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상처, 붕대 감는 것과 푸는 것 중 어떤 것이 좋을까요? 어떤 연고를 사용해야 할까요?
팔에 칼로 상처를 냈는데 붕대를 감고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풀고있는게 나은가요 ? 연고는 어떤게 좋을까요

팔에 칼로 상처를 냈는데 붕대를 감고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풀고있는게 나은가요 ? 연고는 어떤게 좋을까요

의상 스트레스 장애와. 트라우마가 있어서 하드웨어 티바를 4개를 먹고 있습니다. 311 먹고 있는 것이죠? 만약 갑자기 공항발작 증세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 어떤 약을 먹어야 됩니까

제가 아티반를 하루에 4미리먹고 있는데 내성은 생길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스트레스가 과하고 피로가 과하면 잠이 많이질수도 있나요?

음악을 들으면 보통 음악인들 보다 더 뛰어난집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음악 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 세상이 마치 마약한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몰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춘기 전까지는 그랬다가 사춘기가 되면서 중학교 3학년때 호르몬에 변화로 인해 우울증이 찾아왔고 약물치료 없이 주변 지인들이 도와준 덕분에 완치했는데 중요한 건 집중력이나 몰입감이 보통 음악인 수준으로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중 고등학교 3학년이 됬을 무렵 또 호르몬에 변화가 일어나 원래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집중력,몰입감이 나에게 다시 찾아왔고 그로인해 도파민 과다분비? 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조현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질병분류기호로는(F29) 이며 제가 궁금한 건 저희 조현병 원인이 원래의 과몰입 음악성 때문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흡연으로 인한 정신병이 존재하나요? 질병분류기호에는 있다고 나와있지만,,,

최근에 있는 증상입니다. 검은색을 보면 유독 진하게 명확하게 보이며, 그럴때 마다 불안이 나타납니다. 그러다 검은기운이 저에게 느껴지고 평온한 마음이 아닌 눈에 보이는 시야가 비현실감처럼 느껴집니다. 검은색이 유독 진하게 보이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검은패딩, 검은 눈동자, 검은 표지판등 검정색이 그렇습니다. 이건 섬망에 나타나는 환시증상과 비슷할까요? 그리고 중요한건 발병초기에는 없었고 최근들어 약물 조정이 있으면서 시작됬습니다.

직장을 다닐때의 상황입니다. 매번 반복하던 일이라 증상이 나타나도 학습이 된 건지 섬망증세가 나타나도 일은 이어갔습니다. 갑자기 불안이 생기면서 전조증상이 시작되며 증상이 거대해집니다. 호흡이 불안정해지며, 현재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모르고, 집중력이 완전히 사라지고, 같이 일하던 동료께서 " 이거 어디다 두면 되죠?"라는 말을 하면 매번 해왔던 일이라 어렵겠지만 어떻게든 생각하려 하고 "여기다 두면 될 거 같아요" 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제 기억속에도 없는 몰랐던 상황들에는 인지가 안되서 그때는 "몰라요? 모르겠어요. 지금 증상이 나타나서 뭐라고 얘기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답합니다.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들고 더욱 더 증세가 심해집니다. 계속 있었던 곳도 어떻게든 지남력을 가지려 하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가게되면 지남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일 무서웠던 건 이인증,비현실감 이었습니다. 이제는 섬망이라는걸 알게됬는데, 어떻게 주치의에게 설명해야 될까요?

우울증으로 설트랄린150 라믹탈150 먹고있는데 최근 폭식증이심해져서 토파맥스100 추가했는데 같이먹어도 되는거죠

약 한 달 전, 밤을 새고 오전 10시에 자는 등 며칠 간 생활패턴이 엉망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잠을 길게 못 잡니다. 오전 12시 정도에 자면 4시 정도면 깨고, 오전 2시 정도에 자면 6시 정도면 깹니다. 저는 8시간 이상 푹 자고 싶은데 4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깨니까 피곤해서 컨디션도 안 좋고 얼마전부터는 목감기처럼 목도 엄청 아프네요. 수면요법이나 이런건 해봤는데 별 효과가 없고, 수면환경 등도 전과 달라진게 없어서 일시적으로 약물을 써서 수면패턴을 바꿔볼 생각인데요. 1. 제가 데파스정과 멜라토닌 약이 있는데 둘 중 어떤 약을 쓸까요?? (저번에 4일 정도 멜라토닌을 써봤는데 멜라토닌은 잠을 좀 더 빨리 오게는 해주지만, 잠을 길게 자지는 못하게 해주더라구요.) 2.데파스정이 잠을 길게, 오래 자는데도 효과가 있나요?? 3. 혹시 데파스정도 길게자는데는 효과가 없다면, 잠을 길게 푹 자게 해주는 약물은 어떤 것이 있나요?

밤에 잠이 너무 안와요 아침에 잠을 잔지 몇주 됐는데 밤낮을 다시 바꾸려고 밤을 새고 일찍 자도 깊게 잠에 들지 못해요 눈이 너무 피곤하고 뻑뻑하고 졸리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려고 눈을 감으면 갑자기 잠이 깨고 몸이 간지러운 느낌이 들고 자세가 불편하고 예민해져요 왜 이러는 걸까요??

