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받은 약의 종류와 효능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약처방을 받았는데 무슨약일까요??

약처방을 받았는데 무슨약일까요??

오래전 있었던 농약 사고 관련 글을 보고나서 어제부터 사먹는 음식은 고사하고 집에서 먹는 밥에조차도 농약이 들어있을까 무서워하고 있어요. 누군가 악의로 도구를 이용해서 농약을 넣었다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밥을 거의 못먹어서 기운이 빠지는데 어떡하죠.. 이전까지는 잘만 먹던 밥을 이제는 한숟갈 먹기도 무서워요. 부모님이 장을 봐와서 반찬을 해주셔도 맛있어보이지 않고 너무 무서워요. 밥을 먹고 싶은데 어떡하죠

금연약 (니코챔스) 를 정신과 외래때 처방받을수 있나요?

수면 시간은 00~08 인데 수면 시간 동안 내가 자고일어났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 도중에도 주변 소음이 계속 들리고 뇌가 깨어있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 상태로 아침을 그대로 맞이하며 다음 날 일과 중에는 잠이 쏟아지고있습니다.. 증상은 한 달 전부터 지속되었으며, 주 4~5회씩 일부러 만취를 하기도해서 숙면을 취하려고도 하였고 현재는 주 1회 정도로 술을 줄인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수면제 처방만이 답일까요...?

요새 새벽 2시쯤 자고 아침 7시쯤 깨요 그리고 좀 더 잠을 잘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자도 11시쯤 깨요 그리고 밥을 3-4시쯤 밥을 먹으면 또 너무 졸려서 잠이 들고 저녁 10시쯤 깨거나 아니면 깨고 또 자네요 어제 저녁에는 잠든줄도 모르고 폰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우울감이 많이 크긴해요 기면증 증상일까요 ?

졸로프트 같은 항우울제와 날트렉손 같은 알코올 의존 치료제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자해 하면서 많이 울기도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머리가 너무 아파요 머리 전체가 지끈거리고 아파서 잠을 못잘 지경이에요 스트레스성 투통 일까요?

제가 지적장애인가요? Iq79예요

성인 adhd 검사 안녕하세요. Adhd 검사를 받으려고 하는데 뇌파검사가 필수인가요?? 자가 설문조사 했을때는 많이 해당되어서요

저는 성격이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제가 만성두드러기가 15년째입니다 항히스타민제를 이틀에 한번씩 먹었어요 그럼 두드러기가 안올라옵니다 6월초에 피부관리(얼굴만 관리받음) 받은 이후로 온몸이 가려워요 6월초부터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인피부과 대학병원 알레르기내과 방문했는데 항히스타민제 종류별로 먹는데로 먹는데도 가려워요(졸레어주사도 맞음)근데 피부에 뭐 올라오거나 발진같은건 없어요 제가 피부에 되게 예민해서 얼굴에 여드름 하나 올라오는거 정말 싫어해요 그리고 매일 거울을 보고요 얼굴 확인을 매일해요 또 대중교통이나 길거리 지나갈때 사람들이 모르고 제 얼굴에 상처를 낼까봐 무서워요 예를 들면 한 아주머니가 양산을 쓰고 가는데 내가 그 옆을 지나가면서 양산이 제 얼굴을 스칠까봐 상처 낼까봐 무서워요 그러면 저는 최대한 거리를 넓혀서 갑니다 그래서 사람많은곳을 안좋아해요 이런 가려움이 정신적 심리적 해당이 되나요? 6월부터 온몸이 다 가려워서 잠을 못자요

어제랑 오늘 계속 같은 꿈을 이어서 꾸는 것 같아요 남자한테 쫓기는 꿈인데 되게 생생해요 인물은 잘 생각이 안 나는데 같은 인물인 것 같아요

요즘 아무 이유없이 기운도 없고 우울하고 살기 싫어지고 이래요 저도 이렇게 살기 싫고 정신과 가서 상담받아보고 싶지만 진료비가 비싸다는 말에 가기가 무서워지네요...

