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민 수면 유도제 복용 후 피로, 어지러움, 불안감 등의 증상, 위험성은 어떤가요?
제로민 수면 유도제 2알을 먹었는데 술마신것처럼 힘들고 어지럽고 힘이 다빠지네요.. 다른 유도제처엄 2알인줄 알고 먹었는데 1알이었어요ㅠㅠ 위험한가요? 손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과도하게 힘이 빠져요... 성분(디펜히드라민) 입니다 이거쓰는데 오타가 계속나서 힘들넜어요

제로민 수면 유도제 2알을 먹었는데 술마신것처럼 힘들고 어지럽고 힘이 다빠지네요.. 다른 유도제처엄 2알인줄 알고 먹었는데 1알이었어요ㅠㅠ 위험한가요? 손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과도하게 힘이 빠져요... 성분(디펜히드라민) 입니다 이거쓰는데 오타가 계속나서 힘들넜어요

가끔 꿈을 깊게 꾸거나 악몽을 꾸면 아예 못 일어나고 일어나도 정신이 너무 몽롱해서 정신이 안 차려져요 그러다보니까 또 너무 졸립고… 이럴 때마다 자면서 식은땀도 엄청 흘리고 제가 제가 아닌 느낌이에요 몸도 너무 진짜 너무 무겁구요… 왜 이런걸까요..? 또 병원은 어딜 가야하죠..? 일상에 지장이 갈 정돕니다ㅠㅠ

제가 몇 년 전부터 꿈을 깊게 꾸거나 악몽을 꾸면 현실이랑 구분을 못해서인지 꿈에서 못 깨어나고 자면서도 식은땀을 엄청 흘려요 그리고 온몸이 바닥에 자석처럼 붙은 것 마냥 엄청 무거워서 걸어다닐 힘이 안나요 진짜 땅 밑에서 누가 저를 끌어당기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정신도 잘 안 차려져요 세수를 해도 정신이 계속 몽롱합니다 물체가 움직이는 걸 보면 잔상도 좀 남고요 이거 수면장애인가요? 아니라면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ㅠㅠ

친구가 술을 마시면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욕구? 충동같은게 생기는것 같아요 누군가를 죽이고 싶거나 그걸 스스로 제어하면 자기를 자해하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서요

스트레스로 폭식해요 자이프렉사5mg 한알이 식욕촉진시키는 약에 아티반정 0.5mg 한알,리단정300mg 한알하고 반알,라믹탈정50mg 반알,쎄로켈정100mg 한알,테프라정40mg 반알 리보트릴정 0.5mg 반알 취침전약이고요 아침약 리보트릴정 0.5mg 반알,테프라정40mg 반알 조울증,공황장애,손떨림약으로 복용중인데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해서 속도 더부룩하고 엄마가 욕하고 비난해서 더 스트레스받아서 먹고 외박해서도 먹어서 폭식으로 힘드네요 충동적인게 뭐든 심해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잠을 잘 못 잡니다.. 잠 드려고 눈 감아도 잠이 안 와서 뒤척이다가 새벽 4-5시쯤에 잠들어요.. 요즘 너무 못 자서 속도 울렁거리고 두통도 심한 편이라 더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요 급성 불면증 같긴 한데 혹시 어떻게 하면 치료할 수 있을까요..

1년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서 현재까지 약을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프리넥사서방정100mg 1알 환인 클로나제판정 0.5mg 1알 취침전 한알 투약중입니다. 어제 약을 못먹고 잠들었는데 두통,어지러움, 속 울렁임,이상감각(온몸이 찌릿찌릿한 느낌이랄까요? 쥐나는 느낌은 아닙니다)등등 반응이 보여서 신경이 여 잠을 자기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일로 지금 응급실에 가도 될까요? 가게 되면 어떤 조치를 취해주시나요?

불안해서 에코백 크로스백에 이것저것 다넣고 다녀요 도라에몽 가방처럼요 불안해서 건강염려증도 심하고 두피와 피부가 아무렇지도 않은데 가려워서요 조울증,공황장애,손떨림 약 먹고 있어요 닥터잇츠로 하루1번복용 오메가3두알,비타민C 1000두알이렇게요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 것 같지만 병원에 가고 싶어도 돈이 없습니다. 방치하는 게 맞을까요 엄마도 하루12시간 일해도 하루5만원 벌까말까인데 이혼하셔서 돈도 혼자 버시고 이렇게 정신이 불안정한지는 몇년 됐습니다. 좀 괴롭네요. 다 끝나면 싶은데 또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할 의지나 용기도 없고 2~30분 대화하고2~3만원 내는 것도 부담입니다. 역시 그냥 참는 게 맞겠죠

정신과 비보험으로 해서 진료비는 대략 얼마 나오나요?

