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뒤 수면제, 우울증 약 복용 후 머리 아픔, 잠 못 이루는데 눈 감고 자도 되나요?
술을 마신 뒤 좀 시간 지나서 정신과에서 받은 수면제 우울증 adhd약을 먹었는데 그 뒤로 머리가 아프고 잠이 오지 않는데 눈이 감기는데 그냥 눈 감고 자도 되나요?


AD
술을 마신 뒤 좀 시간 지나서 정신과에서 받은 수면제 우울증 adhd약을 먹었는데 그 뒤로 머리가 아프고 잠이 오지 않는데 눈이 감기는데 그냥 눈 감고 자도 되나요?

공황이 외적 증상 없이 잔잔하게 올 수도 있나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며칠전부터 뭘 자주 쏟고, 떨어트리고, 어딘가에 부딫히는 빈도가 확 늘어나서 질문 남겨봅니다. 단순히 조심성이 없는건지, 아니면 ADHD인건지, 또는 어딘가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어릴때는 차분하고 조용했어서 ADHD같다는 말은 들어보지 않았는데 , 어딘가에 부딫히거나 걷다가 발을 삐끗하는 경우는 많았어서 덜렁댄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요😂 ADHD가 없다가 성인이 되어서 성인ADHD가 생길수도 있나요? 아니면 증상이 미미해서 모르고 있다가 치료 없이 자란걸까요? 요즘 상대방이 말한 내용을 제대로 들은 후에도 나중엔 기억이 잘 안나는 느낌이에요. 분명 집중해서 들었는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 느낌..? 가만히 있을 때 발 꼼지락 거리는 행동도 자주 해요. 기억력도 전보다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ㅠ만약 ADHD 행동이 맞다면, 최근에 더 자주 사고를 치는건 ADHD증상이 심해져서일까요? 사별로 우울증이 크게 온적이 있는데 그거랑도 관련이 있을까요?

몇 달 전에 우울증 주의 단계 진단 받고 약 복용하다가 요즘 바빠서 병원을 못 가 약을 못 먹고있는데 요즘따라 우울감이 너무 심하네요.. 전에는 힘들면 울고싶었는데 지금은 걍 울고싶지도 않고 세상을 뜨고싶어요 .. 우울증이 더 심해진걸까요

과수면으로 인해 프로비질 복용 중입니다. 매번 일산까지 내려가기 힘들어 비대면으로 약을 처방받아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프로비질이 있는 약국이 어디어디인지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조울증 환자입니다 대학병원 진찰받는데 2틀간 잠을 못자고 대학병원 응급실 전화 안받고 119에 전화해야되나요?

공황장애 증상 극복바업이 궁금합니다.극심함 불안감과 두근거림이 와도 괜찮다고 생각해야할까요?도저히 안되면 불안제 복용해야할까요?

잠을 자지 않으면 속이 쓰리고, 몸에 열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정신과에서 약을 먹고 있는 불안장애 환자입니다. 건강염려증이 있어요. 뭐든 조금만 아프면 큰 병이 아닐까, 걱정을 하곤 합니다. 지금까지 한 검사만 해도 여럿이고, 발견한 것은 고지혈증뿐입니다. 해서, 마음가짐을 조금 바꿔볼까 해요.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에도 몸이 아프면 그때 걱정을 하자. 이렇게 극복하면 될까요?

제가 불안장애가 있는데 불안장애로 인해 소화불량이 올 수 있나요? 뭘 먹어도 맛있긴 한데 몸 안에서 거부하는 느낌? 속이 느끼하고 설사도 계속 하고 근데 소화는 잘돼요 근데 먹고 나서 토할 것 같고 속이 울렁거려요 토한 적은 없고 많이는 못먹습니다

정상체중 남성이고 밥먹을때는 행복한데 밥먹고 나면 행복해하는 나 자신이 보기 역겨워 밥을 잘 안먹게 되는데 거식증 초기증상인가요

생각강박증으로 미칠수 있나요? 약을 먹고 있다면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을까요? 생각강박증이 조현병으로 될수 있나요? 생각강박증 증상이 나타나면 할수 있는조치는 무엇인가요?

