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저녁약 이제 4일차인데 중단해도될까요?
불안증상으로 지난수요일저녁에 먹기시작했는데 낮에는 푸록틴캡슐, 센틸정 저녁엔 인데놀10. 리보트릴0.5 먹고있습니다 이제 4일먹은셈인데 낮에약은 잘 맞고 부작용도없고 마음도편해졌는데 저녁약은 먹으면 머리도띵하고 4일째 몸도 가렵기도하고 예민해지고 잠을설치고있어요 아침에도 너무힘들구요. 찾아보니 리보트릴 문제일확률이커보이는데 바로 오늘부터 안먹어도될지, 반이라도 쪼개서 먹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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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상으로 지난수요일저녁에 먹기시작했는데 낮에는 푸록틴캡슐, 센틸정 저녁엔 인데놀10. 리보트릴0.5 먹고있습니다 이제 4일먹은셈인데 낮에약은 잘 맞고 부작용도없고 마음도편해졌는데 저녁약은 먹으면 머리도띵하고 4일째 몸도 가렵기도하고 예민해지고 잠을설치고있어요 아침에도 너무힘들구요. 찾아보니 리보트릴 문제일확률이커보이는데 바로 오늘부터 안먹어도될지, 반이라도 쪼개서 먹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ㅠ 긴장하거나 어떤 일정을 앞두고있으면 헛구역질이 막 나와요 속도 안좋아지는거같고 공황장애가 심한데 헛구역질도 공황증상중 하나일까요?

저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여중생입니다. 작년까지는 괜찮았지만 올해 들어서부터 점점 우울감과 불안감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학기초까진 괜찮았지만 요즘엔 좀 다수에 사람과 같이 있으면 긴장이 되고 호흡이 가빠집니다. 그러면서 자해를 하루에 2번이상씩은 하게 되었고 자살 시도도 합니다. 학교에서 상담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검사를 해보았을 땐 선생님께서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병원에 가는 것은 신중해야된다라고 하시며 제가 병원에 가는 걸 반대하십니다. 요즘엔 잠도 잘 못 자고 몸에도 이상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병원에 가지않아도 괜찮을까요?

참고로 성인입니다 정신과 가면 취업이랑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가봐 못가고있습니다 부모님도 모르셨으면 좋겠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릴 때 전화음이 울리면서 사람이 여럿 죽는 귀신 꿈을 꿨는데, 그 때도 지금도 꿈이 막 무서진 않았거든요. 근데 꿈 꾼이후로 전화 연결음?수신음?이 너무 듣기힘들고 들으면 심장이 뛰는데 이것도 정신적문제일까효?

제가 아무래도 아스퍼거 증후군인것 같아 곧 진료를 받아볼까 하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후천적으로 생길 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초등학생때 가정불화라던가 여러 일때문에 PTSD가 생긴 이후로 이스퍼거 증상이 발현된 것 같아서요

정신은 말짱한데 병원 가야 하나요 그럼 어디가야 하나요

자다가 갑자기 눈앞이 컴컴해지면서 무서운 꿈 꿀까봐 바로 깼는데요 제대로 안일어났을때는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누가 제이름 부르는것같았는데 어제도 그렇고 왜그럴까요 ?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이러나요 ..

잠이 안오고 살기 싫고 그래서 일곱 알을 모두 뜯어서 털어넣었네요...

졸피뎀 10먹어도 잠이 안 와요

1년전에 눈통증이 너무 심해서 큰 일이 아닐까 불안에 떨며 살았습니다. 1개월정도 후 눈은 기적처럼 나았고 저는 안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다리가 콕콕 쑤시고,온 몸에 근육튐이 일어나고 브레인포그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또 다시 불안 속에 일상을 살았고 그런 고통의 시간을 7~8개월정도 보냈습니다. 지금은 처음보다는 상태가 많이 호전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리의 뼈와 근육이 쿡쿡 쑤십니다. 길을 걸을때 어쩔때 한번은 1초정도 다리에 힘이 풀릴때도 있습니다. 넘어지지는 않았으나 순간 덜컥 겁이 났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 잘 회복되지 않습니다. 보통 1~3일이면 치유되어야하는게 1주일을 갑니다. 게다가 다리에 무릎뼈도 막 드러나고 온 몸에 핏줄도 굵어지고 팔다리허벅지 살이 물렁물렁 젤리처럼 변했습니다. 근전도검사는 이상 없었습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불안장애 중에 다리 힘이 갑자기 1초정도 훅ㅡ빠지는 증상이 있나요?

