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먹고 장염으로 설사가 계속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염인데요 치킨 먹고나서 설사 계속 해요

장염인데요 치킨 먹고나서 설사 계속 해요

갑자기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합니다 저녁은 안먹고 초콜렛 과자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갑자기 배가 아프대요 백초시럽 약 먹였는데 진전이 없네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 된다고 내과에서 말하셨고 밥을 먹고 샤인머스켓을 먹을려하는데 몇 알 먹으면 될까요? 그리고 과민성 대장증후군 의심 증상일 때 변의 신호는 어떤 느낌이 들어야 화장실 가야할까요? 그냥 불편한 느낌만 들어 화장실을 가면 변이 바로 안 나와서 정확하게 느껴지면 가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복식호흡으로 위염증상을 치료할수 있나요?

식도에 가시가 박히면 구역감이 생기나요? 목통증은 없습니다

목에 가시가 걸려 밥을 삼켰을때 가시가 식도에 박힐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밥을 먹고나면 왼쪽아래 옆구리가 결리고 밥을 얼마 안먹었는데도 앉으면 배가 너무 빵빵해진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혹시 생선가시가 식도에 박히면 어떤증상이 나타나나요

추운데요. 여자라서 머리도 떡졌는데 찬 바람 때문에 덜 떡져보여요. 그리고 추워서 샤워하기가 힘을어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 학교에서 화장실을 많이 왔다갔다 거렸는데 힘들어도 샤워는 해야겠죠?

과민성 대장증후군 의심 증상이 있는데요. 제겐 밀가루는 안 좋아지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칼국수나 수제비 밀가루 음식을 먹어보고 증상이 안 좋아진다면 안 먹으면 되죠?

칼구수나 그런 종류의 밀가루는 과민성일 때 먹으면 안되나요?

변비보단 과민성 의심인데 편의점에 미역국이랑 밥 같이 있는거 먹어도 될까요? 그리고 혹시 편의점에 괜찮은 음료 없을까요?

변이 느리게 나오고 변을 보고도 자주 마려운거면 비보단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혹시 고구마 먹어도 될까요? 근데 배가 고픈데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밥이나 반찬이나 국물 없을까요?

장염증상같은데 계속 속이 울렁거리고 매스거워요 ㅜ 물많이 마셔두 계속 설사 나고요

내과에서 느리지만 변이 나오고 변을 본 후에도 변이 또 마려운 거면 변비는 아닌거 같다고 하셨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지금 배고픈데 저녁을 뭘 먹어야할지 걱정이에요.

항문에서 변이 나오는게 부드럽게 자연스레 나오지만 항문에서 변이 몇분 씩 끊겨서 나와서 화장실 사용 시간이 기본 50분을 넘습니다. 평소에 끊겨서 잘 나오지 않았는데 오늘은 더 많은 변의 양을 2번 넘게 보았는데요. 변의 형태는 주로 짧으며 구분 형태,진득하며 퍼진형태,묽은 변의 부스러기 형태를 봅니다. 그렇게 많은 양의 변을 봤음에도 몇 시간 씩 또 불편함이 강하게 찾아와 자주 화장실을 가면 부스러기 변이 나옵니다. 그래도 참지 않고 최대한 마려울 때마다 화장실을 가고 있어요라고 내과에서 그대로 제 증상을 설명 드렸는데요. 변은 느리지만 잘 나오고 자주 마려운거면 변비는 아닌거 같다고 말씀하셨고 의심 증상 하나를 말씀하셨어요. 과민성 대장증후군 의심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든든하게 먹을려면 뭘 저녁으로 먹어야할까요?

내과에선 변이 자주 마렵고 변이 느리게 나오지만 변이 나온다는 것은 변비가 아닌거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대신 의심 증상을 말해주셨는데요. 말로만 듯던 과민성 대장증후군 일거 같다는 의심 진단을 받았어요. 이런 병명은 태어나서 처음 들었어요. 왜냐하면 정상적이게 변 활동을 했었거든요. 이번 년도 어느날 어느 때 처럼 화장실을 갔는데 평소보다 느낌이 달랐단 걸 알았었는데 그냥 미뤘거든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계속납니다. 가스가 찬느낌도 계속되고요. 거의 매일 이런증상이 나타납니다.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많은 변 덩어리가 끊겨서 나왔어요. 항문에서 변이 나오는게 부드럽게 자연스레 나오지만 항문에서 변이 나오는 몇분 씩 끊겨서 나와서 너무 오래 걸려요. 정상적인 변의 양을 2번 넘게 보았는데요. 변의 형태는 주로 짧으며 구분 형태,진득하며 퍼진형태,묽은 변의 부스러기 형태를 봅니다. 그렇게 많은 양의 변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씩또 불편함이 강하게 찾아와 화장실을 가면 변이 나옵니다. 그래도 참지 않고 최대한 마려울 때마다 화장실을 가고 있어요. 그런데 내과를 갈려고 하는데 너무 말이 길어서 간단하게 줄이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최근 소염제를 며칠 복용했고 설사와 소화불량을 경혐했습니다. 이제 괜챦아지고 변비 기운이 있어서 진한 커피를 마셨더니 명치 부근이 쓰리고 약간 울렁거린달까 메스껍기도 합니다. 집에 알마겔과 트리메뷰틴 말레산염 100mg, 200mg생록천 베스타제가 있는데 어느 약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