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정도?
데스벤라팍신 200 아라피졸 2 로라반 1 먹고 있는데 어느 정도일까요? 두근거림 이명 두통 등 신체증상이 많았어요.

데스벤라팍신 200 아라피졸 2 로라반 1 먹고 있는데 어느 정도일까요? 두근거림 이명 두통 등 신체증상이 많았어요.

항우울제를 고용량으로 쓰는 경우는 우울 불안이 심한 건가요? mmpi 결과가 D72일 경우 경도 중등도 중증 중 어느 정도의 우울에 해당하나요? 우울 불안이 심할 경우 뇌파검사에서 어떻게 나타나나요?

제가 사정때문에 병원 일정을 미뤄서 4일간 약을 못 먹게 됐는데 4일정도는 안 먹어도 부작용같은 게 안 생기나요? 현재 데팍신서방정 50mg 3주정도 복용중이고 콘서타도 7개월정도 복용중이에요 (이 약은 많이 남아서 괜찮아요) 아니면 가까운 다른 병원에 문의해서라도 4일치 약만 따로 받아봐야 할까요? 먹었다 안먹었다 하면 문제가 생길까봐요ㅠ 어린이날이라 병원에 전화도 못 해보고...

원래는 10을 먹다 오늘부터 20을 먹게 되었는데 목에 뭐가 걸린 느낌이 나는데 부작용 일까요? 폭세틴 20의 부작용도 알려주세요!

원래 FTX 10을 먹다가 용량을 늘렸는데 오늘 20을 처음 먹었는데 맥박이 조금 느리고 목에 자꾸 뭐가 걸린 느낌이 나는데 복용 중단 해야 할까요?

최근에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해진것같습니다. 관련해서 치료는 안해봤고 평소에 공부중에 큰소리나는게 계속 반복되어(몇개월 지속) 계속 스트레스 받아하다가 심할때는 옆방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바로 앞에서 들리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그냥 사람이 조금 크게 말하거나 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면 심적으로 불안하다고 느껴지는것 같고 특히 숨쉬기 답답해 집니다. 귀의 문제인가요..? 뭔가 정신적 문제같기도 해요 평소에 우울감 불안함 좀 있습니다

면접이 있어 점심에 인데놀 복용할 예정인데 저녁에 불가피한 회식이 잡혔습니다. 음주는 최대한 피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인데놀 복용시 음주 몇 잔 정도도 불가한 수준인가요?

잠자려고 침대에 바로 누웠을때나, 평소에는 안그런데 잠자기 직전에 명치쪽에서 불안이 올라오면서 잠이 확 깹니다. 처음에는 비염인가했는데, 비염문제는 아닌것 같아 어느과에 진료를 보러가야 할까요?

50대 어머니가 몇 달 째 쉬운 단어도 잘 생각이 안 나신다고 하시네요. 처음에는 건망증이시겠거니 했는데, 2~3달이 넘게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고 하셔서 걱정이 됩니다. 이 증상 외에 길을 잃어버리신다거나 약속이나 할 일을 잊어버리시는 증상은 전혀 없으시구요. 이것맛으로도 치매가 의심될 수 있나요? 어머니가 이 일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은데,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직장 문제로 독립해서 살고 있어서 하루종일 옆에 있어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루 토탈 자다깨다 2~3시간 자는것같고 두달?쯤 된것같습니다. 한달에 하루정도는 조금 깊게 잠드는편인것같은데 그외 머리는 너무피곤한데 잠은안와요. 잠좀자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미치겠네요.