제가 너무 작은증상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큰병으로생각하고 힘들어한다고 오늘 진료보신 교수님이 안타까워하셨는데요 이게 질병불안장애라는거 같은데 치료를 해야될까요?...

응급실 가야하나요 그번도는 아닌것같은데 자꾸 어지럽고 그러네요 심장이 너무쿵쾅거리고 정신차려야지 하는데 이상해요 심호흡도 하는데

정신과에서 강박증을 진단 받고 푸록틴 10mg 하루 한 알을 일주일치 처방 받아와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3일차입니다. 다른 큰 부작용은 없는 것 같은데 어제부터 아주 약간의 시력 흐림과 안구 건조가 생긴 것 같습니다. 복용 초기에는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일주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던데 다음주 화요일 진료 때까지 계속 복용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두달째 대상포진으로 고생 중에 있습니다. 지난달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그러네요.. 걱정과 염려가 많아서 그런지 지금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아까는 분명 졸렸는데 잠을 안 자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잠이 오질 않고 있으며 대상포진 합병증에 관련한 두려움과 더불어 제가 3년 넘게 야간에 일을 했더니 다시 밤낮을 바꾸려고 하니 이것에 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걱정과 염려를 어떻게 해야 떨칠 수 있을까요? 안 그래도 대상포진이 두달째 계속 되고 있어서 신경쓰이며, 저의 스트레스 받는 수치가 가득 찼는지 조금만 뭐해도 신경질 냅니다. 그리고 대상포진 관련한 심각한 합병증은 젊을 수록 위험하다고 나와있던데 정말 많이 위험한가요? 좋은 답변을 해주신 의료진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최근 한 2주?3주?전부터는 일주일에 5번은 매일 우는것 같아요.. 그 전에는 힘들고 죽고싶다 말/생각은 아주 가끔 했어도,어차피 죽을 용기도 안나고 죽고싶어도 가족들 생각하면 못 죽을것도 알고 용기도 없다는걸 알기에. 그러나 요즘은 죽고싶다 말 안하고 조용히 계획?상상하는것 같아요.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거 같아 자책하는게 또 한심해요 저도 더 열심히 살려고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많이 노력해봤는데 반복되고 쉽게 되지 않아 너무 힘이들어 이젠 너무 지쳐요..저보다 더 힘들게 살아오고 힘든사람이 많다는건 아는데 다 그만두고싶다는 생각뿐이에요.자해는 할 바에는 바로 그냥 죽는게 나을것 같고,쉽고 한번에 죽을수 있는 방법만 생각하는것 같아요..칼보면 사람은 어느정도 찔려야 죽을려나?물보면 물에 빠질까,목메달아볼까,아파트지나면 옥상보면서 뛰어내릴까,차에치일까, 아니면 그냥 차에 치이고싶다 이런 생각이 자주들어요 살고싶기도 하지만 그것도 가끔이고 이젠 넘 지쳐요..제 스스로가 무서워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밤에 수면을 취하려고만하면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이 나타나 팔과 다리에 너무너무 찝찝한 느낌이 들어서 잠에 들질 못 하고 계속 자세를 바꾸느라 뒤척댑니다. 집에서 혹시 간단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약국을 지정해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콘서타 36mg 복용중인데 그 콜레올로지 라는 빨간물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고 있는데 같이 먹어도 상관 없을까요 ?????

불면증이 너무 심한데 집근처 병원이 머네요. 혹시 사일레노 같은 수면제도 처방할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