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잠을 못자는데..
두달째 잠을 잘 못자는데 밤에 잠드는게 어렵기도 하고, 잠들면 꿈을 많이 꿔서 잘깨요. 꿈을 안꿔도 기본 두시간에 한번씩 깨서 한시간씩 잠을 못들어서요.. 담날 출근해야 하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이런것도 불면증에 속하는 건가요? 정신의학과 가서 약을 처방받아도 괜찮은 건가요?

두달째 잠을 잘 못자는데 밤에 잠드는게 어렵기도 하고, 잠들면 꿈을 많이 꿔서 잘깨요. 꿈을 안꿔도 기본 두시간에 한번씩 깨서 한시간씩 잠을 못들어서요.. 담날 출근해야 하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이런것도 불면증에 속하는 건가요? 정신의학과 가서 약을 처방받아도 괜찮은 건가요?

불안장애 의심 되는데 병원가면 무슨 약 처방 해주시나요? 먹으면 심장 빨리뛰고 불안한 마음 진정 시켜주는건가요? 효과 없으면 어떡하죠

어제부터 과거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면서 업무에 집중이 안 됩니다. 심장이 과도하게 두근거려서 심장뛰는게 계속 인지가 되었습니다. 식욕도 별로 없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몇시간동안 울었습니다. 오늘은 과도하게 에너지가 넘치고 좋은 아이디어들이 마구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집중이 안 되고 산만해서 업무 효율이 낮습니다. 해야할 일을 자꾸 까먹습니다. 퇴근하고 집 주변을 산책하며 지인과 통화하듯 혼잣말을 했습니다. 주제는 제 안좋은 과거 이야기들입니다. 혼자 말을 하면서 실제있었던 일을 과장해서 더 불행하게 만듭니다. 그 사람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제가 불쌍해서 잘 해주고 특별한 관계가 되는 상상을 합니다.

근본적으로 우울하다가 아무것도 아니네, 하면서 갑자기 기쁘다가 감정기복이 매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일어나지도 않을, 않은 일들을 상상하고 특히 과거에 대해 떠오를때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죽고 싶고 죽이고 싶다가 동생들 때문에 살자, 생각하면 비정상적으로 기분이 높아집니다. PTSD와 우울증을 20대 초반에 겪었습니다. 언젠가 다 나았는데 이번엔 우울하다가 내가 미쳤나 싶을정도로, 비이성적으로 기뻐져요. 작은것들을 의심하는 것이나, 잘 알던 사람들이 서로 웃으면 내 욕을 하나 싶고 비밀을 털어놓던 사이의 친구가 누군가랑 얘길 하면 내 얘길 하는 것 같아서 이것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미쳤나 싶은게 아니라 미친게 맞는거 같습니다. 되도록 약을 먹고 싶지는 않은데 꼭 필요하다면 먹긴 해야 할 것 같아요. 정신과에 가 보기 전에 이런 저와 비슷한 증상은 무엇으로 부를 수 있는지 여쭙고 싶어서 이곳에 글 올립니다.

불면증이 너무 심해요 따뜻한 우유도 마셔보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커피도 아예 안마시는데 누우면 계속 생각이 제어가 안되고 미칠 것 같아요

불안장애가 의심되서 약 처방 받고싶은데 진료비랑 약처방은 정신과 평균당 얼마인가요? 많이 비싸다거 들었는데...

정신과에서 수면장애로 약 복용중인데요. 예약일이 길게 남아 현재 약이 없는데요. 약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현재 간이식후 이고요. 당뇨 신장질환으로 타스나 복용. 면역억제제 통풍 고지혈증약 복용중입니다.

공황장애라고 다시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밥이 잘 안들어가요... 하루에 야채 샌드위치 반개도 힘들고 그냥 물이나 미숫가루만 꾸역꾸역 마시다가 토하고를 반복하고 있어요ㅠㅠ 배고파서 어지러울 정도로 굶지 않으면 안들어가요... 무슨 약을 더 먹어야하나요..

집중력저하 판단을 받아 메디키넷 한달정도 복용했어요 근데 보통 오전10시 35mg 복용하는데 .. 오후 1시반부터 뭔가 졸린거처럼 눈꺼풀이 무겁다고해야하나.. 나른하다고해야하나 이유가 뭔가요? 35mg는 저한테 약이 쎄서그런가요 약해서그런가요 20mg먹었을때는 약을 먹은지조차 까먹을정도로 아무효과가없었어요

다이어트로 인해 밥을 많이 안 먹었다가 요즘 들어 그냥 먹기 시작했는데 언제서부턴가 어지러움이 시작되고 갑자기 당떨어지듯 공복감을 느끼며 막 먹게 되고 그렇게 먹고 나서도 어지러움이 지속돼요... 눈앞이 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면서 호흡까지 가쁜데 이게 공황장애라고 볼 수 있는 걸까요?

불면증처방전 리보트릴 대체가능한약은 어떤건가요

은평성모서 멜라토닌과 리보트릴 처방받고 2달여 먹고 방문이 어려워 비대면진료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공황장애 증상에 공복감을 느끼는 것도 있는 걸까요?

정신과 약을 취침전 한알반만 받았는데요, 평소 6시쯤 자면서 먹는데 낮잠을 자도 괜찮을까요? 약 먹는 시간이 규칙적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쿠에타핀 50mg 사일레노 6mg 트리티코 50mg 에나폰 10mg 렉사프로 20mg 브린텔릭스 20mg 졸로푸트 100mg 보령 부스파 10mg 정도면 많이 먹는건가요 진짜 구분이 안되서 그래요ㅠㅠ

친구와 싸우거나 애인과 헤어지거나 무슨일이 있으면 누가봐도 보통 사람들보다 불안해 하고 입맛도 없고 먹는거 다 토해냅니다 보통 헤어지면 슬픔이 더 크다는데 전 슬픔보단 불안함이 더 많습니다.어쩔땐 친구나 연인이 문자로 제 이름만 부르면 뭔지 모르게 불안해서 부른 이유를 들을때까지 벌벌 떱니다 불안하면 온몸에 힘이 없고 우울하고 안좋은 생각까지하고 입맛없고 소화 안됩니다 중학교때 크게 따돌림 당한적 있는데 이거때문인가요? 제 생각엔 이거 때문같진 않은데 생각해보면 이때부터 불안증상이 나타났던거 같아요 이런거 때문에 연인과 헤어져도 슬퍼서 힘든것보단 제가 불안함이 더 커서 다시 잡을 정도로 불안함이 너무 심함니다..누군가 절 그냥 쳐다봐도 불안할때도 있고요 물론 평소엔 괜찮지만 사소한 이유 하나라도 생기면 불안증세가 나타나고 심장도 엄청 뛰고요..어떻게 해야하죠?

늦은시간 감사합니다~~ㅎㅎ

죽음의 답은 없는거죠?어떻게 나올수 있을까여~~병원에가야하는건가여?

지금에서야 약처방받고 잠을 늦게라도 잡니다~~잠을못자서 신랑이 짜증을부려여~~저도 편히자고싶은데 자려고하면 생각이 생각을낳아서 맨날 술먹고 잠을 잡니다~~ㅠ

사일레노정6mg 복용중인데요 혹시 두세알 정도 먹고 자도 괜찮을까요 이상문제 생기는게 있을까요 한알론 잠이 안들고 전이랑 똑같이 자다가도 많이 깹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