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중인데 살기 싫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신과 약을 한달째 먹어도 살기 싫습니다.. 죽는 고통이 무서워서 살아있는 상태인데 뭐 어째야하나요

정신과 약을 한달째 먹어도 살기 싫습니다.. 죽는 고통이 무서워서 살아있는 상태인데 뭐 어째야하나요

일을 새벽 2시에 마치다보니 매일 오전 4~5시는 되야 잠들고 일어나는시간 도 가면 갈수록 늦어집니다. 원래 3시전에 잠들고 오전 10시전에 일어나고 싶었는데 가면갈수록 수면 컨트롤이안되고 몸이 피곤해지고 축늘어집니다. 수면 장애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이런 환경에서도 수면습관을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천연식품이나 생활습관이 있다면 알고싶고 그런걸로 힘들다면 약품이라도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최근 몇시에 자든 4시간만 자고 새벽에 깨고있습니다. 벌써 10일째 지속되고있는데 이 경우 어디 과에 진료를 받아야되고 어떻게 치료하나요? 새벽 불면증(새벽 각성)과 증상이 똑같습니다.

우울증 약을 잘못먹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가위눌릴 때 몸이 짓눌리는 느낌이 듭니다. 몇년 동안 이럽니다. 가위 눌리는 도중 심장이 멈출까 두려워 이런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아무 생각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풀리고, 깨려고 몸을 움직이면 오히려 그 느낌이 더 심해졌거든요. 온 몸이 강력하게 짓눌리고 왼쪽 유두 아래로 무언가 뻗치는 느낌이 항상 들었습니다. 근데 오늘 그것 때문에 두 번 잠에서 깼네요. 예전엔 비유하자면 강력한 자기장으로 짓눌리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그냥 무언가가 지그시 무겁게 양팔을 짓눌러 몸이 꼼짝도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슴에서 무언가 뻗치는 느낌은 더 강하게 들었고 가위가 정말 안 깨서 약간 무섭더라고요. 평소 가위눌리는 이유가 수면장애, 심리적 불안 정도로 생각해왔는데 가위 눌리는 도중 경험하는 가슴 아래에서부터 무언가 뻗쳐서 심장을 압박할 것 같은 느낌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네요.

잠 안 와서 그냥 안 자려고 커피 마셨는데 잠은 안 오고 피곤해요.. 하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두근거리다가 숨이멈추는느낌이들어서 잠들지못합니다

불면증이 심해요ㅜ 엄청 피곤해도 3시간 만에 깨버리고ㅜ 오후7시에 잠이오고 그래요ㅜ 졸릴때 7시를 놓치면 아예 못자고 3시간?정도 눈 감고 있다가 겨우 잠들어요ㅜ 지금도 3시간 자고 깼는데.. 이럴경우 자려고 해도 잠이안오고ㅜ 수업 들을때 졸려서 집중도 안돼는데ㅜ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 너무 힘들어요ㅜㅜ🥺

11시 30분인가 그쯤에 환인클로나제팜정 0.5mg 1개하고 파마설트랄린정 25mg 반개 먹었는데 처음엔 몽롱하다가 효과가 이제 안나타나길래 저번주에 처방받았던 클로나제팜 0.5mg 반개 설트랄린정 반 개 또 먹으려구 하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죠???

정신과약을 저번주에 처방 받은걸 아직 다 못먹었는데 오늘 병원가서 용량을 늘린걸로 처방받았어요. 저번에 처방받은 약은 환인클로나제팜정, 파마설트랄린정 각각 반씩 쪼개져서 한 봉지에 들어있는건데 저녁약이고 빈속도 아닌데 몰아서 두 봉지 정도 먹어도 될까요...?

사진에 있는 성분들이 들어간 건강식품과 렉사프로를 함께 복용해도 될까요?