정신과 약 바꾼 후로부터 몸 떨림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연필로 뭘 못 쓸 정도로 떨림이 심하고 몸도 같이 떨립니다. 공황도 많이 오고… ADHD 약도 복용 중입니다. 여러 약을 먹고 있어서..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ㅠ 자살 자해 생각 계속 들고 불안해서 미칠 거 같습니다. 이거 약 부작용 맞나요?

저는 사소한것도 걱정을 너무 많이하는 성격인데 처음엔 그러려니 했으나 지금은 조금 심각해진것 같아 고민입니다.. 처음엔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을 하다가 점점 습관이 되어서 정말 사소한것도 너무 크게 걱정이 되고 툭하면 울고 싶어집니다.. 상담받지도 못하겠고.. 스스로에게 괜찮을 거라고도 해봤는데 고쳐지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걱정을 줄일 수 있을까요?

2년 전부터 스트레스랑 긴장을 엄청 심하게 느낄 때마다 목 주변 근육이 경직되면서 고개가 흔들리는데 어떻게 해야 없어질까요..? 또한 목에 증상이 나타날 때 입술도 저도 모르게 깨물기도 하는데 나아질 방법이 있을까요? 항상 긴장은 매일 하는데 생활에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특히 힘들어요ㅠㅠㅠ

탄산리튬 부작용 어떻게 대처하나요? 조증 삽화 때문에 처방받고 먹은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탄산리튬 부작용이 심합니다. 하루 10시간 자는 건 일도 아니고요. 지금도 몸이 막 떨리고 헛구역질하고, 토할 것 같은 상태입니다. 무엇보다도 조증 삽화가 없으니 반대로 우울증이 심해져서 의욕이 전혀 없는데요... 처음부터 300밀리 처방받은 게 문제였던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일단 오늘치는 안 먹은 상태입니다. 이런 부작용만 잔뜩 겪는 상황에서 굳이 탄산리튬을 먹을 이유를 모르겠어서요...

직장내 스트레스로 번아웃은 왔지만 업무방해로 고소한다고 팀장이 고소장쓰라했을때 이거 못쓰겠다하니 자기가 개인퇴사하고 고소하겠다 했지만 말뿐고소는 안당했습니다 그말과 그때의 상황에서 불안했습니다 제가 조울증있어서 대전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도 다녀왔고 약물치료중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손떨림도 예전보다 심해졌고요

올해6월19일부터 8월21일까지일하고8월22일에 퇴사했습니다 대전ok저축은행 콜센터 수습기간에 일을하다가 모르면 물어볼 수도 있는건데 그거 물어보는거 알려주는거 오히려 팀장이 자기한테 돈을 줘야되지않냐고 하고 보이스피싱이냐고 ok저축은행 맞냐고 막의심하는사람도 있고 그럴때마다 사유서 쓰라해서 사유서도 쓰고 여러장 쓰고 했는데 제출하러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딱해보였는지 뒤에 앉은 여자동료직원이 야구르트 요플레 하나주면서 이거먹고 힘내라고도 하고 팀장이 회의실로 부르더니 갑자기 고소장 보여주더니 가해자 개인정보 쓰라해서 이거는 못쓰겠다하고 했더니 팀장이 자기가 알아서 저의 개인정보쓰고 제출하고 면담시간,일뒤처리한거,사유서 쓴거 증거자료로 제출하겠다고 개인퇴사하고 협박하고 3년일한 여자동료직원이 수습3개월인데 수습기간 끝나면 짤리는거 아냐고 진짜 수습기간3개월지나면 짤리는가도 싶었고 고소장날라올까봐 불안했습니다 번아웃도 왔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다녀오고 조울증있어서 약물치료중입니다

제가 지금 고2이고 adhd 증상들을 겪고 있는데 약은 아직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대학갈때까지 2년 가량만 약을 복용할수 있나요?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잠에 깊게 못들어서요. 악몽을 매일꾸고 아무리 자도 개운하지 않아서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신경안정제와 멜라토닌과 같은 약도 잘 안듣는것 같습니다. 엘트립토판이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 중인데, 신경 과민이나 예민해졌을 때 효과 좋은 영양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