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28일치를 처방받았습니다
5월23일에 처방 받았는데 6월 23일에 처방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28일 딱 채우고 받아도 되나요?

5월23일에 처방 받았는데 6월 23일에 처방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28일 딱 채우고 받아도 되나요?

제가 알프림정 이란 약을 잃어버렸는데 그약을 비대면으로 처방 가능한 약인가용?

DUR이란 시스템은 알구요. 궁금한건, 내과에서 처방받는게 있고 정신과에서 처방받아 먹는약이 있는데 정신과 주치의 선생님이 제가 내과 약을 먹는걸 알수있나 해서요. (같은약 처방 시도시에요) 약물 처방할때 예를 들어, 정신과에서 주치의 선생님께서 aaa라는 약물을 처방하려고 시도하시면 제가 내과든 산부인과든 aaa를 처방받은 기록을 주치의 선생님께서 볼수있나요? 해당약물 처방기록이 쭉 뜬다면 처방받은 기록은 1년이나 6개월치 정도 나오나요?

불안증 스트레스로 진료보고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 처방 받았습니다 제가 일을 늦게 마쳐서 마치고 집 가서 밥 먹고 한시간뒤쯤 자는데 밥 안먹고 약을 다섯시 여섯시쯤 먹어도 되나요? 아니면 밥 먹고 한시간뒤에 자도 늦게 밥 먹고 약 먹는게 낫나요? 수면장애때문에 먹는 약도 있거든요 매일 먹는건 아니지만 잠 안올때만 먹어요

여자친구가 중절 수술 후 없던 몽유병증세가 생겼는데요 탐폰을 뺀 기억이 전혀 없다네요.. 평상시이 먹는 약은 수면유도제(수면제아님), 수술 후 우울감따문에 먹는 우울감 막아주는 약 입니다

숨이 턱 막히는 거 같고 가슴레 벽 세운듯 답답하고 목구멍도 막힌듯이 답답하고 새벽인데 밖에 나기서 바람쐬고 싶고 그런데 왜이런걸까요 심리검사 혼자 해볼 수 있는 거나 병원 가서 검사 받으면 얼마정도 드나요

디아제팜정 비대면 처방가능한가요?

하루에 깨어있는 시간이 10시간도 채 안돼요. 8시간정도 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일상생활을 하다가 까무룩 잠에 듭니다.. 일어나기도 힘들고요. 오늘은 깼다가 잠들었다가를 반복하다보니, 샤워하고 저녁밥을 먹은게 오늘 활동의 끝이에요. 이렇게 오래 자다보면 새벽에 일어날 때가 많은데, 그때는 또 심장이 두근거리고 옥죄는 느낌이 들어 잠을 제대로 자질 못합니다.. 이것도 우울증과 관련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누워서 눈 감고 잠에 들려고 잡생각을 안하려고 하다보니 긴장이 됩니다. 잠에 들어야한다고 너무 의식하면 잠이 잘 안오나요?

제가 우울증이 7살때부터 있었는데 현재 24살입니다. 나아졌다가 다시 또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자살 충동까지 생겨서.. 동네 병원에서는 큰 병원 가서 adhd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충동성 구매도 많이 하고 기억력도 점점 안좋아지고 그렇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떼 뭐라고 했었는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요 그리고 그 큰병원을 갔더니 거기서는 7살때 처음 진료받은 곳에서 검사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더라구요.. 전부터 동네병원 이곳저곳 가도 다 큰병원 가보라는데.. 정말 가보는게 좋을까요..? 병원 권유이니 따라야 할까요..? 비용도 너무 부담되고.. 동네병원이 아닌 대학병원의 정신과를 가려니 시선때문에 너무 망설여집니다ㅠ

폭식증이 요즘 심하게 생겼습니다. 특히 일하지 않는 주말이나 퇴근 후에요. 엄청 많이 먹고 죄책감에 토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폭식증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현재 정신과에서 우울증 항불안증 약을 먹고있습니다. 삭센다 같은게 폭식증에도 도움이 되나요?

뭔가 상처받는 일이 있거나 슬프면 쇄골 중앙부터 해서 몸이 저릿저릿해지면서 아파요. 그 상황이 지속되면 계속 그래서 저릿한걸 넘어서서 아프기까지 해요. 원래 그런가요?

머리로는 울 상황 전혀 아닌거 잘 알고있는데, 아주 약간의 섭섭함같은게 있어도 눈물이 주륵 나와서 너무 난감합니다,,이 것 때문에 제 동아리에 규칙도생겼구여,,선생님은 집안에 문제가 좀 있는걸로 오해하고계세요,, 진짜 항상 속으로 아니 너 왜울어!!!!!!!!라고 천 번 외쳐요 너무 불편한데 이걸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른거엔 그런거 없는데,, 가족한테 말한 적은 없지만 가족들이 어디 나가기만 하면 너무 불안해요 산책다녀온다하는데 어디 치여서 올 것같구 뭐하다가 사고날것같고 내일은 늦게 일하고 피곤한 상태의 아버지가 8시간 운전해서 서울에 오빠 데려오실건데요,, 진짜 무슨 일나서 오늘이 마지막일것같구 잠도못자겠고 계속 신경쓰여요 불안해지는것의 원인 될만한 일도 없었는데 이상하게 진짜 지금 눈물나요 머리로는 그럴리없는거 아는데 이러네욤,, 이것도 무슨 병인가요..?

현재 만17세 고3인데, 정신건강의학과 비대면 진료가 따로 부모님 동의 없이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속눈썹 펌을 하려고 누워서 눈에 테이프를 붙이고 하는 과정이었는데요 순간적으로 갇혀있다는 공포감이 크게 느껴져서 눈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서 펌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명상이나 눈 감고 가만히 누워 있는게 답답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공포감을 느껴서 무언가를 중단해야 했던 적은 처음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폐소공포증일까요?

아빌리파이정 2mg을 하루 1회 단독 복용하면 효능이 덜 하거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나요?

잠은 어떻게 의도하나요? 피곤해서 잠들어야지만 잘 수 있습니다 수면유도제를 먹어야할까요?

정신과는 세번 가봤는데 제 얘기 하는 것도 싫지만 듣던 선생님이 아이고...하는것도 심각한 일들이라고 위험하다고 어떻게 그런일이 있었냐고 동정하는것도 싫어요 우울증 불안장애 있고 잠은 많이 늘었어요 정신과도 비대면 진료 가능하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빌리파이정 2mg 알프람정 0.25mg 브린텔릭스정 10mg 리보트릴정 0.5mg 스타브론정 12.5mg 이 약들 중에 만 16세의 청소년에게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약이 있나요? 혹시 성장호르몬에 영향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