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가요 뭐지요 이게..
8개월전부터 계속 이러다 말다 했는데 요즘 또 마음이 자꾸 불안 한건지 우울한 건지 모르겠어요. 심장이 자꾸 뛰는 거 같고 가슴이 그냥 너무 답답하고 저도 제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무슨 일은 없는데 자꾸 심장쪽이 표현할수는 없는데 너무 이상해요.그렇다고 울지도 않고 잠을 못 자지도 않는데 그냥 심장이..모르곘어요ㅠㅠ이게ㅜㅠㅠ근데 확실히 기분은 안 좋아요..

8개월전부터 계속 이러다 말다 했는데 요즘 또 마음이 자꾸 불안 한건지 우울한 건지 모르겠어요. 심장이 자꾸 뛰는 거 같고 가슴이 그냥 너무 답답하고 저도 제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무슨 일은 없는데 자꾸 심장쪽이 표현할수는 없는데 너무 이상해요.그렇다고 울지도 않고 잠을 못 자지도 않는데 그냥 심장이..모르곘어요ㅠㅠ이게ㅜㅠㅠ근데 확실히 기분은 안 좋아요..

잠에서너무 자주깨어 피곤이풀리지않고 너무힘듭니다 무호흡도있어 양압기 사용중입니다 양악기사용후 무호흡으로 깨는경우는 줄었지만 그래도 깊은잠을 못자 너무피곤하고 힘듭니다

기록 남기기 싫어서 그런데 여기서 비급여로 진료, 약처방 받을수 있나요?

약 받으러 가야 하는 시기였는데 코로나 격리 때문에 나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들어요 점점 ㅠㅠ 잠도 7시간에서 8시간 꾸준하게 자는데 주말에는 거의 24시간 자도 피곤하고 하도 오래자서 나중에 타이레놀 복용항 정도에요 너무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불안증 약도 비대면 진료로 약 처방 가능한가요?

아침에먹는걸 까먹었는데 점심에 복용해도되나요??

수면유도제를 사서 먹어도 효과는 미미하고, 지속적인 수면장애로 만성적인 수면 부족 상황인데 수면제 처방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적응 및 공황장애로 약복용중에 있습니다. 1회 복용시 밀타정 30mg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 50mg 알프람정 0.5mg을 복용 중에 있습니다. 해당 약이 어느정도의 중증도를 판단한건지 궁금합니다.

원래 수면제하고 우울증약을 먹는데요 주말에 약이 똑 떨어져서 ㅜ 토,일 오늘까지 못자고 있거든요 병원이 휴무라ㅜ그래서 어제 닥터나우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긴했는데 잠은 안오고 어지럽기만 해여ㅜ 예전에도 약타러 가다가 길에서 쓰러진적이 두번 있거든요(주말에 약이 떨어짐) 집에 혼자있는데 정신 잃을까봐 겁나고 잠은 안오고ㅜ 이제 속도 울렁거려서 너무 힘들어요ㅜ 처방전좀 봐주시구 다른약을 먹어야되는지 어째야되는지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정확하게 입원치료는 어떤걸 받는 건가요?

5개월째 수면시간이 최대 4시간이상 되지가 않아요ㅜㅜ 저것도 술을 먹어야 오래 잔거고 술을 안먹으면 38시간까지 깨어있어봤어요 한번 잠들면 쭉 자는것도 아니고 10분마다 길게는 40~50분 정도마다 깨서 다시 잠드는것도 어려워서 하루종일 짬내서 자려고 해야되니까 잠을 못자는거 때문에 일주일 내내 술을 마시거나 하루만 쉬고 한번 마시면 취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일상도 생활할때 무기력 하고 평소에 즐거워 했던일도 재미도 없고 사람들 일부러 만나는데 가면쓰는것처럼 애써 밝은척 하고 그러네요…제가 잠깐이라도 안웃으면 걱정할정도로 늘 애쓰려고 하는데 집 들어가는것도 싫고 저도 제가 어떤사람인지도 모르겠구요…감정은 없으면서 공감하는척 하고 좋아하는 감정도 없는데 좋아하는척 하고 화를 한번도 안내기도 하고 귀찮네요 화를 내기도.. 그냥 제가 참고 말자 이런 생각이 큰거 같아요 수면 부족이라 그런건가 해서 수면제를 처방 받아야되나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

평소에는 괜찮은데 밤에 잘 준비만하면 첫번째로 숨이차기.시작하고 두번째로 막 가슴이.답답해져요 세번째로 갑자기 막 미친듯이 맘이.불안하고 네번째로 몸이 가려운것처럼 막 느껴집니다 다섯째로 좀 나아지려하면 막 눈물이나요 근데 내가 왜 우는지를 몰라요 왜그럴까요 카테고리는 몰라서 그냥 정신으로 했어요..

