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복통과 소화불량, 과민성 대장증후군일까요?
밥만 먹으면 복통이 옵니다. 하루에 1~2끼 정도 먹는데, 원래 먹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몇 년이 넘도록 만성적으로 소화불량이 심해서 끼니를 챙기기 꺼려지는 악순환이 오는 것 같습니다. 생리 전후로도 설사와 변비를 동반하는 소화불량이 극심하고 밥을 천천히 먹는데도 심계항진이 잘 오거나 때때로 명치부터 아랫배까지 거의 번갈아가며 속이 안 좋고 통증이 찾아오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인 걸까요? 거의 일상 수준이다보니 일상 자체가 너무 힘들고 식사가 겁나는데 나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