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 고위험군 진단 후 경과와 임신 가능성은?

이OO • 2026.05.13

아스쿠스 진단 후 확대경과 hpv검사했는데 확대경은 정상이라 조직검사 불필요 hpv 고위험군1개(45) 저위헌군 2개 걸린 이후에 가다실 1차 접종 할 수 있는건 없다고 그냥 4개월 뒤 암검사 다시 하자는데 이거 심각한건가요... 보통 성관계 없이 2년 뒤 자얀소멸한다는데 성관계 하지말라는건 현실적느로 어렵가고 의사선생님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생리가 밀려서(사후피임약) 호르몬 건사했는데 혹시 위장약 먹은적있냐고 한 수치가 높아서 재검사해야할거같다 한달듸에 다른건 모두 정상이다 한달 전에 질염으로 항생제 처방받으면서 아마 위장약도 있었던것 같삽니다 현재 생리 4일차인데도 10일 뒤에 임테기 더 해봐라고 하시는데 임신과 관랸된 결과인가요?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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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13

    질문자님의 상황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습니다.

    HPV 고위험군 45번과 저위험군 2개가 검출된 상황이지만, 확대경 검사에서 정상 소견을 보인 것은 다행스러운 결과입니다. 이는 현재 자궁경부에 육안으로 확인되는 병변이 없다는 의미로, 심각한 상태는 아닙니다.

    HPV 감염은 매우 흔한 감염으로, 대부분의 경우 면역체계에 의해 자연적으로 제거됩니다. 일반적으로 감염 후 2년 이내에 약 90% 이상이 자연 소멸되며, 이는 성관계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4개월 후 재검사를 계획하신 것은 HPV 감염의 지속 여부와 세포 변화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표준적인 추적 관찰 방법입니다. 이미 감염된 HPV에 대해서는 가다실 백신이 치료 효과를 보이지 않으므로, 현재로서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관찰이 가장 적절한 관리 방법입니다.

    호르몬 검사에서 한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은 항생제 치료 시 함께 처방받은 위장약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사가 10일 후 임신테스트를 권한 것은 사후피임약 복용과 생리 지연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한 조치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시면서 주치의와 상의하여 관리해 나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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