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자주 어지러운 이유는?
머리가 자주 어지러워요 2년전에 피뽑았을때 비타민D가 부족해서 어지러웠던거 일수도 있었다는데 진짜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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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자주 어지러워요 2년전에 피뽑았을때 비타민D가 부족해서 어지러웠던거 일수도 있었다는데 진짜 이유가 뭘까요?

면접때문에 미르바소 동일제품이랑 인데놀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얼굴 빨개지고 떨거 같아서요

대장내에 문제가 있을경우 오라팡 복용시 부작용이 심할까요?

남편이 대장내시경을 위해 오라팡을 먹었습니다. 1차 14알과 물 1리터까지 마신지 1시간반쯤 지났는데 복통이 너무 심하다고 하네요 더 심해지면 병원을 가야할까요?

식후 2시간 혈당 101인데 운동하고 나서 측정한 값은 정확도가 떨어지나요?

혈당계가 집에 있길래 심심해서 재봤는데 밥먹고 2시간 혈당 101나왔는데요 제가 밥먹자마자 유산소랑 무산소 운동했거든요 혹시근데 당뇨환자도 밥먹고 바로 운동하면 정상수치 나오나요? 전 당뇨환자는 아니고 건장한 22살 남자입니다

귀가 뜨겁고 얼굴에 열이 있으며 속이 메스꺼우며 피곤한 느낌도 있고 숨쉬는것도 불편합니다

몸무게는 한 달전이랑 동일하나 칼로리 섭취를 늘렸는데 전혀 찌지 않습니다 22살 남성이고 기초대사량+활동량 총합하면 2000정도 됩니다 3월 19일부터 먹었는데 아침: 소불고기 덮밥 0.5인분+바나나 1개 점심: 소불고기 덮밥 1.3인분 +바나나 1개 점심 먹은 후 1시간뒤(60.6kg) 간식: 오예스 1개, 견과류 2줌 저녁: 오리고기 1인분+밥 1인분 그날 자기전 몸무게(60.9kg) 다음 날 아침 대변 본 후(60.4) 아침: 샌드위치 1개 점심: 돈까스 1인분, 밥 1공기 (그 후 몸무게 61kg) 먹고 대변을 한 번 더 본후 60.8kg 그리고 5시쯤에 밥 반공기+계란 후라이 먹고 잰 후(60.9kg) 간식: 견과류 2줌, 카라멜 프레첼 한줌 저녁: 스파게티 1인분, 밥 0.3공기, 돈까스 2점 불고기 0.4인분 (자기 전 체중 61.3kg) 다음날은 똥을 누고 60.6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 7시쯤에 재보니 그대로네요 정상적인 체중 변화인가요?

동아가스터정20mg, 무코스타정, 알마겔정, 티로파정, 스타빅현탁액. 이렇게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여기에 탁센이나 타이레놀 먹어도돼?

멍이 많이 생겨서 고민이에요 내과에서는 피 검사 결과 아무문제 없다는데 어떻게 하죠?

밥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숨쉬기 힘들고 어지럽고 메스껍더니 입에 있던 밥을 뱉고 싶어지고 심장이 빨리뛰었어요. 밥 삼키고 몇초 가만히 있으니 괜찮아졌는데 계속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해요

3일동안 죽만 먹으라고 해서 현재 이틀동안 먹고있는데 속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잔치국수나 메밀막국수 등 먹어도 될까요? 죽만 먹으니 배가 너무 고프고 기운이 떨어져요...

변이 물에 닿으니 풀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앞에 부분은 안풀어지는데 뒤에 나온 똥은 물에 닿고 얼마 좀 있다가 풀어졌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대장암과도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피검사에서 CEA 0.7 CA19-9 6.5가 나왔는데 안심해도 될까요????

폐렴이 한달이 지나도 낫지가 않는데 왜 그런건가요? 병원에서는 정밀 검진을 해보라고 하는데 무슨 원인으로 안 나을 수 있나요?

해외에 3개월 동안 있다가 귀국한 지 2주가 되었는데요. 해외에서 먹었던 요거트나 빵, 파스타 같은 음식은 먹어도 속이 괜찮은데 라면이나 떡볶이 등의 한국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더라고요. 아직 신체가 음식에 적응을 못해서 그런 걸까요?

뭔가 움직일때 배꼽 근처로 통증이 있어요 반듯하게 누우면 딱히 안그런데 왼쪽으로 돌아누우면 배에 뭔가 있는 느낌이 들고 통증이 있어요 왜 그런지 궁금해요ㅠㅠ

물을 평소에 많이 마시면 고지혈증에 효과있을까요?

대장암일경우 계속 검은변을 보나요? 아니면 일시적으로 검은변을 볼수있나요?

심장이랑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쓰러질 것만 같아요 심전도도 재봤는데 큰 이상 없다고 하네요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음식을 먹기만하면 얹히고 속이 계속 안좋아요 그리고 계속 정신이 안차려집니다

자주 오른쪽 배가 찌릿거리면서 아파요 담석으로 병원을 다니긴 하는데 1cm 조금 안되는 크기인데 자주 체하기도 하고 너무 불편한데 수술은 못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