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으로 한 달 반에 20kg 감량 가능한가요? 운동과 식단 조절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달 반만에 20키로 감량이 다이어트약으로 가능할까요??? 이 거지같은 몸때문에 우울해서 죽고싶어요.....먹고싶은 건 또 왜 이리 많은지 너무 힘듭니다. 길거리에서 사람들만 마주쳐도 왠지 제 몸에 대해 욕하는 거 같아서 식은땀이 나요.

한달 반만에 20키로 감량이 다이어트약으로 가능할까요??? 이 거지같은 몸때문에 우울해서 죽고싶어요.....먹고싶은 건 또 왜 이리 많은지 너무 힘듭니다. 길거리에서 사람들만 마주쳐도 왠지 제 몸에 대해 욕하는 거 같아서 식은땀이 나요.

Adhd약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잠시 괜찮다가 약효가 끝나면 감정이 힘들거나 완전 무뎌지는데 계속 먹어도 되나요

제가 우울증이있는데요 요즘 우울감이 좀 높아지면 우울하면서 짜증이 계속나는데 짜증이 조절이 안될정도로 짜증이 나는데 분노조절장애일수도있는건가요?

에이즈 포비아 때문에 정신과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본인은 살면서 성관계를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남이 쓰던 대소변이 묻은 휴지 재사용 경험이라던가, 공용 비데를 써서 감염 될 것 같다던가 하는 불안에, "혹시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 하는 비합리적인 생각에 빠져있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 나아질까요?

20대 직장인입니다! 최근들어서 피곤한거도 아닌데 졸아버리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일하다가 졸고 대화하다가 졸고 말하다가도 졸고 지하철에서 서있다가 졸고..... 하루에 5~6시간정도는 자는 편인데 누워서 2~30분정도 있다가 잠에드는편이구요 회사에서 조는게 너무 스트레스받고있어요ㅠ 처음에는 혼나다가 이제는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스트레스가 많은거도 아니에요.. 영양제도 먹어보라고하고 수면치료를 받아보라고도 하시는데 왜그러는지 어떻게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노무사를 준비하는 24살 남자입니다 수험을 하면서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떻게 해소를, 제 감정을 해아려야하나 궁금한 마음에 전문가분에게 여쭤보고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오늘은 집에서 쉬면서 제 감정을 헤아려보며 방법을 구하는 시간을 가질려합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은 노트에 제 생각을 의식의 흐름대로 장황하게 쓴 다음 주제를 뽑아 정리하면서 체점이나 검토도 해보며 정리를 해볼려고 합니다. 목적은 정말 내가 고민하는 이것,저것이 정말 내가 힘들어할 이유인지,그냥 단순한 고민인데 어렵게 생각하는 것인지를 직접 대면하고 싶기도 하고, 저도 저를 모르겠는데 이 시간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저에대하여 알고싶은 마음으로 이러한 방식을 생각해봤습니다 궁금한점은 두개입니다 1.이러한 방식에대하여 전문가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혹은 더 나아가 더 괜찮은 방법의 추천 2.저는 왜 매번 힘이들면 주변사람들에게 제 힘듬을 말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긴 글 읽어주셔서감사니

안면홍조가 있고 상열감이 심합니다 사람들이랑 얘기하거나 웃을때, 특히 밥먹을때 얼굴이 빨개지고 열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평소에 가슴 두근거림도있고 잘 놀라기도하고 온도변화에 민감해서 갑자기 더워지거나 추워지면 상체에 열감이 많이 올라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평소 불면증이 있는데 차를 마시는 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된다면 불면증에 좋은 차의 종류도 알고 싶습니다

아내는 알콜 의존성이 높습니다. 하루라도 안 마시면 그날 밤을 새버릴 정도로 잠을 못 자고 무조건 소주 2병 맥주 2병이상 소맥으로 섞어서 마셔야 직성이 풀려요. 매일. 그래야 그나마 자자고 해야 잠을 잡니다. 잠에들기전까진 참 많은 난관이 있지만.. 혹시 치료를 받는다면, 어디가 좋겠습니까

과거 심한 우울증, 신경성 폭식증,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갑작스럽게 확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울증도 심해지고 폭식증도 도지고 합니다... 그래도 1주일정도만 버티면 다시 괜찮아지고 식습관 패턴도 다시 되찾고했었는데 이번에는 1달이 넘어도 안괜찮아지고 날이 갈수록 우울증, 폭식증이 심해져갑니다. 아무리 먹어도 만족감도 없고 맛도 잘 안느껴지고 포만감도 잘 안느껴지는 것도 폭식증 증상 중 하나인가요...? 너무 바빠 병원에 방문을 못해 약을 끊은지 약 1년 되어갑니다

