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골절 수술 시간과 위험성은?
남자친구가 어깨가 안 올라가서 쇄골이 골절 됬는데 수술 하러 들어갔거든요 ? 혹시 얼마나 걸리고 막 위험 하진 않겠져..?
남자친구가 어깨가 안 올라가서 쇄골이 골절 됬는데 수술 하러 들어갔거든요 ? 혹시 얼마나 걸리고 막 위험 하진 않겠져..?
1개의 답변
남자친구분이 수술실에 들어가신 상황이라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쇄골 골절 수술의 일반적인 시간과 위험성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쇄골 골절 수술은 보통 금속판과 나사를 이용해 뼈를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골절 양상(단순 골절인지 분쇄 골절인지)에 따라 수술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단순한 골절은 1시간 내외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뼈가 여러 조각으로 나뉜 분쇄 골절이거나 신경·혈관 손상이 동반된 경우에는 그보다 더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수술 전 검사와 마취, 수술 후 회복까지 포함하면 보호자 입장에서는 체감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쇄골 골절 수술 자체는 비교적 안전한 편에 속하는 정형외과 수술이지만, 모든 수술에는 일정 수준의 위험이 따를 수 있어요. 아래와 같은 사항들이 일반적으로 고려돼요.
다만 이러한 위험은 발생 가능성이 있는 일반적인 사항일 뿐, 실제 발생률은 환자의 골절 양상, 전신 건강 상태, 수술 난이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요.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진은 이런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충분히 취하면서 진행하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수술 후에는 통증 조절과 함께 재활 치료를 꾸준히 받는 것이 회복에 중요하니, 수술이 끝난 후 담당 의사의 설명을 잘 들으시고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쇄골 분쇄골절로 수술을하고 3주가 지났고 4일전인가 실밥도 뺐는데 수술부위의 쇄골이 다른 쇄골에 비해 툭 튀어나오고 좀 높아보이는데 왜 그럴까요?
정형외과21년 8월에 쇄골 끝 어깨쪽 분쇄골절로 인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없어 핀 제거 수술은 받지 못했던 상황이고 여지껏 아무문제 없이 지내다가 며칠 전 부터 통증이 생기더니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골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팔은 잘 돌아가는데 특정 방향으로 조금만 힘을 주면 통증이 너무 심해서 세수랑 양치를 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이유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제거 수술 비용도 대략 알 수 있을까요?
정형외과12월 18일 14시경 빙판낙상을 입어 우측 쇄골 간부에 프랙쳐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cervical spine과 scapular쪽도 같이 아팠는데, 학교병원에서는 다른교수님에게 진료를 받아보라고 권하였고, 이후 학교 일정이 있어 clavicle 고정만 하였고 퇴원하였습니다. 12월26일 경에는 골절부분이 위치를 잘 잡게되어 통증도 완화될것이고, 2주뒤에 경과 보자고 하였습니다. 12월26일부터는 오른쪽 팔을 어느정도 움직여도 아프지 않았고, 샤워나 식사등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고날 Ap사진 판독 결과 여러개로 조각나지는 않아 8자 브레이스와 숄더슬링으로 보존하기만 하였는데 12월29일부터 브레이스를 차고 자면 뚝뚝 소리가 나면서 불편하여 잠을 못자는데 잘때만이라도 빼고 자도 될까요? 브레이스를 차고자면 혈액순환이 안되서 자다가 팔이 저려 깹니다. 현재 복용중인 약은 아세클로->세레콕시브로 변경하였고 조인스정, 아로베스트, 액시드캡슐입니다 나이는 만22세 남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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