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이 자주 끊기고 한숨이 나는 이유는?
하품이 자꾸 중간에 끊기면서 한숨이 나와요 ㅠㅠㅠ 무서워요 병일가요

하품이 자꾸 중간에 끊기면서 한숨이 나와요 ㅠㅠㅠ 무서워요 병일가요

어릴때부터 집에서 감정적으로 공감을 못받아서 마음의 문을 닫은지 좀 되었어요. 저도 어떤 일을 계기로 감정을 안드러내고싶은 요즘이고, 그래서 ‘아 또 공감 안해주네 서운하네‘ 라는 감정보단 ’그래 이게 집이지, 나혼자 또 삭혀야지’ 라는 감정이예요. 기댈곳이 없어서 항우울제라도 먹고싶어요, 가족과 대화를 해보라는 그런 뻔한 치료방법말고 현실적인, 도움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예전에 상담치료도받고 해봣지만 결과는 항상똑같앗어요. 부모님께 이런 생각인걸 말해라➼말함:아빠가 과거에 너가 그래서 그랫잖아 이건 정당했어/말안함+혼자 서운➼그러게 말하라니까) 아주 약한 약이라도 받아서 이럴때 먹어야겠어요. 아니면 자율신경계가 고장날거같아요. 사진은 수많은 대화중에 하나인데, 온전한 감정을 이해받지못하고 그냥 상대를 이해하라는 포인트예요..답답해요, 대화로 풀어보라는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겟어요

안녕하세요, 5년 전 취업준비 때 살이 쪄서 디에타민을 내과에서 처방받았었는데요. 식욕 억제 효과 뿐 아니라 평생 해야할 일을 미루고 수업을 열심히 들어도 한귀로 흘려들은듯 머리에 담기는 내용이 없고 방도 안치우던 제가 갑자기 의지를 갖고 방도 치우고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해내는 효과를 봐서 그 이후로 충분히 날씬한 몸인데도 집안일을 제때 하거나 회사 일을 잘 처리하기 위해 일주일에 3회 정도 반개 씩 디에타민을 먹고있습니다. 이는 정상인도 느끼는 변화인가요, 아니면 adhd였을 가능성이 높은가요? 그리고 만약 adhd 확진을 받고 치료를 한다면 초반엔 약물 처방을 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후에 경과가 좋아지면 약을 끊게 되는거고 그 때는 약 없이도 일반인들의 집중력과 의지력을 갖게되는 건가요? 아니면 개인 의지 같은 건 adhd 치료로 개선되지 않나요??

민물낚시 다닌지 45년쯤 되었습니다. 팔꿈치에 엘보가 와서 낚시를 못할것 같습니다. 중3때 조현병으로 고생해오면서 낚시는 제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늦게 아내도 만났고 10여년 같이 낚시다니면서 좋은 추억도 많았습니다. 약간의 강박증도 있어 낚시 미련을 떨치기 쉽지않은데 좀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낚시를 못다니게 된다니 허무하기도 하구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술을 아주 가끔마시는데 맥주 한캔정도가 뇌세포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오른쪽 배꼽 밑 골반뼈 옆쪽 부분이 계속 콕콕 쑤시는 통증이 계속되는데 어느 증상인가요

불안장애 우울증으로 신체화가 흉쇄 유돌근이 댕기고 목에 뭐가 걸린거 처럼 그럴수 있나요 흉쇄 유돌근 보톡스 맞으면 근육댕기는걸 잡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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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이면 아직 미래에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요즘 내가 살아도 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현실을 얘기해주셔도 좋으니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요즘 갑자기 아무 사건이 없는데도 죽고싶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심장이 아픈데 스트레스성 심근증 인가요? 뭔가 상담을 받고 싶은데 지금 동생과 엄마는 학폭때문에 우울증이어서 정신과에 다니고 있어요. 가고 싶은데 말을 못 하겠어요. 뭔가 더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3년뒤에 성인이 되면 그때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중간에 걷다가 몸이 붕 뜨는 느낌을 짧게 받는데 약간 영혼이 불리되는 느낌? 그런 느낌을 받아요. 심인성 어지러움 인가요? 그리고 제가 그냥 우울증이고 싶어서 우울한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몸도 건강해서 잘 아프지 않은데 뭔가 부릴 꾀병이 없어서 우울증으로 병을 만드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뭔가 마음먹기 따름이잖아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너무 충동적으로 행동해요. 갑자기 샤프를 부순다던지 자해를 한다던지요. 그리고 하고나서 퍼뜩 후회하고요.

상대방에게 답답해지지 않고 올바르게 대하는법 있나요? 엄마랑 오늘 데이트를 했는데 일이 생겨서 아빠한테 전화를 해야했던 상황이였는데 제가 말을 답답..?하게 해서 엄마가 많이 화났어요..지금은 괜찮아 졌는데 혹시 상대방이 답답해하지 않고어눌하게 말하지 않고 상대방이 만족할수 있는법 뭐가 있을까요..?

타인의 감정에 쉽게 동화됩니다 가족이 힘들어 하거나 화를 내면 저도 우울해지고 무섭고 떨리며 호흡도 가빠지고 목이나 머리, 손을 긁기도 해요 더불어 소화에 어려움이나 어깨, 허리 등의 통증을 겪고 무기력과 눈치 보는 일도 잦아요 특히 싸우거나 다투는 등 분쟁과 관련된 상황에선 구토감이나 두통도 느껴져요 이제는 단순히 사람 목소리가 크게만 들려도 힘둘어집니다

닥터나우에서 진료받은것도 진단서 받을수 있나요?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기상시간이 규칙적인게 좋다고 하는데 이게 1분 하나 안 틀리고 같아야 하나요 ? 아니면 비슷한 시간대를 얘기하는건가요 ?

불안한생각을 하기싫은데 계속불안한 생각이들어요, 주로 건강에대한 불안이예요 14살 여자임니다, 엄마한테는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내가 사이코패스인데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나를 잘해줘서 항상 아버지를 좋아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까봐 불안하거나 약간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슬픔이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감정이 지속되진 않았습니다. 이건 뭘까요?

웰부트린 300mg 반으로 쪼개서 150mg으로 섭취해도 이상없나요?

처방전받고 약은 주변에 파는약국이 없어서 배달로 수령하고싶은데, 해당약이 있는 약국이 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