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생길 수 있나요?
스트레스성 우울증이 실제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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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우울증이 실제로 있나요?

밤에 잘 때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잠에 들어도 꿈을 꾸고 새벽에 중간중간 깨면서 땀도 나는데 불면증일까요? 아침 8시쯤 중간에 깨고 다시 잠들면 땀도 안 나고 꿈도 안 꿔요 불면증 말거 다른 병이 있는지 궁금해요

고3인데 몆주동안 3~4시간만 잤었는데 원래그 전엔 원래 9시간 좀 자야 개운했는데 이제는 6시간만 되면 눈이 저절로 번쩍 떠져요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잠을 다시 늘리고 싶은데 방법이 있나요?

우울증, 불안장애 의심이 되는데 이게 내가 사실은 동정을 받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왜 그럴까요?

불안한 생각을 할 때 구역질을 하거나 구역질이 나올 것 같으면서 나오진 않고 숨쉬기 힘들어지는게 불안장애 증상일까요? 7주정도 지속되고 있고 심장 박동 빨라짐은 거의 항상 같이오고 가끔 두통, 흉통등이 같이 옵니다

생활패턴을 맞추고싶어요 너무 무기력해요

여러번 확인하는 강박 때문에 지퍼를 꽉 잠그게 되고 그러다 보니 지퍼에 부딪혀 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기고 그 굳은살을 뚫고 피가 나와요.. 많이 심각헌 걸까요?

의사선생님이배를누르면아파요ㅠㅠ

평일엔 차로 출퇴근해서 주말에만 지하철을 타는데 요번달 부터 지하철만 타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과호흡이 와요.. 식은땀과 손발저림까지 오니까 중간에 내려서 앉아있다가 결국 택시타고 갑니다ㅠㅠ 근데 또 사람이 없다거나 앉으면 괜찮아요 혹시 공황인걸까요?

경계성 성격장애 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애착대상과의 관계가 전애인인 상황에서 전애인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교류가 경계성 성격장애를 치료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단절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고통이 너무 심한 상황이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식욕없는데 자꾸 뭘 먹게되는 이유

3월 25일날 수면제 28일치를 처방 받았습니다 4월 22일날에 처방 받으러 가도 될까요??

우울, 스트레스, 집중 등의 이유로 약 처방 이후 두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깨고 낮에 깨어 있는 시간에능 하품이 잦아졌습니다. 아침 식사 후 리타드 10mg 자기 전 첨부한 사진 속 약 먹고있습니다.

아무것도하기싫고 식욕없어서 아무것도 안먹고싶은 증상의 원인

제가 숨을 얕게 쉬면 심장소리가 안들렸어서 순간 심장이 멈춘줄알고 공황이 엄청 심하게 왔는데 그후부터 잘려고 얕게쉬면 공황이오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큰 부분은 얕게쉬면 불안이 점점 뭉쳤을때 심장이 쿵 하고 주저앉는 기분이 간혹 들고 심할땐 연속으로 느껴지기도해요 .. 응급실에서 심전도 , 흉부엑스레이 전부 정상이라는데 정신과 교수님도 불안해서 착각하는거라고 걱정말라고 심장마비 안온다는데 전 좀 불안해서요.. 심장마비오거나 그럴까봐

제가 일주일전 응급실에 처음 공황으로 갔다오고 난 후 심장소리가 쿵쿵 들렸는데 어느순간 안들리니깐 심장이 멈춘줄 알구 나 죽겠구나 싶은 마음에 다시 공황이 엄청 심하게 왔어요. 공황이 오면서 심장이 철~렁 하는 쿵 내려앉는 기분이 들어서 더 공황이 싶했는데 응급실에서 심전도,피검사,흉부 엑스레이 찍었는데 별이상없어보인다고 했고 정신과교수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불안해서 그런거다 걱정하지마라 절때 심장마비 안온다 20살처럼 젊은나이에 이랬는데 제가 느낀 심장 쿵 떨어지는 느낌은 뭐죠?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기외수축이라는데.. 심장마비 일으키거나 부정맥 일으커서 심장 안좋아지게하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건 제가 호흡을 얕게쉬니깐 제손으로 맥을 짚으니 뭔가 순간 맥이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다가 심장 멎는거 아닌가 해서 너무 불안해서 어제 새벽에 잠도못자고 응급실 입원중이네오

안녕하십니까 디프론정 한 알이 몇mg인가요?

안녕하십니까 우울증약 디프론정을 필요시로 하루 세번 복용합니다. 많이 우울할때 한번더 복용해도 되나요? 하루 최대 몇번까지 복용가능한지요?

우울증과 번아웃의 차이점은 뭔가요?

조울증 진단을 받은 사람입니다. 우울 기간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다가 조증삽화 기간에는 아무것도 안 한 것이 바보같이 느껴져 여러가지 일을 벌립니다. 그 일이 감당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나면 다시 우울과 무기력 상태로 돌아옵니다. 스스로 결정한 일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때마다 나를 망치는 건 나라는 생각에 엄청난 자책감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그럴 때는 우울할 때 목을 조르거나 하루종일 침대에서 거의 잠만 자는 것이 아니라 자극적인 음식을 찾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 상처를 냅니다. 그렇게 하면 통증 때문에 생각을 멈출 수 있어서요. 좋지 않은 방법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노래를 들으며 안정감을 찾거나 명상을 하는 것으로는 부정적인 생각이 멈추지 않을 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감정은 항상 밤에 격해져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제한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