저녁만 되면 공황장애 약을 먹어도 목 이물감 과 코막힘 그리고 가슴 두근거림이 없어지지않네여 머가 문제일까요 하루에 두번 공황장애 약을 먹어요

일시적인 우울함을 진정시키는 약이 있나요 자존감 높여주는 약은 없겠죠?.. 외모 콤플렉스때문에 자존감 너무 떨어지고 우울해요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왜, 앞으로 어떻게, 반성+ 죄송 이 아닌 내가 왜 그랬을까, 왜 나 때문에 남들이 피해를 볼까, 이 사람을 화나게 했다, 나 때문에 이 문제가 벌어졌다, 내가 죽으면 사라질까? 내가 사라지면 이 사람은 이런 문제에 대해 더이상 스트레스를 안 받지 않을까? 다음날 출근할 때 차에 치였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만 들기 때문에 상대방한테 미안하다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구요, 당연히 상대방 입장에선 잘못을 해놓고 말을 안하니 일은 더 심각해져요. 문제가 발생하면, 머릿속이 그냥 하얘지고 저 생각들만 계속 반복 됩니다. 해결법이 있을까요? 부가적으로, 저한테 ADHD 증상이 80%는 나타나는데요, 이걸 인지하고 나니 갑자기 더 심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검사를 하고, 맞다면 약을 먹고 편해지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스스로 노력을 하라 합니다. 하지만 전 머릿속에서 저런 생각들이 계속 들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어찌 해야할까요

우선적으로 자야되는시간에 자는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고생한거에 비해 나에대한 휴식의 보상이 너무적다고 생각되는지 최대한 자는시간을 미루려합니다 두번째로 자려고 눈감고 누우면 오만잡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찬채로 하염없이 시간이 흐릅니다 그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직장내 일,관계등에대한 잡생각이 많은것 같습니다. 한시간은 기본이고 길게는 두세시간씩 잠에 못들기도합니다 일어나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하니 결국 하루에 세네시간정도 자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타개하기위해 술을 자주먹습니다 술을 마시면 엄청 개운하진않지만 어쨋든 잠을 길게 잘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모자르게잔 잠은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 같습니다 자기까지가 힘들어서 그렇지 잠들었을땐 주변의 방해가 없다면 쭉자는편이거든요 그렇게 주말 삼일간 길게 자면서 밤낮이바뀌고 일요일저녁이되면 잠은잠대로안오고 생각은생각대로많아지면서 한두시간 겨우자고 출근하기를 반복하게됩니다 남들처럼 살기위해서 어느병원을 가야할까요

최근 두 달쯤... 그 어떤 일에도 흥미나 관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가령 게임이나 넷플릭스, 드라이브, 산책 등등 즐겁게 했던 일들도 모두 귀찮고 번거롭습니다 프리랜서라서 바쁘게 살면 좀 낫지 않을까, 일부러 일을 늘려보았는데 오히려 할당량이 많아지니 원래 하던 분량도 하지 않게 됩니다 자살을 하고싶다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자살을 하면 가족들이 매우 슬퍼할 테니, 차라리 가족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답답함도 듭니다 참 이상하게도요 한 십여 년이 지난 후에 키우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동생이 가정을 이룰 때쯤이면 집에서 혼자 일하다가 어느 날 문득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일상 중에 뜬금없이 들곤 합니다 일에 집중하거나 간혹 친구를 만나거나... 아무튼 무언가를 할 때면 괜찮을 때도 있다가, 예고도 없이 갑자기 아 그만하고 싶다 지루하다 이런 생각이 들며 무기력해집니다 우울증 증상일까요?

사람들앞에서 긴장하고 말하기 어렵고 불안한데 이것도 발표불안장애 인가요??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어제는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울다 지쳐 잠이 들었는데요 오늘 오후에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어제 뭘 했는지 기억을 떠올리려고 하니까 정말 머릿속이 새까맣게 하루를 통째로 기억해내지 못 했습니다 아무리 떠올려보려고 해도 떠오르지 않다가 친구가 얘기해주니까 하나씩 떠올랐는데 이것도 기억상실로 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