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우선시하는 성격을 바꿀 수 있나요?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성격이에요.. 나이 56세인데 자식도 부모도 남편도 제가 케어하고 관리를 하고 제 기준에 맞아야 안심하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도 나이가 적은나이가 아니라 그런지 체력도 딸리고 조바심에 늘 안정이 안되어요 자식 남편 부모님이 아무 사고 없이 건강히고 하고 있는 일도 잘 풀리며 잘 되야지 저도 안심이 되어요.. 그게 스트레스라서 몸이 힘이 드네요 이기적으로 저만 생각하고 싶을때 있는데 잘 안되요..제가 희생해서 가족이 편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서 기쁨을 느끼는데 왜 저 자신을 우선 생각하지 않을까요 . 고쳐야 될 부분이지 .. 조언 부턱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