ADHD약인 콘서타를 복용중입니다 복용 10일정도 되었습니다 증상이 시작된건 18mg효과가 없어서 27mg로 증량하고 부터인데 약을 먹고 4시간정도 지나면 의도치 않게 멍때리게 되고 눈의 초점을 맞출려해도 안맞습니다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는 느낌.. 공부할때 자주 나타나지만 유튜브나 게임을 하는 도중에도 종종 나타납니다(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하는데..) 약복용 시작 전부터 있던 증상이지만 약을 복용후부터 자주 그럽니다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ADHD약인 콘서타를 복용중입니다 얼마되지 않았는데 약을 먹고 4시간정도 지나면 의도치 않게 멍때리게 되고 눈의 초점을 맞출려해도 안맞습니다 공부할때 자주 나타나지만 유튜브나 게임을 하는 도중에도 종종 나타납니다 예전부터 있던 증상이지만 약을 먹고부터 자주 그럽니다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몰라 여쭈어봐요 티비를 보거나 가만히 있을때 얼굴이나 목쪽에 꼭 머리카락이 붙은것처럼 근질근질 스멀스멀뭐가 기어가는 느낌이 자주읶어요 그런데 정작 머리카락이 붙은건 아닌데 머릿속에서도 가끔 그러고 ~ 공황장애랑 불안증이 있는데 ~혹시 연관이 있나여?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다 내려놓고싶네요 진심으로 뛰어내리고싶어요 매일 창문을 내다보며 고민합니다 다른사람들도 이런생각을 하며 지내나요?

불면증으로 향정신성 약을 복용중인데 갑자기 갈비뼈골절 진단 받아서 잠도 더 안오고 소염제나 항생제 진통제 약국에서 구입해서 먹고있는데 향정신성 약들이랑 같이 복용해도 무관한가요? 그리고 원래 다니던 병원에 약 처방 받으러 가야하는데 몸 컨디션이 안좋은데, 다니던 병원은 조금 멀어서 강남구 근처 가까운 내과나 신경정신과에서 필요한 약명 얘기하면 일요일에 처방 받을수 있는 병원 있을까요? 잠은 안오고 통증은 있고 면역력도 떨어져서 힘드네요..

몇 달 전부터 집에 혼자 있고 싶고,매번 아무 생각도 없이 시간 보내고,갑자기 슬퍼져서 울고,아무것도 하기 싫고,무기력하고,웃음기가 사라지고,내 자신이 지쳐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느꼈는데 혹시 우울증 증상일까요…?

건강염려증으로 인해 불안증이 아닌데 불안증이라 생각해서 우울할 수도 있는 걸까요? 신체적 증상이 아니라 정신적 질환도 건강염려증으로 증상을 스스로 과잉판단 할 수 있나요??

이 약을 이틀 먹고 안먹었는데 다시 먹어야하나요? 저기 수면유도제? 수면제를 임의 중지 하면 안되나요? 소염진통제 또한 먹다 안먹으면 큰일나나요?

그냥 평소에 스트레스를 좀 심하게 받아온 15살 여자인데 요즘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네달 전쯤부터 이랬던 것 같은데 진짜 아무 이유도 없이 지금 당장 내가 죽을것만 같아서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이유 없이 눈물도 나오고 그래요, 원래는 잠이 많은 편인데 잠도 3~4시간씩밖에 못자고 아예 못자는 날도 꽤 있구요, 병원에선 문제가 없다는 데 가슴이 쿡쿡 찌르고 쑤시는 게 점점 심해지고 있고 숨도 쉬기 힘들어요, 사춘기 증상인가요? 아니면 정신과를 가봐야 할까요. 부모님께 말하기도 너무 불안해서 그러는데 정신과는 약처방을 안 받는다는 전제 하에 미성년자 혼자 갈 수 있나요? 진료비는 얼마쯤일까요

현재 이 정도의 약물을 복용 중입니다. 최근 체지방도 18%(176,74kg)를 넘나들고 있고, 복용량도 적지 않아서 간 수치가 걱정됩니다. 6개월 전에는 정상 판정을 받았지만, 지금 다시 혈액검사를 해봐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