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론이랑 아고틴정이랑 같이먹어도되나요..?
피임제를 먹고있다고 말씀드리는걸 깜박해서 처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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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제를 먹고있다고 말씀드리는걸 깜박해서 처방받았습니다...

스트레스와 충동장애

일하다가도 자다가도 사람들과 있을때도 불쑥불쑥 너무 죽고싶단 생각을 하게되요 저보다고 더 불행하거나 힘든 분들도 많은데 말이죠 자해라던지 그런건 눈에 띠기도하고 다른 사람들이 보면 너무 제가 한심해 보이고 보잘거 없어보일거 같아서 절대안해요 근데 계속 쉽고 간단하게 죽을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죽어볼까 높은곳 물가등 계속가계되고 칼만보이면 몸에 그냥 사정없이 찔러보고 싶고 손에 꽉쥐어 보고싶고 막 이상한 생각을 하게되요 높은 곳만보면 목메달아 죽는 상상을 하게되고 씻다가 몸이 편하고 계운해서 하 하면서 이대로 욕조에서 그냥 숨참고 편하니 죽고싶다는 생각이 계속들어요 1년 전까지는 괜찮아 져보려 노력을 많이했었는데 이제는 모든게 피곤하고 귀찮고 몸도 너무 아픈데 사람들이 알면 너무한심하게 볼까봐 더 열심히 살려고 정신없시 일을하고요 사람들이 왜이리 열심히사냐고 해요 요즘은 그런말로 그나마 제가 한심해보이 지는않는구나 생각하면서 살지만 죽고싶단 생각은 계속심해져요 어떡해야할까요?

지하철타면 왠지모를 답답함을 느끼는데 공황장애 인가요?

파킨슨병과 adhd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도파민문제라는것만알겠습니다... 추가적으로 파킨슨병과 수면의 관계를 알고싶습니다.

아침에 일오나면 8시에 일나면 11시에 침대에서 탈출해요 눈 뜨고 있는 상태로요 머리로는 밥 먹어야지 씻어야지 하는데 몸이 안움직여요

우울증 약을 과다복용했는데 (레피졸,카마제핀,리스달,파피온서방 등) 하루 지났는데도 못걸을 정도로 어지러워요 머리를 움직이면 너무 어지러워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어떡하나요?ㅠㅠ

아티반정 0.5mg 1개 테프라정40mg 반알로 1개 아침,점심,취침전 리단정300mg 반알로 1개 라믹탈정50mg 반알로 1개 쎄로켈정100mg 1개 아빌리파이 2mg 1개 취침전약으로 꾸준히 복용중이었는데 의사와 상의없이 단약하면 재발하나요? 오늘 진료보는 날인데 병원에 가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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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나면 침대에서 나오기 어렵고 무기력해서 아침 먹기도 힘들어요

어렸을때부터 밤잠은 없고 아침잠은 많았습니다. 9시에 불을 끄고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결국 가족들이 다 잠들고 항상 12시쯤 잠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도 잠이 많고 아침에 못 일어나긴 했지만 학업에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였는데 중 3이후부터 계속 학교에서도 잠이 옵니다. 지금은 18시에서 07시 또는 03에서 07(평일)로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는고, 주말에 누가 깨우지 않을때면 14시간은 기본으로 넘기고 21시간까지 잔 적이 있습니다. 전날에 13시간을 자고 다음날 2교시를 계속 졸면서 날리기도 했구요. 일주일에 3번 이상 13시간 넘게 자면서 시간을 날리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의지가 없고 잠이 많은 체질이라서 그런것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수면장애가 의심되어 질문 남깁니다. 수면 장애가 맞는지, 그 이유와 대처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만 17세, 고2 여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잠이 많고 아침에 못 일어나긴 했지만 학업에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니였는데 고등학생이 된 요즘 학교에서도 잠이 와요. 누가 깨우지 않을때면 14시간은 기본으로 넘기고 21시간까지 잔 적이 있습니다. 전날에 13시간을 자고 다음날 2교시를 계속 졸면서 날리기도 했구요. 부모님은 제가 의지가 없고 잠이 많은 체질이라서 그런거라고 하시는데 저는 수면장애가 의심되어 질문 남깁니다. 수면 장애가 맞는지, 그 이유와 대처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약이 추가되고 바뀌었는데 무슨 약인지 궁금해요

공부중에 가슴 답답하고 숨을 크게 들이 마시게 되는 증상은 몬가요

벌써 몇년째 약복용중인데 기분장애가 심해요

요즘 자주 불안해요 자다가 번쩍 눈이 떠진다음 너무 머리가 복잡하고 불안해서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요 낮에도 불안함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어요 근데 제가 해외에 나와있어서 정신과 진료가 어렵고 어찌저찌 병원을 찾는다고 해도 반 년쯤 기다려야 진료가 가능할 것 같아요 당분간은 혼자 버티는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러다가 나아지면 가장 좋지만요 의사처방 없이 혼자 살 수 있는 의약품이라거나 있을까요

불면증으로 스트레스와.. 그로인한 폭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피곤해서 잘려고 누우면 그래도 잠이 안와요 ㅠㅠ 그래서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졌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수면유도제는 예전에 약국에거 처방 받아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더라구요. 내성 생기는 것도 두렵고 해서 약에 의존을 잘 안했는데 수면제 처방 받고 편히 자고 싶어요

첫번째 사진이 평소에 가던 정신의원에서 처방받은 것이고, 두번째 사진은 오늘 자살충동과 우울, 남자친구에 대한 의심과 이별에 대한 불안 등이 심해져 여기에서 처방받은 약입니다. 과다(중복)복용을 피하려면, 어떤 약을 먹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내일이 시험인데 불안해서 그런지 온몸이 주체 할 수 없게 떨리고 울렁거려요 왜이런걸까요? 어떤 증상인가요? 완화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할까요?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나오고 며칠째 기분은 다운되어있고 어쩌면 좋을까요? 담임쌤과 이야기하는게 나을까요? 학교 부적응도있고 전학 갈 생각도 있는데.. 무슨 말만해도 짜증나고 나중엔 후회하고.. 틈만 나면 멍때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