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요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정신을 차리면 다른짓을 하고있고 문제를 풀다가도 계속 제 생각이 다른곳으로 튀어요. 한 문제를 1시간동안 붙들고있던적도 많고 그러다보니 제 자신이 한심해져서 우울하고 죽고싶고 너무 힘들어요..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정신을 차리면 다른짓을 하고있고 문제를 풀다가도 계속 제 생각이 다른곳으로 튀어요. 한 문제를 1시간동안 붙들고있던적도 많고 그러다보니 제 자신이 한심해져서 우울하고 죽고싶고 너무 힘들어요..

자려고 하면 다리가 간지럽고 불편합니다ㅠㅠㅠ 약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adhd 진단받고 콘서타 18 > 27로 증량한 18살이구요 콘서타 자체로는 효과가 너무 좋은데 18 먹을때에도 복용후 12시간? 정도 지나면 갑자기 멈췄던 생각들이 몰려오면서 너무 불안해져서 보령부스파정 5mg 처방 받았는데 아무리 먹어도 효과가 없어서요... 그리고 콘서타 부작용에 불안감도 있나요? 약 먹으면서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느낄 정도로 집중도 잘되고 그런데 매일 밤마다 불안해서 미칠거같아요...ㅠㅠ 항불안제를 다른걸로 바꿔야 하나요...

중3 여자이구 학교에서 트러블이 많아 1년 전부터 불면증, 소화장애때문에 정신과 다니구 있어요. 평소에 소화가 잘 안되는건 알았는데 요즘 갑자기 밥을 먹으려면 토할거 같고 헛구역질이 나오고 밥을 먹으면 누가 명치를 세게 친것처럼 아프고 쓰리고 그래서 병원을 갔는데 증상이 신기하다고 위내시경 해보고 아무이상 없으면 정신과를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저께 위내시경을 했는데 위가 엄청 깨끗하다네요. 그럼 저는 거식증인가요? 이거 무슨 병인가요?

불안장애로 하루 총 30mg 복용중인데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효과가 계속 없어서 증량한다면 하루 최대 몇 mg까지 처방이 되나요?

진료를 놓쳐서 다음 주 진료까지 먹을 약이 없습니다 응급실이나 다른 병원 혹은 여기 비대면 진료에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식은땀나고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속이 울렁거려요

수면제 복용도 계속하면 안될꺼같고 그렇다고 잠을 잘자지도 못해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5년 동안 우울감에 빠져 살았고 항상 불안감에 빠져 자살 기도와 자해를 해왔습니다. 현재도 저의 손목에는 자해의 상처와 흉터가 있고 사람들의 눈을 마주하는 것이 두려우며 많은 시선이 있거나 무언가를 강요 받거나 심지어는 아무 일이 있지 않아도 숨이 쉬어지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며 손과 발이 저리고 머리고 어지러워 집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걸 공황장애라고들 하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된지는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지만 항상 모든 일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죽어 몸과 마음이 편해지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숨쉬기는 힘들고 우울함은 깊어집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견디려 이를 물고 피가 나도록 나 자신을 잡고 긁어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편해지고 싶습니다. 그만 아프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도 절 모르겠습니다.

수면장애는 잠을 못자는것만 있는게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밤낮이 바뀌어있고 남들 자는시간에 잠이오지 않고 짧게 자거나 혹은 과하게 잠을 자는것또한 수면장애죠. 이렇게 생활한지 10대후반부터니 20년이 다되어갑니다. 또한 제 생각이지만 저의 스트레스 역치가 보통사람의 비해 낮은것 같고 해소하기 어려운것같고 삶이 너무 힘들고 싫습니다. 결혼생활도 그만하고싶고요. 부모도싫고 모두가 다 싫습니다. 제가 진짜 원하는부분이 무엇인지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 같고 ㅡ 삶을 끝내고 싶은 생각도 자주 듭니다. 죽으면 이꼴 저꼴 안봐도 되니까 괜찮겠지 싶습니다. 또 자살하기 위해 수면유도제를 수백알 모아본적도 있습니다.....