요즘 슬럼프랑 번아웃이 있는지 기운이 없는데 슬럼프와 번아웃의 과학적 원리가 뭔가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제시간에 잠들어야하는데 잠이들지않아서 늦으시간이되어 몸이 피로해져야 잠이드는데 이로한이유로 수면제 처방이 가능한가뇨

20대 아기엄마입니다 20대에 빨리 아기를 낳아 혼인도하고 그런 삶을 사는데 남편과 얘기해도 싸우게되고 친정 부모님한테 아기를 보여드리고싶어도 시댁분들이 아기가 어려서 안된다고하거나 또는 남편이 12월에 데리고 온다고 말하거나 그러네요 솔직히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을때가 없었어 눈물만 흐르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약해진거같고요 연애할때는 데이트도 했는데 요즘은 못하니깐 우울하네요 연애할때는 사랑이 식은 느낌이 없는데 지금은 약간 식은 느낌이 나요.. 이런 속마음을 어디에 털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1개월 아기 있는 20대 엄마입니다 제가 남편 사정때문에 시댁에서 지내는데 시댁 분들이 잘해주시고 그런데요 친정 부모님 보러 못가고 그리고 밖를 못 나가니깐 우울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원형 탈모까지 생겼고요.. 스트레스를 혼자 참다참다 받았어 그런지 이럴때 가끔 나쁜 생각이 드는데 이럴때는 뭐를 하면 좋을까요? 밖에 나가고싶어도 시댁 부모님이 아기가 어려서 안된다고하거나 아기를 돌볼 사람이 없다고하네요 그리고 남편이랑도 데이트를 아예 못해요.. 시댁 부모님이 아프신데 잘해주시고 아기도 봐주시는건 감사하고 죄송스럽죠 저희 부모님이 너무 멀리살아서요너무 저혼자 이러다가 아기랑 둘이남을때 큰일날까봐하네요ㅜ 잠도 안오고..ㅠ 어떡해해여할까요?

어제 콘서타 복용 후 조금만 이동해도 숨이 차고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약간 불안한 증세가 있었는데 다음날에도 천천히 걸어도 숨이 조금 찬 증세가 보입니다. 어제처럼 많이 차는 건 아니고 평소보다 조금 가쁘다 정도입니다. 콘서타 부작용의 연장선일까요?

원래 약 먹고 자는데 졸릴 때 놓쳐서 잠 너무 안 와요 어떡하죠

자나팜정이랑 뉴프람정에 마약성분이 들어가있나요? 그래서 사람을 몽롱하게 만드는것인가요?

성인adhd인것같은데병원을가보는게의미가있을까요?유튜브를통해서성인adhd라는걸알게되었는데저의행동들과닮은것같다는생각을했습니다. 학창시절에지각하거나딱맞춰등교하고아니면아예빠져버리는경우가많았고친구들과의약속에서도10분이상씩늦는게기본이구요몇시에자던일어나는행위자체를하는데오래걸립니다별다른일과가없을땐거의13~16시간자는건기본에일어난후에2~3시간은그자리에있다가나오는편이고요귀찮으면화장실가고싶어도그냥참고누워만있습니다. 평소친구들한테멀티안된다자제력이없다라는말을밥먹듯이듣고스스로생각했을때도열심히다짐하던일도순간충동심에못이겨서달성하지못하고진짜큰다짐으로시작해도길어봐야일주일?을못넘깁니다.여러이유들이많은데지금재수생이라수능을코앞에둔시점인데공부를할때정해진분량을할때끝에항상흐지부지하게마무리하고잘졸고딴생각하고부스럭댄다고주변에지적받는게스트레스라진단을받아보고싶어서병원을갔는데뇌파진료만하는곳이라2주넘게기다려야한다고하더라고요따로시간을빼서병원가는게쉽지않은데이정도증상이면병원가서진단을받는게맞을까요?그냥설문지로하는병원가보라는데그게또정확할까요

제가 요즘 계속 헛구역질이 나는데요 인데놀정이랑 프로이머정이 구역질을 유발한다는데 제가 말함 약들이 헛구역질등 부작용이 많나요? 자기전약 리스페달정 2mg 프로이머정 5mg 인데놀정 10mg 영진설트란린정 25mg 아침약 인데놀정 10m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