강박장애가 조현병.뇌졸중. 치매로 이어질 수 있나요? 파마설트란린정은 치료제인가요? 안정제 인가요? 눈이피곤했나 안피곤했다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잠을 계속 자도 피곤하고, 꿈도 엄청 많이 꾸고 있습니다. 최근 병원 수면검사를 통해 진료를 받았는데, 무호흡증은 아니고 ‘주기성 사지 운동 장애’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수면검사한 날에는 수면제를 먹고 검사를 받았는데, 평소보다 꿈을 엄청 선명하게 꾸고 엄청 피곤하였어서 상담 날 의사선생님께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은 꿈을 많이 꾸는 것과 수면은 아무런 상관없고, ‘주기성 사지 운동 장애’ 때문에 수면이 자주 깰 수 있을 뿐이라고 다른 것은 아무 상관 없다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제가 때로는 잘 때 이불이 다 젖을 정도로 범벅일 정도로 땀을 흘리는데, 이것도 수면과는 아무 상관없이 그냥 땀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평소에 땀을 진짜 안 흘리는 사람입니다.) 질문입니다. 1.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꿈을 많이 꾸는 것과 피곤한 것은 아무 관계가 없는 건가요? 2. 선생님이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고 물어봐도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 병원을

현재 강박증이 있어서 약을 6년째 먹고 있습니다. 파마설트랄린정50mg, 인데놀정10mg0.5를 하루에 한번 먹고 있습니다. 용량이 많은 건가요?? 다른 분들은 하루에 두번 세번씩도 먹는데 전 한번만 먹는다는 건 증상이 그래도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약을 먹으면 안정되는 지속시간이 얼마나 되는건가요? 혹시 약에 내성이 생기지는 않나요? 약을 평생 먹어도 건강에 지장이 없을까요? 치매나 뇌에 이상이 없을까요?? 약으로 얼마나 치료가 가능할까요?? 완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1년에 한번씩 재발이 됩니다. 간혹 약을 안먹을때가 많습니다.

불면증은 오래된 증상으로 수면제 복용 중입니다. 열흘전부터 평소 늘느끼는 일상스트레스보다 더욱 고통스럽게 느껴집니다. 심장쪽이 아니라 하루에 몇번씩 윗가슴쪽이 답답하고,호흡이 막히는듯,온몸에 열감이 오고,뒤머리쪽만 젖을정도로 땀이 나고,작은소리에도 민감하고,작은일에도 화가 폭발할듯,특별한 상황이 아니데 왈칵 눈물이나고,기력도 없고요. 상담 도와주세요~~~

강박증으로 사람이 미칠수 있나요? 그리고 강박증으로 뇌졸증이나 치매가 될수 있나요? 긍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감 있게 사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미리걱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어떻게 없앨수 있나요?

강박증 치료 가능할까요? 그리고 원치 않는 생각이 들때면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

아버지 잠꼬대 관련 해서 질문드립니다 아버지가 15년전부터 계속 밤에 자면서 혼자 소리지르고 말하시고 그러셔서 걱정되서 최근에 대학병원에서 수면질환 담당 교수님께 진료보고 수면다원검사랑. 뇌mri 뇌ct까지 찍었는데 잠꼬대가 심한건맞는데 치매나 파킨슨으로 가고 그런건 아니다 라고하시는데 그게 무슨말씀인지 모르겠네요 램수면장애 있으면 80프로는 치매걸린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원래 사람들한테 앵기는걸 좋아하고 안아준다거나 하는 스킨쉽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엄마한테 팔베개 해달랬는데 덥다고 오지말라고 하는 소리에 좀 슬프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런거 보면서 아 애정결핍인건가 라고 생각들었ㄴ데 애정결핍인걸까요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