6년째 우울증세와 틱 증세, adhd 증세가 있었는데 견디다가 이제는 일상생활 하는게 어려워서 정신과를 가려 하는데 초진 비용이 어느 정도 들까요.. 부모님께서 제 상태를 외면하시고 병원을 가지말라 협박하시는 상황이라 지원을 받을 수 없어서.. 혼자서 돈을 모아서 가야하는데 아직 학생이라서요.. 초진비용으로 한 5만원이면 충분할까요?

부모님이 약사인데 현금 비급여로 하면 연말정산에서 기록이 안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방법으로 부모님이 정신과 기록을 알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정신병원에 저녁만 입원할수는 있나요? 학교다니는 학생인데 오전6시부터 오후5시까지는 학교에 있는데 저녁마다 입원할수도 있나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새끼발톱을 피가 날 때까지 뜯는데 이것도 정신질환의 일종인가요?

아침에 눈을 뜨면 왠지 모르게 압박감과 두려운 느낌이 들고 칼을 들다가도 한참 있다가 버리고를 반복해요 일상생활을 다 지내다가 집에 돌아오면 왠지 모를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들어요 그리고 밥도 잘 안 먹게 되구요 누가 나 좀 안아줬음 좋겠는데 저를 안아줄 사람은 없어요 하루에 4-5번씩 가슴 두근거림도 있고 사람들이랑 연락을 다 끊어버리고 싶고 연락 관련된 걸 다 없애고 싶어요 제 주변 사람한테는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해야할 일들을 원래는 그래도 해야지라는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힘들다는 핑계로 안 하고 있어요 사실 그렇게 힘들진 않는 것 같은데 그러다가 제 스스로 자책하고 질문의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더 우울함에 빠지기도 해요 또 돈이 있으면 저한테 필요한 물건이 아닌 다른 사람한테 친한 친구가 필요할 것 같은 것들을 충동적으로 많이 사줘요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제가 20살 무렵부터 5년동안 계속 집에 있으면서 바깥외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와 갑자기 산책을 하게 되었는데 순간적으로 몸에 이상을 느꼈습니다. 길을 걷고 있는데 걷는 느낌이 약간 몸이 붕 뜬 느낌이었고, 현기증도 나타났습니다. 심장은 엄청 빨리 뛰고, 손발에 식은땀이 흐르고 이러다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을 때, 땅이 위아래로 일렁이는 시야 이상도 느꼈습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심장문제일까 싶어서 심전도 검사를 받아봤는데 이상이 없었고 갑상선 수치도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의사분이 불안장애일까 싶어 신경안정제 비슷한 것을 처방해주셨는데 그걸 먹었더니 뭔가가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도 들었어요. 그 약을 먹기 전에는 신경이나 감각이 과잉 흥분 상태같았거든요. 강박 환자처럼 자주 심리적 긴장을,, 제 엄마가 공황장애를 겪었고 고소공포가 있는데 저도 유전이 된 것일까요?

아리피졸정1mg 부작용이 뭐가 있을까요? 심리상담에선 지속성 우울장애라고 하고 병원에선 우울증이 심하다고 해서 이약을 줬는대 맞는걸까요? 하품을 계석하고 눈감으면 눈앞이 어지러워요

간호사들은 손쉽게 환자기록을 열람할수있나요? 정신과를 다녀오려는데 와이프가간호삿나 몰랐으면 합니다

의무기록은 제가원하지않는다고 기록을안할수없는걸로알고있는데 정신과를좀다녀오려하는데 와이프가몰랐으면합니다. 그런데와이프가간호사인데 모든의무기록이 공유되는걸로알고있는데 제의무기록등을 와이프가볼수있는건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공황,불안장애로 2달간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특이한 상황은 불안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호흡이 불편하다는 점인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는 공황,불안장애가 생기고 나서 소화기능에 관한 증상이 너무 심해졌다는 겁니다. 속메스꺼움,속쓰림,구역감,체기등이 사라지질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의 증상은 24시간 호흡이 불편하다는 점인데 한 번은 집에서 나왔는데 순간 과호흡이 찾아와서 순간 불안해 신경안정제를 입에 넣으려는 순간 트림이 엄청 크게 나오더니 순간적으로 호흡이 편해지더니 불안함이 사라졌다는 겁니다. 물론 어지러움,저림증상,가슴답답,일상생활에 대한 두려움, 지하철에서의 과호흡 발작 등 이 있었기에 공황,불안장애가 있는 건 확실하지만 어쩔 땐 다른 신체적인 증상으로 인해 단순한 과호흡 증상의 빈도가 많을 뿐 인데 이 걸 공황,불안장애로 잘못 인식 하는 경우는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이럴 땐 다른 검사를 진행해봐야 할까요? 한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