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 106과 식사 습관이 문제인가요?
일어나자마자 잰 공복혈당이 106으로 나옵니다 평소에 끼니를 잘안먹고.. 저녁만 먹어서 좀 저녁을 늦게 먹는 날엔 (공복시간이길어지면) 몸에 힘이 없고 약간 어지럽고? 떨리는증상이 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잰 공복혈당이 106으로 나옵니다 평소에 끼니를 잘안먹고.. 저녁만 먹어서 좀 저녁을 늦게 먹는 날엔 (공복시간이길어지면) 몸에 힘이 없고 약간 어지럽고? 떨리는증상이 있습니다
1개의 답변
공복혈당 수치와 식사 후 나타나는 어지럼증, 힘없음, 떨림 증상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먼저 공복혈당 106mg/dL은 정상(100 미만)보다 약간 높은 수치로, 100~125mg/dL 사이는 '공복혈당장애(당뇨 전단계)'로 분류되는 구간이에요. 다만 한 번의 측정만으로 당뇨병이나 당뇨 전단계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스트레스, 수면 상태, 검사 직전 활동 등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서 반복 측정이나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좀 더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끼니를 잘 챙기지 않고 저녁 한 끼만 먹는 식습관, 특히 공복 시간이 길어졌을 때 나타나는 힘없음, 어지럼증, 떨림은 저혈당과 관련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요. 오랜 시간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공복혈당이 약간 높게 측정된 것과는 별개의 문제로 볼 수 있어요. 불규칙한 식사 패턴 자체가 혈당의 기복을 크게 만들어서, 공복 시에는 저혈당 증상을, 오랜 공복 후 첫 식사 때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유발하기도 하거든요.
이런 상태가 반복된다면 자가 판단보다는 병원에서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해요. 또한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특히 아침이나 점심을 거르지 않고 나누어 드시는 것이 혈당 변동을 줄이고 어지럼증이나 떨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작년에 54키로에 키는 156.7센티인데 작년 건강검진결과 공복혈당수치가 106으로 주의가 떴어요 95년생 여자 (29살) 지금은 단식으로 살빼서 51.8키로인데 혈당낮추는데 단식이 도움이 되나요?
만성질환당뇨잠을 3시간 잔 상태에서 공복혈당을 검사했는데 106이 나왔는데 많이 심각한정도인가요? 그리고 잠을 푹못자서 그런걸까요? 또 정상범위는 어느정도인가요?
만성질환당뇨국가검진에서 공복혈당 106으로 관리요망나왔는데 당뇨상세검사 한번 받아야되나요? 저거 병원에서 공복혈당 검사하는걸로는 당뇨인지 아닌지 알 수 없나요? 정확도가 떨어지니까 당화혈색소 검사까지 받는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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