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통증이 췌장 질환일 가능성이 있나요?
야간근무자로 밤 8시에 일어나 오후 1시에 잠. ALT 82가 나와 출퇴근길 빠른 걷기와 식단 조절을 시작, 하루 두 끼를 먹었음. 기상 직후 공복으로 시작해 근무 중 오전 1시에는 흑미잡곡밥 반 그릇, 단백질 반찬, 생양배추채,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등을 도시락으로 먹었음. 7일 전부터 명치가 더부룩하고 5일 전부터 눌리는 느낌도 있어 내과에 갔으나 청진과 복부 촉진상 큰 압통은 없어 위장약을 처방받음. 식후엔 괜찮다가 1~2시간 뒤 다시 명치 눌림이 있고, 심하진 않지만 등이 이따금 쑤시거나 울리듯 아픔. 설사 2회 외엔 정상변, 잘 때는 아프지 않음. 약 복용 5일차인데 어제는 하루종일 괜찮아졌다가 오늘 다시 미미한 통증이 생김. 현재는 백미밥 1공기, 연두부, 맑은국, 계란찜, 흰살생선 위주로 먹고 있음, 다이어트 3주차에 체중이 92kg에서 84kg로 줄음. 초음파결과 지방간 조금 외엔 없음. 간수치 27로 좋아짐. 췌장이나 큰 병일 가능성 유무? 아님 위 질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