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타 부작용 시 복용 중단해야 하나요?
콘서타 복용중단 콘서타 복용으로 소화불량,가려움증등을 겪고있는데 콘서타복용을 중단해야할까요? 콘서타 복용으로 효과는 보고있긴해요 또한 콘서타 대체약도 있나요?

콘서타 복용중단 콘서타 복용으로 소화불량,가려움증등을 겪고있는데 콘서타복용을 중단해야할까요? 콘서타 복용으로 효과는 보고있긴해요 또한 콘서타 대체약도 있나요?

콘서타먹고 온몸이 너무 가렵고 화장실도 자주가요

거의 한 달동안 자도 잠을 잔 것 같지않고 매일마다 피곤해요. 계속 자고싶고 눕고싶고 그래요. 너무 피곤할 땐 낮잠이라도 자야 그나마 괜찮아지는데 그렇게해버리면 일상에 지장을 많이 줘버려서 힘들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내과, 소아과에서도 우울증약 처방이 가능한가요?

자나팜음 하루1mg씩 두달먹은건 금단현상 얼마나가나요?

로라제팜 하루1mg앀 두달정도 복용했는데 금단현상 얼마나 가나요?

공황장애가 있습니다.하루 커피 몇잔까지 마실수 있습니까

가위눌림이 자주있고 풀려도 계속 눌려요 연속가위처럼요 ㅠ 그리고 상황이 보이는데 그에따른 통증도 느껴지고 제 몸이 스스로 움지겨요 환청 환각은 원레 있던거라 별 그렇지 않은데 몸이 스스로 움지지고 통증도 느껴지니깐 너무 무섭고ㅠ가위 눌릴때 여자 웃음소리가 들리는데 요즘은 사람의 웃음소리도 무서워요 저 어떡해요? ㅠㅠ

공황발작증세는 무더위 여름날에도 반응이 나타날까요

자해를 한 4년간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손목을 크게 다쳐서 수술도 받았었습니다.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옛날에 시작했던 이유는 이제 더이상 해결 되었는데도 자꾸만 상처를 냅니다. 크게라도 상처를 내지 않으면 제가 꼭 의미없는 사람이 된 기분입니다. 이렇게라도 인정 받고, 이해 받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정신과도 다니고 약도 먹고 있지만 딱히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프고 후회도 되는데 자꾸만 상처 내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크게 상처가 난 직후, 왜 그런 건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아픈데 웃음이 새어나와 눈물을 떨구며 낄낄 웃은 적도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3주정도 불면증이 있는데 어제부터 자려고 하면 가슴이나 배쪽이 긴장했을 때처럼 찌릿? 찌잉~하는 간질간질한 느낌이 퍼져서 잠을 청할 수가 없습니다. 대체 원인이 뭘까요?

급격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귀가 먹먹해지고 어지럼증이 생기는데 혹시 병원가서 진료를 받아봐야 하나요? 우울증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향도 있을까요

타고난 성격ㆍ성향은 바뀌지 않는걸까요?강박도 있고 급하고 성격을 바꿀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가끔 한번씩 잠깐 한두시간 잠들었다가 깨면 아침에 일어나야할시간이거나 출근시간으로 착각해서 놀라는경우가 있어요.. 그러다 아닌거알면 괜찮아지는데 이건 왜이러는걸까요?

아토목신과 같이 처방받은 기타 약문의 메스꺼움 심하고, 약의 양이 많아 필요성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곧 자녀계획이 있는데, 남성이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 여부도 궁금합니다. 끊어야한다면 얼마나 끊어야 하는지... 웰부트린엑스엘정 150mg 토파메이트정 25mg 하이라제정 아토목신캡슐 40mg 환인아토목세틴캡슐 10mg

최근에 놀래고 무섭고 심장이 떨리는일이 있었는대.. 그래서 당일에 약국가서 진정제랑 청심환을 처음 제 손으로 사서 먹었습니다.. 그러고 이일은 게임에서 일어났던 일이 였는대 충격을 너무 크게 받은 나머지... 스트레스 엄청 쌓였고 그 게임을 하지말야지되나? 까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새로운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월래 불면증이랑 수면장애가 있었는대 더 심해진거 갖고 그제어제는 새벽 5시쯤자서 어제 오후 3시정도에 깼고.. 요즘 잠들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요 ㅠㅠ

현재 게으른 건지, 조울증인 지 구분이 가지않습니다. 해야할 일을 알고 그 기한 내에 하려합니다. 기한 내에 하지 못 했음 자책을 했으나 그 생각을 떨쳐내려하고 '다음엔 조금 더 일찍 해보자. 괜찮을 거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주변이 기억력이 좋다고 칭찬 들으나 동시에 주변인을 너무 챙긴다고 듣습니다. 가스라이팅을 수년간 당했다가 최근에서야 가스라이팅인 걸 알아챘고, 자해 및 자살시도도 한 적 있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스 받음 목을 만지작거리는 정도에서 끝나고요. 제가 게으른 걸까요, 아님 조울증일까요? 아님 가스라이팅 당했어서 자아가 약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교대근무로 불규칙한 수면패턴으로 힘들어 한달전부터 종종 쿠팡에서 산 멜라토닌 2mg 복용했었습니다. 어제 아침 야간근무 퇴근후 낮에 3시간 정도 잔후 다시 밤낮을 바꾸기 위헤 어제 밤 12시에 멜라토닌 2mg 복용후 잠에 들었으나 3am에 깼습니다. 잠이 안와 2mg 추가 복용후 갑자기 혀, 목이 붓고 목소리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Total 4mg 는 처음 복용해봤습니다) 병원에 가려던 참에 증상이 호전되었고, 집에 있는 항히스타민제(알레스원정)을 먹고 지켜봤습니다. 멜라토닌 다시 먹으면 안될것 같은데, 수면제를 처방을 받아야할까요? 수면제 처방으로 내과를 가야할지, 정신건강의학과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강도가 좀 낮은 수면제가 있을까요.. 부작용이 걱정이 되어서요.

하루 대부분, 거의 매일 기분이 우울하거나 공허하게 느껴짐 - 눈물이 자주 나거나 잠이 잘 안 오거나(불면), 과도하게 많이 잠 -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 또는 폭식 - 체중이 급격히 감소·증가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하루 종일 피곤 - 간단한 일에도 큰 에너지가 소모됨 - 사소한 선택도 오래 고민하게 됨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자꾸 자고 싶고 그리고 손에 조금만 뭐 묻어서 자꾸 손씻음 자존감 저하 조금만 불안하면 손톱 발톱 물어 뜯음 그리고 자주 깜빡 깜빡함 그리고 오래 되었습니다 증상들이

하루 대부분, 거의 매일 기분이 우울하거나 공허하게 느껴짐 - 눈물이 자주 나거나 잠이 잘 안 오거나(불면), 과도하게 많이 잠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 또는 폭식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하루 종일 피곤 - 간단한 일에도 큰 에너지가 소모됨 사소한 선택도 오래 고민하게 됨 나는 쓸모없다” “내 잘못이다” 같은 생각이 자주 듦 - 작은 실수에도 과도하게 자책 합니다 우울증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