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 때 심장 뛰는 두통 원인은?
머리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두통이 8/6부터 반복되고 있음. 근데 8/7이 생리 시작일이고 나는 평소 생리 전 두통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더라도 타이레놀이 잘 듣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듦.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누울 때, 일어날 때, 숨 참을 때 등 압력이 가해지는 것 같을 때 띵함. 왜일까요?

머리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두통이 8/6부터 반복되고 있음. 근데 8/7이 생리 시작일이고 나는 평소 생리 전 두통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더라도 타이레놀이 잘 듣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듦.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누울 때, 일어날 때, 숨 참을 때 등 압력이 가해지는 것 같을 때 띵함. 왜일까요?

나이는32 심장수치 트로포닌T 수치가 55정도나왔습니다. 참고치는 0~14 pg/ml 로 적혀있구요 부천성모병원에서 심장CT 초음파 심전도검사했구요 의사선생님이 종합적으로 정상으로 말씀해주셨구요 체중관리등 건강에 신경써야한다고 했습니다 트로포닌 수치가 마음에걸려서 부천세종병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요 거기선 심장조영술검사를 해보자고하시는데 두 병원의견이달라서요 조영술을 받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건강관리만하면 좋을까요

왼발이 약간 가렵고 약간 저린느낌인데 왜그럼

제가 엄마가 입원 해서 늘 엄마랑 둘이서 하던 집안일 저 혼자 하고 엄마 병문안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과로로 감기 몸살 왔는데 좋은 음식 뭔가요

심방세동 펄스장 시술후 2개월이 조금 넘었는데요 아직도 가벼운 운동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걷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횡단보도 건너려고 가볍게 잠시만 뛰어도 명치가 조여오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평상시 휴식중에도 자주 위 증상이 발현되고 시술 이후 초기보다 점점더 횟수나 증상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시술한 병원에서는 3개월전에는 아무런 조치도 해주실 의향이 없는듯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저녁에는 약 3시간가량 위 증상 20~30회가 반복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시술전에는 이정도로 자주오거나 심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불안하네요 ㅠ

어지럽거나 하진 않은데 조금만 걸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너무너무 힘듭니다. 걸을수는 있는데 가슴 중앙부터 턱까지 저리는? 간질간질한? 땡기는? 느낌이 들고 숨쉬기도 좀 답답합니다. 앉아서 좀 쉬면 심박수가 120 이하로 떨어지기는 하는데 나가서 좀만 걸어도 힘듭니다. 운동부족이라 이런건가요 굽은자세를 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석달전 심장검사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요즘 갑자기 이럽니다.

노보민시럽 멀미약 빈속에 먹어도 될까요? 아 그리고 제가 빈속이면 속이 울렁거리는 편인데 괜찮을까요? 버스시간이나 이런거땜에 아침을 못 먹어서 불안하네요ㅠ

단순 두통에 아세트아미노펜 vs 이부프로펜/덱시부프로펜 원인은 스트레스성 or 감기인거 같은데 감기약은 의미없엇어

대변이. 굵은 변도보다가. 가는변도. 종종 볼때도있고한대. 안좋운건가여.

간장 vs 모짜렐라 치즈 둘 중 누가 더 히스타민이 많나요? 또 반응이 좀 다른가요? 같은 히스타민이라도

제가 모짜렐라 치즈를 자주 먹으면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살짝 복통?도 느껴지는거같고요 근데 참고로 저는 케토시스에 진입을 할수있었던만큼 지방, 단백질 소화를 잘하고 우유를 200ml 마셔도 문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모짜렐라 치즈에 무언가 특이한게 있나요? 고기를 왕창 먹어도 이런진 않았는데요 참고로 첨가물은 치즈(모짜렐라) 99% 뉴질랜드산(원유, 식염, 유산균배양건조물, 우유응고효소), 혼합제제 ( 분 말 셀 룰 로 스 , 포 도 당 , 글 루 코 오 스 산 화 효 소 카탈라아제) 이겁니다

제가 타코랑 제로콜라.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온 후 67.1 키로였고 씻고 화장실 다녀오니 66.6까지 빠졌다가 다시 저녁식사를 해서 67.1까지 쪘고 화장실 갔더니 66.9가 되었고 2시간 지나니 다시 66.7이 되었어요. 생리 하기 전 2키로가 쪘고 하면서 훅 빠지는 체질이긴한데 지금 생리중이면 이렇게 빠지기도 하나요? 위암이나 당뇨일까봐 걱정되요. 증상은 아무증상 없어요. 생리하면서 울렁거리는거 말고는

기존애 재가. 밥양이. 많은편아고 한대. 평상시 먹는양으로많이먹어도 포만감 이전혀 없서눈데. 이틀전애. 밥을 빨리목어서인가. 부터. 포만감 생겨는대요. 보통. 법을먹음. 배가십개. 안 꼬지고 포만감이. 오래감니다.

이틀전애. 밥을급하개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으껴지는데. 복통은없는대. 밥을 먹으면 포만감이. 빨리 안사라짐니다

가늘한대변이. 손가락많아개 나올때가있슴니다. 몆칠전애굻은변보다. 몆개월애한번싹. 변이 가눌갸나올땨가있내요

대변이가늘개나오면. 심각한 건가요. 며짗전까지굴게나어다가 가늘게나옴니다 변비가 아써도가눌오지나요

수액 카테터는 입원 간호사들 4일정도 꼽고있라고하는데 병원마다른가요 이물감이 너무들어서요 너무 바늘이 큰가요?

요즘 잠이 너무 늘고(하루에 18시간 씩 자도 피곤할 때도 있어요) 한시간만 밖에 나와도 토 할 것 같이 피곤하고 하루종일 멀미하는기분에다가 소화도 잘 안 돼요. 하루종일 어지럽고 쓰러질 뻔 한 적도 있어요 식욕이 줄긴했지만 밥도 잘 챙겨먹는데 여름이라 그럴까요

몇일전부터 왼쪽 종아리가 아파서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쥐가 난 사실도 없었습니다 무슨 질병인지요 어느과에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위 속쓰림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한 몇 년간 꾸준히 글리코피롤레이트 복용했습니다. 비대면 처방가능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