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떨림 증상, 추가 검사와 방치 시 문제는?

김OO • 2026.05.25

21년도 교통사고 이후 26년도 현재까지 다리가 심하게 떨리는 증상으로 인한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현재 25살이며 그대로 두면 나이들어서 힘들꺼같어서요.. 22년도 MRI, 근전도 이상없음 22년-25년까지 필라테스하며 근력떨어지지않게 운동하였지만 떨림은 그대로 발목도 심하게 떨리며 계단올라갈때 힘듦 한발서기, 지하철 , 버스같이 힘들어가면 다리가 떨리고 비틀거림 걸을때 다리에 힘이들어가지않아 골반을 사용해 걷다 골반에 염증생겨 주사치료중 의원에서 22년도에 2차병원 검사이력들고 3차병원내원 권유하였습니다 단순 근력 문제보다 신경-근육 협응이나 기능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있는지 다시검사가 필요한게 맞는지 재활의학과/신경과에서 어떤 평가를 받아보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ㅠㅠ 근전도 검사시 말초신경 문제없다햇습니다 혹시 어떠한 검사를 더 받아야하며 떨림증상을 그냥 방치할시 나이들어 문제가 생길수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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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25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신경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통사고 이후 5년간 지속되는 다리 떨림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시는군요. 젊은 나이에 이런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것이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면, 이미 MRI와 근전도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고 있어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리 떨림은 말초신경질환, 디스크, 당뇨, 말초혈관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는 신경-근육 협응 문제나 기능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의원에서 3차 병원 내원을 권유한 것은 적절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신경과에서는 기존 검사 외에도 더 정밀한 신경학적 검사나 기능적 평가를 시행할 수 있고, 재활의학과에서는 보행 분석이나 균형 검사 등을 통해 기능적인 문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떨림 증상을 방치할 경우, 현재처럼 보행 시 골반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어 골반 염증과 같은 이차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근력이 자연적으로 감소하는데, 현재의 신경-근육 협응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향후 보행 능력이나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차 병원 신경과에서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시고, 필요시 재활의학과와의 협진을 통해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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