잠을편하게못자요 자다깨다하고 항상 새벽에자고... 자고싶어요ㅠㅠ

그로민 캡슐 (d/t 강박행동) 어제 저녁부터 10mg bid 복용중인데, 피임약(머시론)과의 상호작용이 있다고 약전에서 보았습니다. 금일 맥박이 110-120에서 내려가지 않았는데, 영향이 있을까요? 혈압은 120/90이었습니다. 복용약: 그로민캡슐 10mg bid, 리스페리돈 0.125mg HS, 데파스정 0.25mg HS, 머시론

어머니가 갱년기 우울증을 앓고 계시는데 최근에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자살시도를 하셔서 응급실 갔다가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해서 연결된 병원으로 이송해서 입원했습니다.(우울증 처방 약도 먹었다가 안먹었다가 했습니다) 그런데 연결된 병원이 위생이 안좋고(화장실 청소를 환자들 보고 시키다보니 깨끗하지 않음) 정신병 걸린 환자도 같이 생활해서 밤에 잠을 못자고(밤중에 혼자 떠들거나, 계속 병실을 왔다갔다 함, 방장(?)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자기 말 안들으면 괴롭힌다고 함) 정기적으로 의사하고 면담하는 것도 없고 방치 수준이고,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입원 4일만에 퇴원해서 다른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첫 병원이 이래서 다른 병원 입원도 부정적으로 보고 계십니다) 자살시도를 한 것에대해서는 계획적으로 한 것은 아니었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갑자기그랬다고 그런 행동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통제가 안될 수준은 아닌데 입원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살 여자입니다. 우울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심한데 이런 걸로 병원가기 눈치보이고 싫어서요. 약국에서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원래 말랐다가 우울증 약때문에 30키로 찌고 근3달간 14키로를 뺐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먹토하고 1키로라도 찐 날엔 그 날 아예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1키로가 안 찌든 찌든 그냥 하루종일 안 먹는 날도 많아요 살 찌는 게 무서워서... 섭식장애일까요? 치료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잠을 자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잠들기가 힘들어요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금방 잠들기는 해요 근데 잠을 자야한다는 강박때문에 가끔 밤을 새요 갑자기 이런 경우가 있나요? 불안증도 함께 오는 것 같은데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수능을 준비하는 4수생이고요 서울 강동구 천호에서 삽니다 어렸을때 부터 ADHD를 가지면서 지내고 있고 전에는 병원을 다녔지만 도움 안되는 것을 검사로 하고 있고 뉴로피드백 있는 병원이 동네에 없고요 어렸을때 부터 안좋은 애들한테 안좋은 말 들었던게 생각이 너무 나서 4수째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 피곤할 때가 많아요 공부 정보처리속도, 작업기억력이랑 실행력이 너무 안좋습니다 가끔 흥분될 때도 있고요 잠도 깊게 못자요 도움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도움되는 보충제 뭐 있을까요?

6개월 전 부터 정말 가끔씩 식은땀, 과호흡, 어지럼증, 팔 다리 저리는 증상이 있았는데 최근에는 자주 그럽니다. 정말 심하면 경련이나 쓰러진 적 있었어요

어릴때부터 그냥 태어났을때 부터 부모님이 제가 예민 했었더고 하는데 특히 성격도 그렇지만 소리에 정말 예민해요 보통 사람들은 반복되는 소리에 둔감해지고 하던대 저는 그게 계속 강조되고 더 크게 들리는거 같아요 신경을 안 쓰고 싶어도 저절로 그 소리로 신경을 곧두세워요 그리고 점점 화가 나고 짜증이 올라와요 진짜 너무 짜증나서 못 버틸거 같아요 게다가 작은 소리에도 잘 놀라기도 해요

남자고요 상세불명의 양극성 정동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약은 아빌리파이 7mg, 세로켈 12.5mg 취침 전 복용하고 있고요. 청소년기에 극도의 스트레스 때문인지, 유전이 저만 발현됐는지 양가 통틀어 저만 조울증을 갖고 있습니다. 저랑 같은 병을 갖고있는 환우분들의 커뮤니티를 보면, 조울증이나 조현병을 앓는 부모 밑에서 지적장애나, 조현병, 조울증을 앓는 자녀가 태어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 듯 합니다. 양극성장애를 가진 부와 정신병이 없는 모 사이에서 자녀가 태어난다면, 자녀가 정신병이나 지적장애를 비롯한 장애를 유전받을 확률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