저도 제가 어떤 느낌인지 설명을 못하겠긴한데 꽤 오랫동안 이런 상태여서 남겨요.뭔가 우울하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너무 시니컬해요.뭘해도 재미가 없고 흥미가 없어요.그래서 아무것도 안하자니 지루하고 당장 자기계발이라도 해야할거같은 느낌을 받구요.대학생인데 이런 느낌때문에 학기 중에 9-6시사이에 일이랑 수업 병행하고 이후에는 수영도 배워서 저녁 9시에 집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와서 뻗으니 시험성적도 말아먹어서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었어요.그래서 책이나 영화,드라마를 보려고 했는데 집중도 안되고 재미가 없어요.여행을 가서 뭐를 봐도 설레기보단 ‘아 이런게 있네 신기하네’ 정도구요..뭐 이모저모 다양한 취미도 찾아봤는데 재능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하기싫고, 그나마 어렸을때부터 취미붙인 pc게임을 하는거도 못하겠어요 친구와 나가서 노는 거도 지루하고 나갔다와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느낌이 안들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 이런거도 병원가면 상담해줄까요

만약 우울증 약을 받으면 상담도 항상 같이 해야하나요?

항정신병약물(명인탄산리튬정, 리스페리돈, 올란자핀)을 2019년 4월 23일 ~ 2023년 6월까지 4년정도 한번도 빠짐없이 처방대로 복용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2년에 잠깐 망상증세가 있었다가 사라지고, 2023년 6월쯤 다시 망상의 정도가 과대져서 그로 인해 약물을 2주정도 안먹게 되고 입원을 하게 됬습니다. 약을 잘 먹는데도 망상이 생긴 이유가 궁금합니다.

9년째 치료를 받는데도 요새 외래진료를 받으러 가면 의사선생님은 저의 주된 증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저의 진단분류기호로는 (F29) 상세불명의 비기질성 정신병 이며, 아직까지도 저의 증상이 조현병이라는 판단을 하십니다. 2년째 치료를 받던중에는 물론 약을 잘 복용하지 않은상태였고, 임의로 길게는 6개월 동안 먹다 말았다 했다가 2달정도 단약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저의 상황은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일상생활 잘하고 잠도 잘 자고, 망상,환청도 없었고, 약을 단약 함으로써 담배맛, 집중력, 성욕이 원래상태로 돌아와 기분도 좋았고 했는데, 갑자기 보호자께서 약을 안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다시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약을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어도 되지만, 재발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덜컥 겁이나 결국 약을 다시 먹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써는 하루종일 불안하고, 음성증상처럼 내 삶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9년동안 조현병 치료하면서 몰랐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섬망 이라는 용어를 검색하는데, 제 증상과 똑같은걸 알게됬습니다. 섬망은 기본적으로 불안이 존재한다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환청(소리가 아닌 생각쪽)이 있었고, 지남력이 떨어지고 주의력이 사라지며 시계를 봐도 몇 시인지 인지가 안되고, 눈을 계속 빠르게 깜빡 거리고, 초초감이 지속되며, 평소에는 불안하게 살다가 저녁이나 밤이 되면 짧게는 1시간, 길게는 4시간이 섬망증세가 나타나고, 나타나는 기간으로는 초발에는 일주일에 3~4번 추후에는 한달에 1번~2번 지속 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항정신병약물을 복용하면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우연히 정신과를 가서 진료를 처음 보는데, 딱히 증상은 없었고 여러 심리검사를 받고 주사를 맞은 다음부터 증세가 시작된 기억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딸기 스무디 먹어도 될까요? 갈증이 나서요ㅠ 침 타액이 많이생겨요ㅠ 2. 모과생강차, 유자차, 레몬차는 먹어두 될까요? (성대 한측 마비라) 물 액체류는 흡인위험성이잇어서 빨대로 조금씩 소량 꿀꺽 하라고 하셔서 여쪄뵙니다ㅠ

환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25mg을 자기 전에 2알씩 먹는데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고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저녁에 저 약과 독시라민석시네이트25mg 약을 함께 복용해도 될까요? 중추신경계의 부작용이 따르는건 알고 있지만 생명에 지장을 줄만큼 큰 부작용인지도 궁금해요 먹어도 괜찮을 정도의 부작용일까요?

제 어지러움이 애매하고 모호해서 막 찾아보는데. 딱 불안장애의 심인성 어지러움과 같아요. 어지러움이 참기 힘들정도로 심하진 않은데 걸을때 몸이 이상하게 가벼운? 느낌과 갑자기 옆으로 기우뚱할거같은 느낌도 살짝 들어요. 균형을 잡을수있고 구토증상도 없습니다. 조사를 해보니 딱 불안장애의 심인성 어지러움같은데 확실하진 않은게 제가 최근에 불안했던적이 딱히 없거든요. (예전엔 많았습니다) 딱히 숨이 가빠지거나 하는것도 없고 슬프지도 않은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수 있는걸까요? 증상이 너무 모호해서 오히려 혼란스러워요ㅠㅠ 자고일어나면 괜찮아질까요? 지금 앉아있는데 앉으니까 딱히 힘들거나 하진 않습니다. 다만 자고일어나도 몸이 이상할까봐 불안하네요ㅠ

제 어지러움이 애매하고 모호해서 막 찾아보는데, 딱 불안장애의 심인성 어지러움과 같아요.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어딘가 이상하게 몸이 가벼운 느낌과 갑자기 옆으로 기우뚱? 하는 느낌도 살짝 들어요. 균형을 잡을수있고 구토증상도 없습니다. 딱 불안장애의 심인성 어지러움같은데 제가 최근에 불안했던적이 딱히 없거든요. (예전엔 많았습니다) 딱히 숨이 가빠지거나 하는것도 없고 슬프지도 않은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수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