안정제말고 수면제요. 졸피계열이나 스틸녹스요

객관적인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컨설팅을 해주는 걸 1회차 받았는데 마지막에 주변인들이 이런 상담 받는 걸 최대한 모르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인들의 영향이 가서 객관적인 나를 돌아볼 수 없다고요. 실제로 주변인들이 모르는 게 상담 받는 기간동안 나를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나요?

혹시 시호가용골모려탕 처방가능한곳 있나요?

성인 adhd로 인해 2년 넘게 약 복용 중입니다 원래는 콘서타만 복용 중이었는데 약효 지속시간이 너무 짧아 저녁 시간에는 무기력해져 오후에 추가적으로 메디키넷을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뉴프람정5mg 2주를 먹었는데 아무효과를 모르겠습니다 우울한거 똑같고 너무 무기력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자체적으로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맛잇는음식을 먹을때 반주로 하는걸 조아해요 먹다보면 취할때도 있긴해요 빈번 하진 않지만요 남자친구가 술마시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안마시려고 참아보고 특히 소주를 싫어 해서 맥주한캔 와인 한잔으로 참아보려고 했는데 이게 양이 안차나바여 갑자기 우울증 같이 오더니 남자친구가 싫어지더라구요... 알콜중독이라 그럴까요?

어느 날은 불면증에 시달리고 어느 날에는 잠만 자며 시간을 보내요 모든 것에 의욕이 없으며 자꾸 불안해 하고 울지도 웃지도 않고 지냅니다 배가 안 고파도 먹고 모두 토하고 모든 것에 흥미가 없고 조금만 힘들다 싶으면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그냥 요즘 삶이 피곤한 건가요 아니면 병원을 찾아야 될까요 어느 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눈 앞이 까매지고 주저앉은 뒤로부터 이러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