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 숙인 후 옆구리 통증, 맹장 파열 가능성은?
맹장수술 경험이 없는 30대 여성입니다. 4월 29일: 수면 위내시경 검사, 장염 시작 4월 30일: 의자에 앉은 자세로 상체를 숙여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 오른쪽 상복부? 옆구리쪽에 뭔가 뚝하는 느낌과 욱신거리는 통증 5월 4일: 통증이 조금 약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옆구리 통증 있음, 열 없음 맹장이 터진걸까요? 아니면 근육통일까요? 의자에 앉은 자세로 상체를 숙여 바닥의 물건을 줍는 것으로 장기나 맹장이 파열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