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피론 적응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부스피론 적응기간은 얼마나되나요?

부스피론 적응기간은 얼마나되나요?

진짜 쓸데없는 거에도 걱정이 많아서 너무 불안해지고 안정이 안돼는데 어떡해야하죠..

9월 중순부터 심해진 우울감과 무력감으로 심리상담을 신청해 10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주 1회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해결이 된 건지, 그냥 지친 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울한 감정이 드는 것은 좀 덜한데 이젠 우울감과 무력감이 다시 들어도 다시 나를 끌어올려내는 것에도 힘이 부치고, 원래 좋아했던 어떤 것들에도 흥미가 느껴지지 않고, 꿈을 향해 공부하는 것도 지겹고, 집에 가도 집에 있는 것 같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전히 쉬고 싶다'라는 생각만 계속해서 듭니다. 당장 모든 걸 놓고 휴식을 취할 수 없는 바쁜 시기라서 아무 조치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 때문에 더 힘이 듭니다. 답답해서 생각하기 버겁고, 이것 때문인지 두통이 잦아졌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을까요?

문의드립니다 정신과 약을 7년째 먹고 잇는 후배가 잇는데 매번 같은약 처방 받아오는데 병원이 거리도 멀고 기본 진료대기시간도 몇시간 걸립니다 닥터나우 로 비대면 진료후 같은약 처방 될까요? 처방전은 지금 받아둔게 없는데 전산에 조회하면 찾아서 처방되는지요?

최근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잠도 좀 늦게 자긴하는데 잘 자거든요? 자꾸 자면서 지금 이틀간격으로 3번째 그런거같은데 갑자기 그냥 작게 으응 이런다는데 왜이런거죠..?? 전 전혀 기억 안나고요. 뇌에 문제잇는걸까요??

가슴이답답하고 화병이있는것처럼 답답하고 숨쉬는게 한숨쉬듯히하고 정신잉몽롱하고 기억력감퇴되는 느낌이들고 무기력증이 심해요 약처방으로 오전에는 알프람정0.5mg 명인부스피론염산염정5mg 자기전에 아고틴정25mg 에드파정5mg 자나팜정0,125mg 인데놀정10mg 한달정도 먹어도 가슴두근거리는것도 그대로고 무기력이심해 살수가없어요 다른 처방이 필요한가요

전철 타거나 커피를 마시면 공황장애가 심해지는데 극복법은 무엇인가요?

우울증 약을 먹고있는데 먹기싫어져서 버렸거든요 괜찮겠죠

육아우울증 진단은 받았어요 그런데 차라리 힘들고 싶고 뭐라도 잠이든 어떤거든 취하고 싶어요 차라리 피곤하고싶고 몸을힘들게 하고싶고 이렇는 이유가 있을까요

체지방억제제를 먹으면서 뉴프람정10mg 우울증약을 먹고 있는데 그래도 살이 찌나요 아침에 부어서 살로 간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저녁식사를 몇시쯤 해야 안부을까요

+821038233002

주치의가 본인도 모르게 쿠에타핀을 1년 ㅡ6개월을 먹었다면 지금 이틀째'안먹었는데 불안오 오나요. 그당시엔 전혀 졸린거 몰랐는데 최근에 넣었달때부터 무지 졸려서 안먹고'있는데 수면엔 좋아요. 그럼 울며겨자먹기로'먹어야만 하나요. 부학용땜에

부스피론 복용 6일차입니다.만 5일차를 지나가고 있는데요.오늘 갑자기 불안증세가 강해졌습니다.조금 강해졌다고는 며칠전부터 느꼈지만 오늘 아침약먹고 3시간쯤후부터 불안이 예기불안수준까지 올라가네요.점심에 안정제를 복용후 살짝 내려갔는데 아직도 불안이 평소보다 강하네요.적응기간 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육아우울증에 뉴프람정10mg 효과 있을까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는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현제 쌍둥이를 독박육아 중 입니다 육아우울증 증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리고 꿈을 꾸면 늘 불안하다,육아의 무게감,압박등 해몽의 꿈을 꿔요 정신적으로 어떤 상태 일까요

육아우울증은 항상 그런가요 아니면 오락가락 한건가요 요즘은 예민하기도 하고 별일 아닌거에도 민감하게 받아들여 지고 잘 웃질않아요간혹은 짜증도 심하구요 무기력하고 머릿 속 생각은 오로지 육아랑 집안일 뿐이예요 아기들 앞에서만 웃지만 거기까지예요 아기들 이랑 자루놀아줘야 죄책감도 없고 또 혼자 있을땐 내 이름은 마지막으로 언제 불렸지..... 나는 왜 누군가의 엄마로 불리는게 당연하게 되고 내 이름으로 날 찾는 사람도 없다는 생각을하고 나를먼저찾던 가족도 내 아기들 먼저 찾는 그런 생각도해요...... 뭘해도 재미없고 식욕이폭팔하거나 아니면 식욕이 아예없어서 간혹은1일1식을 한때도 있어요 근데 지속적 이라기 보단 안그런 날도 있고 대부분의 날에 그래요 육아우울증인가요 아닐까요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느낌과 침이 생기고 호흡을 멈추는 느낌과 심장 뛰는 느낌도 더 느껴지고 곧 멈출꺼 같은 생각이 나고 가슴 답답함과 어지러움도 있어요 팔과 목이 마비 되는 느낌 너무 불안해요 평소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흉추 제 6,7,8,10,11 골절이 되었는데 이후로 너무 갑갑하고 우울한데 당연히 그럴 수 있는걸까?

보톡스를 맞고 부작용인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예전부터 조금만 몸이 이상해도 공황 발작처럼 죽을 것 같아서 무섭고 숨도 안쉬어지고 손 벌 차갑고 어지럽고 몸 뜨겁고 힘도 안들어가며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그래서 진짜 죽을까봐 잠도 안 옵니다 항상 이런 공황장애같은 것이 새벽에 오니 전에는 응급실도 몇 번 갔습니다 근데 정말 몸에 이상이 있어서 가는데 또 응급실을 가면 좀 괜찮아집니다 항상 이럴때마다 너무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분명 몸이 이상한데 잠들면 죽을까봐 잠도 못자겠습니다 목에 계속 뭐가 낀 것처럼 숨도 잘 안쉬어지는 것 같고 토할 것 같습니다 아까는 너무 초조해서 불을 다 켜놓고 집 안을 돌아다녔습니나 어떡하죠 너무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