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망상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차를 타고 움직이는것에 흥분하며 빈차가 아님에도 자꾸 빈차라고 하며 도무지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망상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차를 타고 움직이는것에 흥분하며 빈차가 아님에도 자꾸 빈차라고 하며 도무지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며칠간 급식실에 들어가면 코를 확 찌르는 알싸한 향(와사비나 본드랑 비슷한) 때문에 냄새를 맡고 구역질을 하는 일이 매번 있는데, 음식 바로 앞에 가서 음식 냄새를 맡으면 또 냄새가 정상적으로 나고 구역질도 멈춥니다.

우을증 비대면 으로 진로받고 비대면으로 역 받을수있나요?

정신과 진료일까지 5일 남았는데 약이 다 떯어졌어요 잠도 못자겠는데 향정신성약물임에도 주변 정신과에 들리면 짧게나마 처방을 해 줄까요? 아니면 처방전이 있다면 비대면으로 닥터나우에서 신청이 가능한가요?

잠을 못자고 불안초조하고 머리가 맑지 않아요

수면장애 때문에 수면제 비대면처방가능한가요?

알프라졸람 1mg과 클로나제팜 0.5mg 둘 중 어떤 약이 더 성능이 쎈가요?

다시 질문요. 공황장애를 1년째 치료중이고 늘 복용하던 약이고 갑자기 호흡곤란,불안증세가 지속되고 빈맥은 없음 현재도 약간의 호흡이 불편하고 불안함니다.왜이런가요?

공황장애가 있는데 약을 먹었는데 갑자기 호흡곤란과 현기증이 나타났고 현재도 약간의 호흡곤란과 불안감이 있습니다.맥이 빨라지거나 강하게 뛰는 그런건 없서요.갑자기 왜이런걸까요?

벤조디아제핀계열 약물 중 강력한 순서를 알고싶습니다.

아티반 4mg inj.과 디아제팜 10mg inj. 중 어느 것이 진정 효과가 더 좋나요?

통상적으로 한 번에 아티반 4mg을 inj.하면 몇시간정도 진정효과가 있을까요?

여러 이유로 의사선생님이 단약하자고 하셨어요. 근 한달 반 동안 약을 하루나 이틀걸러 먹기도 해서 단약에 문제가 없을 것 같았거든요ㅠ 저번 토요일에 술자리가 있어서 술먹고 다음날에 술병이 났는지 상태가 안좋더라구요. 그때부터 갑자기 너무 우울해지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월요일부터 월경을 하니까 일요일 역시 우울하고 어제는 손가락 하나도 못움직이겠는거에요ㅠ 그나마 오늘은 기운이 나서 움직였는데 더운 곳에 가면 호흡곤란, 시야 흐림까지 심하고 어지러워서 시원한 곳에서 계속 쉬었습니다만 여전히ㅠ현기증 어지러움은 심한 상태예요.. 제가 지금 일주일 째 약을 중단한 상태인데 헷갈리는 건 예전에 우울증 약을 임의로 일주일정도 중단 했을 때 어지러움이 너무 심해서 식은 땀까지 흘릴 정도였거든요. 더위 먹음 + 월경 때문에 아픈건지… 우울증약 단약 부작용이 있는건지… 정신과에 내일 급하게 가봐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불안과 불안이 심한 불안장애와는 어떤점에서 다르고 어떤정도의 불안이 심하나요?

무기력하고 뭔가에 집중이 잘 안돼요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느끼고 약도 안 먹었는데 졸림과 피곤함이 계속 느껴져요 자도자도 졸리다는 느낌도 들고요 이럴때는 어떤 병원을 가야하고 몇 주째 지속되는데 병인가요?

SSRI의 부작용 중에 가장 흔히 나타나는 건 무엇인가요?

일어나지 않는 일을 걱정을하거나 10년 20년 지난 죄로 추후에 문제라든지 일어날수없는일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을 하는데 주변에서는 일어날수없지만 낮은 확률로 일어난다고 해도 충분히 해결가능한다고 이야기해줘도 반복기억재생으로 생각이납니다 이게 무슨병인가요 너무무섭고 불안합니다.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증 있어서 약을 받았는데 단약한지 1년안됐지만 또 먹기가 싫어서 버티는중입니다. 정말 약없이 이겨내고 싶은데 매일 무너지고 힘들고 어렵습니다. 입맛도 없고 일어날수없는일이나 과거의 죄가 갑자기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마음이 너무너무 힘들지만 약은 먹기 싫습니다. 약은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입니다 부작용이나 의존성이 높은가요?

일어날수없는일에 심각하게 걱정을 하고 과거 10년 이상지난 잘못이나 죄가 지금와서 현실화해서 일어날까봐 매일 무섭고 나가기싫습니다. 또한 생각하기 싫은 장면과 기억이 계속해서 반복재생중입니다. 변호사 전화 비용으로 많이 내면서까지 괜찮다 이제와서 현실화 된다고 해도 걱정할거 없다 해도 불안하고 마지막으로 잠을 많이 자도 자도 계속 피곤하고 일어나거나 깨면 세상 불쾌하고 일어나 싫고 일어나면 또 생각하고 싶지않은 기억이 반복재생 됩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강박장애가 있으면 식욕도 완전히 없어지나요?? 또한 생각하고 싶지않는 기억을 떠오르고 제의지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떠오르고 무섭고 10년이상 지난 잘못도 갑자기 문제제기되면 감옥에 갈거같은 상상을 지속적으로 합니다. 또한 일어날수없는일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을 하는데 주변에서는 일어날수없지만 낮은 확률 일어난다고 해도 충분히 해결가능한데도 계속해서 불안하고 식욕도 없습니다 많이 먹어야 1일에 반끼정도 가만히있어도 불안하고 무슨일이 일어날거같고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