어제 새벽에 충동적으로 자해를 했어요 눈썹칼로 가로로 잔뜩 그어서 손목 부근부터 팔 접히는 곳까지 가로로 빨갛게 상처가 남았는데 깊은 상처는 아니고 피도 멎었으나 따갑고 아프기는 해요 소독솜으로 닦고 바스코 연고를 얇게 바른 뒤에 거즈 붕대?로 얇게 감아 놓고 있으도 될까요…? 주변에서는 외과 방문해서 드래싱 받으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리 심각하지 않고 베인 것 같은 상처가 (군데군데 파인 곳처럼 있기는 하지만) 잔뜩 있는 느낌이라서요…

자도자도 잔 것 같지가 않고 항상 무기력하고 뭔갈 하고 있지 않으면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현실이 자각되면 너무 불안하고 계속 현실도피하고 싶네요… 아무 걱정 없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몇달간 근거없이 계속 매일 불안했는데 약먹어도 소용없고 그런데 며칠전부터 근거없이 들뜨고 기분좋고 그러네요 나아진걸까요? 안좋은 징후인가요? 성격장애입니다

외출이 없는 날 집에 있을 때마다 하염없이 불안합니다… 이유를 모르는 불안감이 2시간 이상 지속되어서 한 없이 불안하고 우울해지고 눈물까지 흐릅니다.. 원래 심박수는 80정도 되는데 불안할 때마다 110까지 올라가고 심장이 쿵쾅되네요… 그 밖에 혼자 알바할 때도 불안하고 평소에 외출 나갔을 땐 집에서 느끼는 불안감보다는 적게 불안하지만 갑자기 문득문득 불안해집니다… 그러다 5분 정도 있으면 나아지긴 하는데 너무 자주 있다보니 이젠 체념하게 되네요ㅠㅠ

생리 때가 다가오니 호르몬 영향도 더 있는 것 같긴 한데 준비중인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불안한 마음도 커지고, 하루 일과를 다 못마치면 자책감도 들고 그러네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는 기본이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축농증도 함께 와서 이비인후과 다니며 약도 먹고 있는데 몸 건강은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너무 우울해요. 최근 며칠 간 가슴쪽도 답답하고 살짝씩 통증도 있어요. 가슴 통증이 또 몸 건강이 나빠진건지 정신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신경쓰여요. 공부 하기도 모자란 시간인데 계속 건강쪽으로 신경쓰이고, 혹시나 큰 병은 아닐까 잘못되면 어떡하지라고 쉽게 불안감에 잠기고 그래요. 지금도 이 글 쓰면서 울고 싶은 기분도 들고, 평소 옆 집 소음으로 금방 스트레스 받고 분노에 잘 잠기고 울면서 잠든 적도 있어요. 생리 끝나면 기분이 좀 나아질 수 있는 걸까요. 보름 전까지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최근들어 유독 그렇네요..

잠을못자요ㅜㅜ이것도 비대면가능한가요?..약효는좋은가요? 부작용은 없나요ㅜㅜ???

술을 끊고싶은데 약은 술 끊는 약은 아디서 처방이 가능한가요 ? 닥터나우로는 처방 받을 수 없나요 ?

글자수가 적어 간결하게 적겠습니다 예민하다 상대방의 말에 상처를 쉽게 받고 우울해진다 잠이 잘 안 온다 힘들게 잠들더라도 악몽을 자주 꿔서 자주 중간에 깬적이 많다 모르는 사람의 눈을 잘 못 마주친다 평소엔 식욕이 없다 먹는게 귀찮다 입맛이 없다 우울한 기분이 들면 특정 음식이 당기고 폭식한다 먹는 동안 잠깐 행복한 기분이 들지만 얼마 안 가 폭식을 후회하고 다시 우울해진다 멍을 자주 때린다 특히 운전할때 심하다 기운, 의욕이 없다 무기력하다 죽고싶다. 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루에 두 세번 이상) 원래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데 최근에 카페인이 당긴다 주변인들에게 감정을 숨기게 된다 등등… 우울증이 맞는지, 맞다면 병원에 주기적으로 다녀야할정도인지 여쭤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범한 하루 평범한 기분인데 죽고 싶어요 공황장애도 심해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숨이 안쉬어져요 제가 약해서 그런걸까요? 남들도 다 이겨내는데 저 혼자 아등바등 거리면서 하루를 보내네요 눈감으면 이대로 잠자고 싶고 의욕도 없고 무의식적으로 살아가네요 밥도 안먹어요 169에 43 저체중이네요 이대로 죽고 싶어서 밥도 안먹어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머리는 4년 전부터 뽑았는데 딱히 이유는 생각이 안 나요 최근에는 시험 기간이 되면 나도 모르게 머리를 뽑고 있다던지 머리를 계속 뽑게 돼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전에 인터넷에 죽고 싶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어 새벽에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 적이 있는데요 그게 트라우마가 된 건지 학교에서 수업하다가 누가 찾아오면 극도로 불안하고 집에 있을 땐 부모님 폰에 누가 전화오면 극도로 불안하고 자살 충동이 듭니다. 대체 무슨 약을 먹어야하며 무슨 증상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